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첫 자신감 노트 - 자신감을 키우는 행복한 놀이 활동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2
이자벨 필리오자 지음, 아망딘 라프룅 그림, 김모세 옮김 / 밝은미래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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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이들이 당당하게 자신감있게 도전하기를

제일 우선으로 생각하는 엄마입니다.

첫째가 너무 자존감이 부족하고

둘째는 자신감이 있지만,

겁이 많아서 또 주저하게 되네요.



​자신감을 키우는 행복한 놀이활동

우리아이 첫 자신감노트

​(이자벨 필리오자)

대상 : 4~7세


 

맨 뒷쪽에 엄마가 읽은 책도 있어요.

자연과의 만남, 숲속의 오두막집, 이기게 해주는 신체활동, 포옹, 다양한 애정표시, 사랑의 말등은

 아이의 기초 자신감을 회복시켜 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표현이 인색한 저로써는 조금씩 노력중에 있어요.


자지 능력 자신감을 키워가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칭찬은

아이의 행동을 가능한 한 정확하게 묘사하고 그 행동에

함축된 장점이나, 그 행동이 사회 혹은 우리 자신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덧붙여 설명해 주는거라죠.


"할머니께 인사를 드렸구나? 할머니가 너무 기뻐하신단다!"


무조건 자신감이 넘치는 것이 아니라, 망설이고, 두려워하고, 걱정하는 것에

직면했을 때 건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부모가 아이의 감정에 공감이 필요해요.

유익한 육아코칭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꼼꼼하게 읽어보았답니다. ^^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행복한 프랑스식 긍정 육아법의 대표 학자

이자벨 필리오자25년 노하우로 설계한 독창적인 아동 심리 발달 도서

EBS <60분 부모> 최정금 소장의 강력 추천



자신감을 찾으려면 필요한 준비물을 확인합니다.

색연필과 가위, 풀, 지우개 보이는곳에서 아이가 가져오길래

나머지는 필요할 때마다 찾아서 하기로 하자고 했어요.



 



무슨 계절일까? 물으니

겨울이라고 해요. 왜그럴까 물으니

아래 민들레 홀씨처럼 생긴것이 눈처럼 보인다고 해요


그래서 다시 한번 보라고 했어요.

나비도 훨훨 날아다니고, 꽃도 만발하고, 잠자리, 벌들이 날아다니네~


이제사 생동감이 느껴졌을까요?

꽃도, 곤충도, 시냇물도 칠해보라고 했어요.


제일 먼저 엄마가 핑크를 좋아하는 핑크로 칠해주고

역시 홀씨같은 건 눈같아서 차가운 파랑으로 칠해준데요.^^


 



처음엔 한개씩만 칠해주려다

꽃들을 위해 강물을 칠해주면 엄청 좋아하겠다 했더니

강물을 칠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나씩 하나씩 채워나가며 자신을 표현하더라구요.

 


 





자신감에는  

기초 자신감, 자아존중감, 인간관계 자신감, 자기 능력 자신감이 있어요.

구체적인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전문 상담 기관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흥미롭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자신감은 얼마든지 계발할 수 있어요.


물뿌리개로 물을 쏴라락쏴라락

꽃에 뿌려주니 이렇게 커다란 꽃이 되었다네요. ^^




같이 할 친구들이 등장해요

소개하는 글을 보고

왼쪽의 모습을 보고 누구인지 찾아 이름을 써 보는거예요.


꽃무늬 원피스를 좋아한다는 8살 누나!는 로즈

축구공 선물을 받은 형은 7살 이샹

4명의 친구들의 이름을 알게 되었죠. ^^





스티커 놀이를 좋아하다보니

스티커활동을 해보기로 했어요.

마음에 드는 스티커부터 결정했어요.

 




그림에서 아이들이 느낄 감정에 기쁨과 슬픔의 스티커를 붙여줘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을 '공감'이라고 하죠. 
 


 





빅토르가 친구들에게 갈 수 있게

내가 원하는 데로 길을 그려주면 되요.


쓱쓱 거침없이 그려주네요.





 

그리고 살짝 가리더니

나무와 꽃들에게 활짝 웃은 미소를 그려주네요



'인간관계 자신감'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법을 알게 될 때,

다른 사람들에게로 갈 수 있 게 될 때,

남들과 대화하고, 나 자신을 남들에게 보여 주는 법을 알게 될 때 자라나요.

 




요렇게 가서 친구들을 깜짝 놀래켜줄거라고 해요.

친구들이 엄청 놀라며 좋아할 거라고... 



 

친구들이 자라나길 바라는 자신감이 있어요.

 

내 자리가 있었으면 하는 기초자신감

선택이 좋은 자아자신감

무언가를 잘 할 수 있었음 하는 자기능력자신감

친구들과 있는걸 좋아하는 인간관계 자신


각각의 자신감에

땅 아래 자라나는 채소

줄기 끝에 자라나는 꽃

나무잎 아래에서 자라나는 채소

나무에서 자라나는 과일을 통해 자신감을 표현해 보네요.

 

 




'자기 능력 자신감'은 연습을 통해 형성 될 수 있어요.

네가 무언인가를 만들어 낼때마다 자신감은 그만큼 커질 거야!

 





뒷면에 준비된 커다란 종이를 오려서

강아지를 종이접기를 했어요.


5번에 걸쳐 쉽게 접을 수 있어서 아이도 쉽게 접을 수 있어요.

뒷면에 준비된 눈과 코 스티커를 붙여 주었더니

완벽한 강아지가 되었네요.


만들기로 소근육발달도 집중력, 협응력, 사고력도 키울 수 있지요.


아이가  완전 행복해해요. 
 


  




만들고서 크기가 크니 가면이 될거라 생각했나봐요

뒤에 끈을 만들어 주었더니

쓸 수 있는 가면이 되었답니다.
 

 



하나씩 하나씩 구체적인 활동을 통해 만들어가며 자신감을 키워주는 시간들이

엄마도 아이도 참 즐거워요.

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에서 느껴져요.


난 할 수 있어!

난 다른 친구들에게 다가갈 수 있어!

난 사랑반는 존재야!

난 내가 뭘 원하는지 알아!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해주는

우리 아이 첫 자신감 노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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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야호 그림책 3단계 - 전14권 - 그림책 27~40호 수학이 야호 그림책
김보경 외 글, EBS 수학이 야호 제작팀 기획 / EBS미디어(주)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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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수학 EBS 수학이야호 3단계

단계별로 학습으로 초등대비까지 홈스쿨링 쉬워요

EBS 수학프로그램 수학이야호

방송만으로도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은 수학이야호


수학과 이야기를 조화롭게 융합하여

사고력을 높여주는 수학적 논리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수학동화

수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

수학이야호!

 


워크북과 그림책으로 구성이 정말 알차졌답니다.

수학이야호는 1단계 4세용, 2단계 5세용, 3단계 6세용, 4단계 7세용까지

단계별로 학습으로 초등대비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어요.


초등 1학년~ 3학년 수학이 많이 담겨 있지만,

단순 놀이 수준을 넘어서서

입학 후 수학 실력까지도 제대로 높여 줄 수 있는 교재라죠.

 

 


​5살 둘째는 1,2단계를 거쳐

3단계 6세용을 시작했어요.


2단계에서 10을 모으기와 가르기를 어려워 했었는데...

3단계의 100까지 수를 다루고 있고,

두자리수와 한자리수 더하기도 있어

아이가 보다가 어렵겠다하네요. ^^;


하지만, 2단계도 어렵다 생각했는데... 잘 해냈듯이

3단계도 차근차근 하면 해낼 수 있답니다.


큰수는 10을 만들어 묶음을 만든다음 세면 수월하다는 걸 알아요.^^

반쪽찾기, 보물을 찾아서등 아이가 재밌어 할 부분도 있구요.

 


 

 


 


수학이야호 3단계는

워크북 3권+그림책 14권

동영상을 보고

동영상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그대로 옮겨옿은 그램책을 본다음

워크북으로 기초개념부터 사고력문제까지 다양한 문제들로 실력을 다져볼 수 있어요.



 

워크북의 꽃은 요 스티커라죠.

스티커부터 확인해보고

야호, 누나, 뚜뚜, 하리, 뽀미도 모습에 완전 반갑고, 든든하다죠.

 

 

 


 

그림책은 소프트북이으로 쉽게 넘겨보기도 좋고

두 페이지에 걸쳐 큼지막한 그림으로

보기도 편하게 되어 있어 좋아요.


아이가 수학이야호에 흠뻑 빠지는 이유 중 하나는

훈훈하고 따뜻한 감성만을 정성스럽게 골라 담은 이야기들로 만들어졌기 때문이기도 해요.

 



워크북 3단계 총3권 


1권에서는 더하기 개념부터 100까지 세어보기도 하고

무게비교를 통한 측정과

두자리 수와 한자리 수의 덧셈까지 배우게 됩니다.

1단계에서는 수감각과 연산을 위주로 다루고 있네요.

더하기 부호사용도 배우며

자릿수도 알게 된답니다.

 

 




둘째가 그림책의 표지 그림을 보면서 중얼중얼 이야기를 짐작해 보는데...

어찌나 귀엽던지요^^

아이가 새책이 와서 반갑고, 빨리 하고 싶어해요.

놀이처럼 배우는 수학이야호 유아수학의 첫걸음으로 안성맞춤이죠.


 

 


 

2권에는 2단계에서도 빠르고 느린것에 대한  속도개념이 확실치 않았거든요.

3단계에선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통해 이해를 쏙쏙 시켜준답니다.

빼기의 개념도 배우고, 다각형도 배우게 되네요.  

 


 

 
  

 

 

3권에서는

세수의 덧셈과 뺄셈과

방향과 좌표인식하는 지도놀이

두가지 속성을 동시에 파악해보는 끼리끼리 따로따로 모아까지

 

생활경험을 통하여 수와 양을 논리적으로 배우고,

인격형성에 필요한 추상력, 상상력, 판단력을 위한 수학이야호 유아수학을 통해 형성된답니다.

 

​ 
 
 
 

수학이야호는 유아수학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었기 때문에

쉽고 재미난 이야기로 수학을 즐거운 놀이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담이 전혀 없어요.



5세 둘째의 EBS 수학이야호 도전기는

1,2,3,4단계까지 기초를 기반으로 하여

같은 내용들을 다른 이야기들과 다양한 수학놀이들로 

천천히 다져가는

수학 기초개념부터 수학적 사고력 키우기까지

참!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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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쉬고 싶어요 꼬마둥이그림책 7
이상배 지음, 김문주 그림 / 좋은꿈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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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일상으로 너무 고된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에게

그래도 부모는 잔소리하고 다그치는 내용입니다.

'번아웃 증후군'

부모 말에 순종하다가 갑자기 신체적, 정시적 피로감에 아무것도 안하고 일탈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우리집 초등 2학년은 공부에 관심이 없어

학교 숙제도 버거워 하는 아이이다보니

숙제만이라도 시험 준비만이라도 시키고 있는데...

학원에 힘든 아이들만큼 힘들어하네요. ^^;

아이들마다 그 힘듬은 다 다르겠죠.

 


좋은꿈(꼬마둥이그림책 07)

엄마, 쉬고 싶어요

(지은이 : 이상배 그린이 : 김문주)

대상: 7세-9세


다람이는 학교에서 놀지도 못해요.

집에 오자마자 나무로 피신하고, 매달리고, 건너뛰는 생존훈련을 한답니다.



 

나무 위에서 뭐가 보이니? 물으면 숲이요

또? 하늘이요

무슨 소리 들리니?하면 새소리, 바람소리요.

다람이의 대답이 잘 못 된것은 아니지만

엄마가 듣고 싶은 대답은 아니랍니다.

적이 나타났을때를 대비하기 위한 훈련이기에

적의 움직임 소리, 동태를 알기위함이거든요.

여기서 또 과외수업이 기다리고 있네요.
 







 

 

다람이와 엄마의 모습을 보니

제 아이를 보고 저를 보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아직 성숙하지 못해서

때가 있기에 기다려줘야 하는데...

엄마 기준에 맞춰 너무 급하게 달려가네요.

반성을 하면서도 현실에 쫒겨 급해져요.


둘째가 그림을 보자마자

속터지는거야!라고 하네요.

평소 엄마의 모습과 너무도 같은거죠^^;

윽! 정곡을 콕!

 


너무 힘들어 뛰쳐 나가버린 다람이

그래도 엄마가 걱정할까봐

지나가던 토끼아저씨에게 '엄마, 쉬고싶어요'라고 적흰 쪽지를

전달해달라고 합니다.


마지막 결말은 우리 부모의 몫인것 같아요.

 


아이가 또래보다 더 느리기에

마음은 더 조급하지만

그래도 여유를 가지고 하는데도

아이는 버거운 것 같더라구요.


진정 무엇이 아이를 위한 것인지

아이와 같이 대화하고 기다려주면서

행복한 아이의 삶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홧팅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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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9 : 킹코브라 - 만화로 보는 생물 백과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9
하이브로 지음 / (주)하이브로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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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창의적인 시작은 관찰이다.

아이들의 작은 호기심이 창의력의 시작이라고 해요.

호기심 속 질문에 어른들의 고정관념을 주입시키지 말아요.

계속하는 질문이 어느순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팡! 터지는거겠죠!


질문이 무척 많은 둘째와 하루종일 있다보면

저의 고정관념으로 무성의하게 대답할때도 있고,

열심히 대답해줄때도 있어요.


아이의 창의성은 저의 지식으로는 부족함을 느끼기에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하이브로 관찰도감을 만나보려 합니다.  

 

 


 

학습도감 9번째

킹코브라




 


학습도감의 주제들은 초등학교 교육 커리큘럼에서 다르는 주제들로 구성되어서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재미나게 있을 수 있는 재미요소들이 많답니다.



책이 두껍다 느끼시겠지만,

완전 술술 읽혀지고, 빠른전개로

무척 눈을 번쩍이며 읽게된답니다.


아이들 뿐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무척 재미난 관찰도감이지요.

어른들에게도 조금씩 모험의 즐거움을 주는 책이기도 하지요.

왜 이제야 알았는지...

한권한권 새로운 이야기들로 되어있어 1권부터 보지 않아도 좋은거 같아요.



총 3장으로 작은뱀, 큰뱀, 도마뱀으로 구성되었어요.

주제에 맞게 관련 뱀들이 등장을 해요.

저도 뱀띠, 저희 아이도 뱀띠^^ 좋아하는 뱀이 생기면 좋겠네요.

영원불멸한 삶을 꿈꾸는 주술사 코브라곤이

시간의 흐르게 하는 나무 아이카포를 없애려하다

발각되어 쫒겨나게 되고

그 와중에 코브라곤의 아내가 죽자

복수심에 킹코브라를 깨우면서 시작이 됩니다.


 

엔젤이 독사에 물리고

해독제를 구하려 떠난 아빠는 행방불명

엄마가 세상을 떠나면서 팔찌를 줍니다.

얼마 후 오빠도 독사에게 물리게 되고

동생이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신전으로 떠나게 되면서 모험이 시작됩니다.

팔찌를 문지르니 도마뱀으로 변하는 거 있죠.



 

아이가  단숨에 읽을 정도로 푹 빠져서 읽어내려 갔어요.

다음다음이 얼마나 기대가 되고, 상상이 되어지던지요.

어른들도 이정도인데...

아이들은 얼마나 상상력이 자극이 되었을까요^^

무척 행복해 하며 즐겁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이네요.


                     

이 많은 뱀들이 각장이 끝날대마다 모두 소개가 되요.



 

생김새, 특징, 물렸을 때 증상까

돼지코뱀

생김새로도 잘 기억되는 뱀이에요.


위험이 닥쳤을때 똬리를 튼다음 입을 벌리고 혀를 축 늘어뜨려

죽은것처럼 한다죠

심지어는 썩은 냄새까지 풍긴다는....참 귀엽다는....

실제로 보고 싶어하더다구요.

겁이 많은 아이인데... 언제 함 보러 가봐야겠어요. ^^;


한마리씩 생김새와 습성그리고 독에 대한 정보까지

유심히 살펴보게 되고, 알아가는 재미를 주네요.

 


 


 

코브라곤이 신전에 공격을 해올때 싸우기 위해

소환술을 통해 각자의 도마뱀들을 소환해냅니다.

커다란 뱀과 도마뱀과의 한판 승부

멋지네요.




 

목을 물고 독을 주입하고

흐~ 무섭지만, 뱀들의 특징도 알수 있답니다.

코브라곤의 아들은 눈을 보면 모두 돌로 변하게 만드는데...

동생 엔주만이 눈을 봤는데도 변하지 않고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데...

그럼에도 코브라곤을 막지못하고

아이카포를 없어려는 찰나


 

무지무지 궁금하죠. 관찰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마구 상상력을 동원하게 됩니다.

부담없이 읽게 되는 학습만화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은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주인공들이 소개가 되요.

보통 앞부분에 소개가 되는데... 뒷부분에 소개가 독특하네요.

주인공들 넘 귀여워요.

 



그동안의 시리즈를 보면

항상 아이는 이거이거 다 사줘하지요 ^^

로봇거미, 드론박쥐

이름부터가 예사롭지 않아요.

 

^^한번 만나면 빠져 나올 수 없는

재미와 가만이 있지 못하하는 즐거움을 준다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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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크리스마스 선물 찾기 - 신나는 플랩 팝업 그림책
애그 자트코우스카 지음, 이정은 옮김 / 사파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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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제대로예요.

보자마자 신나고, 즐거움이 뭍어나요. ​



사파리

즐거운 크리스마스 선물 찾기

신나는 플랩 팝업 그림책 

 


 


크리스마스라면 산타할아버지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아이

5살이지만, 아직 크리스마스 선물을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다죠.

어떻게 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을지...

받은 친구들이 부럽기도 하고 어떤 선물일지 궁금하기도 하답니다.

친구들의 크리스마스 선물 무얼지 책안으로 들어가요~~

 


 

 


초록초록 숲에서는 꼬마 동물들이 공부를 하는 모습이 참 예뻐요.

초록 숲소식을 보고계시는 부엉이 선생님

곰선생님은 시계보기를 한창 가르켜 주고 계세요.

하지만, 꼬마 동물들은 집중을 할 수가 없네요.

곧 선물찾기가 시작되거든요.  파티도 해요.

정말 기다려지겠어요.




 



플랩을 열면 무엇이 있을까요?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열어봐요.

여우에게 선물이 잔뜩 있다며 신나서 말해 주네요.

쿨쿨 자는 동물도 보이고, 숲소식지를 통해

오늘 눈이 많이 내린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

 

 

 

 

꼬마 동물들이 선물을 찾아요.

눈이 내리기 시작해서 서둘러야해요.

아주 큰 선물을 받은 토끼 핑크 목도리를 받았네요.

아이는 어떤 선물일지 무척 궁금했는데...풀렸나봐요. ^^ 

고슴도치네 창문을 열면 깜짝 놀라기도 해요^^

 
 



 


역시 큰게 좋아

다람쥐의 커다란 선물이 또 궁금해요.

우와 엄청 큰 썰매예요

눈이 오면 눈싸움도 하고, 썰매 꼭 타고싶다며

타러가기로 약속하자네요. 도장까지 꾹 했어요.

이제 눈이 오기만을 목빼고 기다릴 아이네요.^^

 




다른 동물친구의 선물을 열어본 두더지^^;

 




 

어느새 크리스마스 파티를 할 시간

늦지 않기 위해 꼬마 다람쥐의 썰매를 타고 쌩쌩 달려요.

신나는 크리스마스 노래가 절로 나오고

어둑해진 밤하늘에 별들도 총총

가장 크고 오래된 나무 꼭대기에 달린

커다란 별이 가는길을 환하게 비추네요.^^

절로 흥이 나는 순간, 가슴이 벅찬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요.

 

 

꼬마 동물들이 일년 내내 손꼽아 기다리건 시간

메리 크리스마스~~~!


3단 팝업의 트리가 펼쳐지자
입이 쩌억 벌어져요.

엄청 커서 트리가 생긴것만 같아요.


신기한지 이리보고 저리보고^^

 

 


 

아이가 트리를 보며 만들어보고 싶다네요.

길거리에 갈때마다 트리를 보며 잊지 않고 얘기를 해서


우리도 3단 트리를 만들어 봤어요.

커다란 별도 만들어서 꽂아 주었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선물들도 주렁주렁 달아주며 

 


 
 

 

다같이 커다란 트리밑에서 사진도 찍고

선물도 주고 받으며 노래와 춤을 추니

정말 행복한 순간들 

혼자서 그림을 볼때는 5살에게는 조금 시시했다네요.

하지만,

엄마가 들려주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찬찬히 들여다보니

너무 재밌고, 신나는 기분이래요.

동물친구들과 크리스마스 느낌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답니다.


0~3세 아이들이 보면 좋을 아기자기한 그림책

즐거운 크리스마스 선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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