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이는 자 1 속삭이는 자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시공사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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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왜 제목이 저런지 알 것 같은... 전개와 마무리까지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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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학 1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30
대니얼 트루소니 지음, 남명성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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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선택한 1人!!

표지를 보고는 허구보다는 역사쪽이 좀 더 큰 비중을 차지할 줄 알았건만, 그 반대였던..

그래도 내용은 읽기 괜찮았다.


읽은지가 좀 되서 주인공들 이름도 가물가물하지만 열심히 더듬어보며 줄거리를 간략히 쓰자면, 

미국 세인트로즈 수녀원에서 수녀로 지내는 에반젤린은 파리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아빠의 손에 이끌려 이 수녀원에 맡겨졌다.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고 수녀원으로 오는 편지에 답장을 하는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던 어느날 베를렌이라는 남자에게 수녀원으로 편지가 한 통 도착한다. 자신이 누군가를 위해 일하고 있는데 록펠러가문의 안주인이었던 애비게일 록펠러와 수녀원의 원장이었던 이노센타 원장이 주고받은 편지가 있는지 확인을 위해 수녀원을 방문하고 싶다는 것..

이 편지를 받고부터 에반젤린은 이상하게 수녀원 도서관을 뒤져서 이노센타 원장이 받은 편지를 찾게 되고, 베를렌의 방문을 받게 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자신들이 원하지 않았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과거 거인이라고 여겨졌던 사람들이 네피림이라는 천사와 인간의 혼혈이라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그 네피림들이 여전히 이 세상에 살이있다는 것이 가정이다. 생각보다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별을 3개만 준 이유는 결말때문?? 난 좀 이해가 안가는 결말이었기에..^^;;


역사와 허구가 적절히 섞인 추리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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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학 1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30
대니얼 트루소니 지음, 남명성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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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괜찮은 듯!!! 난 이런 역사와 허구가 적절히 섞인 책이 좋은듯~ 역사보다는 허구가 좀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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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심판 2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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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속삭이는 자"를 먼저 보게 되었다. 

그러다 바로 이 책도 보게되었다는... 

작가는 정말 치밀하고, 정밀하고,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스토리를 이어간다. 

어떻게 이런 스토리가 나올 수 있는지 놀라울따름... 범죄학자 출신이라도 이렇게 완벽하게 쓸 순 없다.


근무중이던 응급의사 모니카는 구조요청을 받고 출동하는데, 그 곳엔 납치 뒤 살해되었던 쌍둥이 여동생의 유품이 발견된다. 그리고 그자가 범인이다. 이 상황에서 모니카는 이 범인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에 빠지게 된다. 

이 이후 미제사건의 범인과 피해자 및 유족이 만나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 그리고 진실을 마주한 피해자 및 유족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꼭 죽은 피해자가 유족들 앞에 범인을 대령하는 것처럼 계속되는  대면에서 각자 다른 선택을 하게되는 유족들.. 그리고 그 흔적을 따라 범인을 추적하는 신부 마르쿠스.. 그리고 마지막엔 대대적인 반전.. 


처음 책을 들었을 때부터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이다. 범인이 누구인가를 떠나서 왜 이런일을 계획했는지 그리고 범인을 쫓는 신부 마르쿠스의 과거까지.. 

치밀하게 사건을 엮어가는 능력이 탁월한 작가인 듯하다. 다음 책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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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심판 2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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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꼭 읽으세요!!! 이 말밖에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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