해를 품은 달 1
정은궐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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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5회쯤 보다가 읽게되었다.. 그래서 읽는 내내 드라마 주인공들의 얼굴이 겹쳤다는..ㅋ 후회 안하실거에요~ 로맨스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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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도 시공사 장르문학 시리즈
요코미조 세이시 지음 / 시공사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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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추리문학계에 거장이라고 하는 작가다.
우리가 아는 소년탐정 김전일의 할아버지로 등장하는 긴다이치 코스케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긴다이치는 작가가 지어낸 인물로 작가의 이전작인 "혼진 살인사건"에도 등장한다. 설명에 따르면 이 주인공은 작가의 작품 80여편에 등장한다고 한다.
긴다이치가 전쟁에 징집되어 갔다오는 배안에서 전우가 죽어가며 남긴 마지막 유언을 들어주기 위해 옥문도라는 섬으로 가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다. 동생들을 부탁하는 말을 하고 죽은 전우. 그리고 세동생들은 한명씩 차례로 살해당한다. 일종의 밀실 살인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범인은 누구일까?
"시계관 살인사건"만큼 흥미롭고 재밌다. 스토리가 탄탄하면서도 등장인물간 개연성도 있다.
긴다이치 코스케가 등장하는 책을 또 찾아볼꺼같은... 그런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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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손톱
빌 밸린저 지음, 최내현 옮김 / 북스피어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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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쓰여졌던 시대라면 감격하면서 읽었을 듯..

워낙 몇십년 된 책이고, 몇십년 된 책이라도 일본소설처럼의 잔인함은 심하지 않기에 오히려 귀엽게 느껴진다. 제목이 머 이래하고 생각했었는데 과연 이들이 결정적 단서다. 정말 간단하게 요점만 콕 찝어 제목을 지은듯..ㅋㅋ

책도 작고 가벼워 들고다니며 읽기 좋았다~ 좀 오래걸리긴 했다... 출퇴근길에만 읽으니 일주일쯤?? 요샌 게을러져서....

처음엔 탤리가 중요한 인물일 줄 알았지만 그렇진 않았다. 좀 어이없었다고 해야하나?

아이샴 레딕의 죽음으로 인한 법정에서 검사와 변호사와의 내용, 그리고 루 마운틴이 그린리프에게 복수하는 내용이 교차되면서 나온다.. 오리하라 이치의 도착시리즈 내용처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음!!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

영화로 만들면 지금은 삼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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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손톱
빌 밸린저 지음, 최내현 옮김 / 북스피어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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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라면 책은 정말 재미있으나 내가 어떻게 된건지 맞추는건 쉽지 않기에.....ㅋ 별 하나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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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비밀의 밤
딘 R. 쿤츠 지음, 김진석 옮김 / 제우미디어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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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런데 표지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모르겠다..

검은 비밀의 밤이란 제목도.....

원제가 뭔지 보지 못했지만 먼가 맞지 않는듯한 느낌은...

어두운 저녁에 일어난 일들이 이어져서 제목이 그런가?ㅋㅋ

그냥 평범한 소설은 아니다.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시얼샤로넌이 열연했던 "러블리본즈"와 비슷했을듯 하다. 그러나 소녀가 아니라 골든 리트리버인 니키를 중심으로 벌어진다.

범죄소설인 것 같으면서도 판타지 소설같기도 한 느낌이다.

그냥 개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얼마전부터 나도 개를 기르면서 이 아이한테도 니키처럼 신비한 능력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ㅋㅋㅋ

누구나 힘든일은 있고, 그 힘든일을 헤쳐나가게 하는 계기는 있는 법이다..^^

딘 쿤츠라는 작가를 들어보기만 했는데 꽤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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