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네 도서관 - 세상을 발칵 뒤집은 책 속 모험 상상의집 지식마당 10
조현진 글, 한여진 그림 / 상상의집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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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세상을 발칵 뒤집은 책 속 모험 

고양이네 도서관

 




낮잠을 좋아하는 고양이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따뜻하고, 높고, 좁은 그런 곳을 찾아

이곳저곳을 살피다 책꽂이를 발견하곤 달콤한 낮잠에 빠져들지요. 

 





항상 고양이를  장화 신은 고양이, 후크선장, 소인국의 난쟁이등 책 속의 인물로 만들어 버리는 

책을 좋아하는 꼬마가 있었기에 

고양이가 책 속 모험을 즐길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많이 일으킬 것 같아요. 

 





고양이가 낮잠 잘 곳을 찾아 다니면서 펼쳐지는 명작 속 세계가 

넘나들며 현실과 꿈이 분간이 가지 않아 더욱 흥미진진하였지요.


침대 밑에서 잠을 청하던 고양이는 

톰을 찾아 침대 밑을 쑤셔 대는 부인의 빗자루에 깜짝 놀라

밖으로 뛰쳐 나오게 되요.


그런 고양이는 또 낮잠 잘 곳을 찾아 담장 위에 자리를 잡고 잠을 청하는데...

말썽쟁이 톰이 아이들에게 페인트 칠을 재미있는 놀이처럼 

떠 넘기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고양이는 순식간에 톰소여의 모험의 한 장면을 경험하게 되네요.

명작을 잘 모르는 아이들이라 

고양이가 매번 낮잠 잘 곳을 찾아 헤메는 것도 재미있고, 

다음 이야기가 무척 기대가 되는가봐요.



고양이가 다시 찾은 장소는 

톰의 친구인 허클베리 핀이 자고 있는 어느 골목의 통 속

허크가 가버리고 통 속으로 들어가 또 잠을 청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새로운 명작을 경험하게 되지요. 





평소 아이들의 역활놀이 할때면 상상력이 발휘가 되는데...

다른 명작으로 넘어가는 상황이 그런 부분 같아요. 

통이 굴러서 멈춘 곳이 보물섬의 해적선

보물을 흠치려는 해적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거센 파도는 고양이의 통을 마구 움직이게 하더니 

폭풍으로 인해 배가 난파되어 버리는 로빈슨 크루소의 한장면

 





그렇게 고양이의 통도 물에 잠기게 되었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몸을 꼼짝도 할 수 없게 된 상황

걸리버 여행기의 한 장면이었어요. 

거대한 고양이를 먹여살릴 수 없던 소인국의 사람들은 

상자에 담아 바다에 띄우지요. 








고양이가 잠을 청하기 위해 들어간 낡은 가방은 

고양이를 80일간의 세계일주의 한 장면 속으로 들어가게 하네요.

이야기 구성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아이들 또한 다음 이야기를 상상을 해보게 되는 거 같아요.

 






명작 속 한 장면!

명작을 알고 보면 더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야기가 끝이나면 책의 저자와 함께 

명작에 대한 설명과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명작이 궁금한 아이들에게 더욱 알고 싶어지게 하네요.

이번 기회에 한 권씩 만나볼 수 있게 해줘야겠어요.


 






 고양이네 도서관, 미술관등 많이 들어는 봤는데...

상상의 집 도서를 처음 만나보았기에

참 따뜻하면서도,  상상력의 힘을 길러주는 책인거 같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간단한 고양이 종이접기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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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 코딩 - 동화로 배우는 스크래치 4차혁명 미래아이 1
최성은 지음, 김소희 그림 / 풀빛미디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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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교육이란 무엇일까요?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가 다가오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에 관심이 높아졌지요.


코딩교육은 컴퓨터적 사고를 익히는 과정을 말해요.

즉, 머리속으로 명령을 내릴 순서를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하는 것이랍니다.

컴퓨터적 사고는 창조력, 논리력, 분석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주고 있어

이러한 능력은 4차산업혁명시대의 인재상에 해당되기도 하지요.


아이도 저도 코딩이 2018년 초등학교 정규교과목이 실시됨에 따라 

미리 알고 있어야 당황스럽지 않을 것 같아 

코딩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 오즈의 마법사를 통해 만나 보았어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즈의 마법사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

막연하기만 한 코딩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코딩입문서랍니다.


MIT에서 만들고 하버드에서 가르치는 

코딩 교육용 프로그램 스크래치


풀빛 미디어 / 동화로 배우는 스크래치 

오즈의 마법 코딩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스크래치(블록으로 된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한 코딩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살짝 해보니 디자인 프로그램 중 플래시 같은 느낌도 들더라구요.

스크래치 프로그래밍은 동작들이 다 만들어져서 있어서 간단하게 배치해서 실행만 하면 되더라구요.






​친숙한 등장인물들이 보이네요. 

심지어 캐릭터들이 더욱 귀염성 있게 그려졌는걸요. 

 

 




도로시가 토네이도에 휘말려 

작은 사람이 사는 먼치킨 나라에 가게 되면서 시작을 해요. 

오즈의 마법사만이 도로시를 집으로 보내줄 지 모른다는 말에

에메랄드시로 떠나게 되면서 모험이 시작된답니다. 


에메랄드로 가려면 먼저 

알고리즘을 알아야 무지개 코딩 숲을 통과할 수 있었기에

북쪽 마녀는 코딩 벽돌 사용법을 알려주는 모자와 마법의 은구두를 도로시에 주며 

행운을 빌어주었지요. 


한 페이지 가득 그림이 그려져 있어 보는 재미도 있고, 

이야기도 흥미진진해서 흠뻑 빠져서 읽게 되요.

 




중간중간에 이야기와 함께 스크래치에 대한 정보를 알려줘요.


제일 먼저

스크래치 홈페이지 회원가입부터 해야겠죠. 

영어로 나온다면 한국어 선택과 

스크래치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도로시는 무지개 코딩 숲에서 허수아비와 박쥐를 만나게 되었고

마법모자는 신기하게도 입이 없는 허수아비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게 하더니

도로시에게 색색의 코딩 벽돌을 스크립트로 연결해서 

날지 못하는 박쥐의 날개를 움직이게 할 수 있다고 알려 주지요. 


이야기 속에서 도로시와 함께 개념과 방법을 알게 되고, 같이 코딩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니

빨리 알고 싶어지는거죠.

그리고 쉽게 기억할 수 있더라구요.





홈페이지에서 메뉴바의 [만들기]를 선택하시면 코딩창이 나타난답니다.


온라인 접속을 하지 않아도 스크래치를 사용하고 싶다면

홈페이지 맨 아래에 보면 [오라프인 에디터]를 설치해서 코딩을 할 수 있어요.

 



코딩창







스크래치 편집창의 구성요소


코딩 벽돌을 하나 이상 연결하여 스프라이트가 움직이게 한 것을 스크립트라고 합니다. 

스프라이트는 움직일 수 있는 개체라고 해요.

도로시는 색낄별로 예쁜 벽돌 고르기는 자신있다고 하네요.


마법모자는 코딩벽돌마다 쓰임새와 연결부위를 잘 파악하고 연결해야하며,

스크립트마다 동작, 형태, 소리등 색깔이 달리되어 선택해볼 수도 있고

스프라이트를 움직이려면 

꼭 스크립트 영역에서 코딩벽돌을 연결해야만 한답니다. 

 






하지만, 도로시는 박쥐를 날개 하려면 어떤 벽돌을 움직이게 할지 도통 모르겠는거죠.

그때 은구두가 

혼자서 움직이더니

다음 모양으로 바꾸기, 1초 기다리기 등의 코딩 벽돌로 가서 콕콕 찍지 뭐예요. ^^


도로시는 은구두가 가르켜준 색깔벽돌들을 연결해 보았어요.






이야기를 통해서 스크래치 사용법을 쉽게 배워나갈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읽어나가기만 하면 되네요.


해당 색깔벽돌을 각각 클릭해보면 고양이의 모양이 바뀌는 것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오른쪽에 벽돌들을 연결하면

동작으로 연결되는거죠. 







아이도 마법모자가 말한데로

벽돌들을 연결해보니

고양이보단 박쥐가 나을것 같아 

박쥐를 선택해 나는 모습을 해보았더니 오옷~! 나네요.







고양이가 달리면서 

공을 차는 모습을 아이가 만들어 봤는데...

조금은 어설프지만 그럴듯하죠^^


벽돌들에 있는 명령어들을 잘 읽고 잘 배치만 하면 되는듯 해요.

저희가 배우는 디자인 툴 배울때처럼 새로운 툴을 배우는 기분이네요. 


경꾸미기와, 배경음악등 다양하게 꾸미는 기능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를 주는 요소들이 있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박쥐가 고양이 괴롭히는거 해본다는 데... 고전하고 있네요.

 





코딩벽돌을 이용해 새롭게 적용해 보면서 

재미난 스토리를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도로시는 어떻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을까요? 

또 어떤 알고리즘으로 풀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코딩 아이가 엄청 재밌다고 하네요^^



버락 오바바와 스티브잡스도 프로그래밍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듯이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있어 

컴퓨터적 사고는 꼭 필요하답니다. 


코딩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동화와 함께 재미있게 읽고 따라하면 코딩에 대한 기초지식들을 쏙쏙 담을 수 있는 

첫 코딩입문서로 오즈의 마법코딩 완전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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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Ready, Set, Create ! 1 : T-Rex and Seven Little Dinos (SB+Multi CD+AB+Wall Chart) Pack-Ready, Set 7
Jason Andrew gots 지음 / Alist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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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 체험영어미술 Ready,Set,Creat !! 



원작의 일곱마리 아기양과 늑대이야기를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소재로 해서 각색한 스토리로 구성한 교재를 소개해 드렸어요.

https://blog.naver.com/ijiyoung77/221207454875




T-Rex and Seven Little Dinos

 티라노 사우르스와 7마리 공룡이야기

원작도 재미나지만 
각색한 이야기도 정말 푹 빠져서 보게 되었어요.

Ready,Set,Creat !! 는 이야기와 연관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수학, 과학의 기초개념도 배우고 만들고 신나게 춤추며 
영어감각을 키워준답니다. 








영어를 전혀 몰라도 
친숙한 명작을 각색하였기에 재미나게 읽고
다양한 워크북 활동으로 이야기 관련 주요어휘를 익히게 되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그림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픽션의 스토리는 책으로도 보고 
디지털 CD로도 보고
영어를 잘 모르는 엄마이기에 직접 읽어주는 CD를 먼저 만나보게 되요. 








호시탐탐 아기공룡들을 노리는 티렉스! 빼꼼 얼굴을 내밀고 나무 뒤에서 지켜보고 있죠.
엄마가 외출을 하고 티렉스에게 기회가 왔어요. 
티렉스의 등장으로 아기공룡들은 우왕좌왕! 6마리 아기공룡들이 잡혀 먹혀요. 
7번쩨 아이공룡만 남아서 엄마에게 알려줘요.
엄마공룡이 티렉스 배 안에서 아기공룡들을 꺼내고 무거운 돌을 채워 넣지요.
무거운 돌이 들어 제대로 걷지 못하는 티렉스는 
비틀비틀대다가 연못에 퐁당 빠지고 말아요. 

늑대와 달리 좋아하는 공룡이라 더 집중해서 보게 되는거 같아요.
오히려 공룡이야기가 원작인것처럼 느껴지는 거 같아요.


 





그림으로 만나보았다면 이번엔 논픽션에서는 사실감 있는 사진들이 등장해요. 
공룡들의 특징들을 말해주고 있어요. 

핵심단어만 알아도 좋아요. 
long neck 하면 Diplodocus라고 아이가 말하며 호응도 굿!
그리고 긴 목을 가진 동물도 함께 알려주지요.  giraffe
뿔이 멋진 트리케라톱스의 빠질 수 없겠죠.^^
Who has a  sharp horn?
That's me! Triceratops
My horn is sharp like a rhino's.







big feet하면 Brachiosaurus 동물은 당연히 코끼리(elephant)를 연상케 하네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강력한 이빨(strong teeth)을 가진 Tyrannosaurus
티렉스에 뒤지지 않는 이빨을 가진 lion사자도 어흥^^
짧고, 간단하게 어휘를 알 수 있어요. ^^


 




두 가지 미술 활동 중에 순서대로 첫번째 미술활동 Foil Art부터 해보기로 했어요.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라 참 좋아요. 
그래도 없을 때는 
두꺼운 종이나, 일회용 접시가 있다면 그 위에 호일을 덮어서 해도 좋아요. 


 




둘째와 함께 만들기 순서에 따라 
밑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했더니 금방 완성됐어요.
그림으로 먼저 이해하고 영어를 알아가요.
만들기 과정이 담긴 노래도 들으면서 하면 더욱 신나게 할 수 있답니다. 
유아들이 쉽게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오감을 마구마구 자극해줄 수 있어서
만족도도 그만큼 커요. ^^

일회용 접시에 호일을 씌워서 하니 그림을 그릴 때 자꾸 구멍이 나더라구요.^^
그림을 그리고, 색칠까지 한 다음에 다시 접시에 씌워 줬어요.
 






다양한 활동을 해볼 수 있는 워크북 활동도 아이가 무척 기다렸는데요. 
픽션, 논픽션 이야기 관련 문제들로 
이야기를 읽고 독후 활동을 해줘야 비로소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기억에 남겠죠. 

등장인물이 누구였는지 살펴보고 
스티커도 붙여주고, 
그림으로 이해하면서 단어도 따라서 쓰고  







이야기 속 장면들을 통해 문장을 배워보기도 하구요.
tummy, stones, hide 

기억한 핵심 어휘들이 쏙쏙 눈에 들어오네요. 
해당 그림도 잘 찾을 수 있어요.







이야기를 떠올려 보며 순서에 맞게 번호를 순서대로 써 봐요. 
다시 봐도 또 재밌어요.








이번엔 논픽션에 이야기 관련 문제들이네요. 
사다리타기, 연결하기, 찾기등 다양하게 제시된 문제들이라
어렵지 않게 느끼는 오감체험영어랍니다. 


 
 
  


만들기 활동에 쓰인 재료, 도구도 찾아보고 활동 과정도 알아맞힐 수 있어요. 

 



 
 
또 수도 세어보고, 색칠, 미로 이를 해보며 
미술활동뿐아니라 수학의 기초 개념도 효과적으로 익히면서
반복학습이 되어지니 더욱 신나게 워크북 활동을 할 수 있구요.


 



 




두번째 Wall Chart를 이용한 공룡모자 만들기는 스스로도 척척!
만들기에 사용하는 동사들로 이루어진 Wall Chart를 오려서 하기 때문에 
그림과 함께 나오는 단어의 뜻을 기억해보고 만들기를 해봤어요. 

순식간에 색칠을 끝내고 
도안을 오려낸 다음 색종이를 오려서 뿔을 만들어요.
테이프를 이용해서 뿔과 모자를 잘 붙여주면 완성!

그림설명이 잘 되어있으니 혼자 할 수도 있는 자신감에 
보고, 듣고, 만들어보는 오감체험영어야말로 엄마표홈스쿨링에 제격이구나 싶어요.
 



 
 
 




틈틈히 즐기는 노래로 즐기는 댄스타임도 신나요.
만들기 활동 후 생활습관을 잡아주는 손씻기로 마무리~! 
노래가 절로 춤을 추게 하지만, 
막춤이 되지 않게 율동을 함께 보여주니 제대로 즐길 수 있답니다.



Ready,Set,Creat 주제가





Art Song 룡댄스



Clean up






유아영어 필수 어휘들을 
영어감각이 쑥쑥 자라게 하는 다양한 창의력 활동과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과 함께해서 더욱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미술영어 그레잇~!

Ready,Set,Creat !! 와 함께하는 엄마표영어교재로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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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와 주기율표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7
앨리스 제임스 지음, 쇼 닐센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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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이 많아지는 예비초3학년 이다보니 아무래도 학교수업에 연계되는 책을 읽어주게 되요. 

과학과목 또한 아이들에게 어렵게만 생각되고, 외워야하는 것들이 많기도 하지요. 

원소와 주기율표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놀라운 원소들의 이야기지만, 

막상 책을 받아들면 망막하기만 해요. 


어스본의 책을 몇 번 만나본터라 어스본 사랑인 엄마에게

어렵게만 생각되어지는 원소와 주기율표를 

우리 아이들이 재미난 플랩을 열어보며 지식을 쉽게 느낄 수 있다는 생각에 즐거웠어요.


원소와 주기율표

 



대상 : 초등 전학년


원소들이 영어로 되어 있기에 

초등3학년이 보기에는 더 어렵게 느껴질 것 같아요. 

또 영어도 초등3학년 정규과목이 되었지만, 

선행으로 공부를 해온 친구들은 조금은 수월할지 모르겠는데...

저는 학교에서 배우자는 주의라 선행이 전혀 없거든요. 


*초등 <과학교과 연계

3-1 <우리 생활과 물질>, 3-2 <액체와 기체>,

4-1 <혼합물의 분리>, 6-1 <여러 가지 기체>


바둑판처럼 나열한 주기율표를 보자마자 헉! 이게 뭐냐며 무슨 그림이냐며 

부담을 팍팍 다가오는 주기율표의 비쥬얼이네요. 

과학시간에 다 배우는 거라며 다 알아야한다고 말해서 더 그런거 같아요. 

책을 만날 때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주지 않는것이 중요해요.


처음엔 거부감을 드러내더니 엄마가 천천히 읽어주니 그림 하나씩 궁금해져요.


세상에 있는 모든 물질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금까지 알아낸 원소가 118가지

이 원소들을 나열한 것이 주기율표라지요.

고체는 연두색, 액체는 파랑,기체는 주황색으로 

색깔 구분을 해서 원소들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알려주지요. 


원소들의 성질, 원자, 양성자, 혼합물, 화합물등의 개념들을 

그림과 함께 알기쉽게 알려줘요. 

 
 




생활 속에서 볼 수 있었던 녹

다른 원소와 화화반응으로 결합하면 화합물이 만들어지는 

것도 쉽게 알 수 있어요. 

 





다음으로 주기율표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지죠.





다른 국기를 들고 있는 그림을 열어보니 

주기율표는 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데 

언어마다 다르지만, 기호는 똑같아요. 

아이가 어떻게 이렇게 나열했냐며 묻네요!

그 호기심도 짜잔! 플랩을 열며 채울 수 있어요. 


 





처음으로 원소를 정리하는 방법을 찾아낸 것은 멜델레예프 화학자이며

각기 다른 무게의 원소들을 

같은 양씩 재어 비교한 다음, 무거운 순서대로 나열했어요. 

 




과학자의 이름을 딴 원소들도 있어요. 

노벨륨, 멘델레븀, 아인슈타이늄 원소이름만 듣고도 누군지 금방 알 수 있겠죠.



 


주기율표를 시작으로 

7가지 원소들의 특성에 따라 종류별로 구분해서 원소의 개념을 알려주고 있어요.


소리가 나거나 폭발하는 원소 : 반응성 금속 

단단하고 반짝이는 원소 : 전이 원소

반짝이지 않고 무른 원소 : 전이 후 금속과 준금속

생명체에 필요한 원소 : 비금속 원소

고체, 액체, 기체 원소 : 할로겐족

혼자 있는 원소 : 비활성 기체

위험! 방사성 원소 : 방사성



반응성 금속에 불을 붙이면 불꽃 색깔이 저마다 달라지는 것은?
바로 폭죽인가? 하며 플랩을 여는순간
이 뿌듯함! 폭죽이 팡팡!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 수 있는 정보들이라 더욱 재미가 있어요 


 


 

단단하고 딱딱한 금속 전이원소로 ^^
강철에 망가니즈를 넣어 감옥의 창살을 만든다고 해요. 
값비싼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에메랄드, 수은등에 눈길이 가서 말해주니 
아이는 그리스 신화 속 거인 '티탄족'에서 유해한 타이타늄이 
우주선을 만드는데 쓰인다며 말해주네요. 


 




아이가 정말 잔인한 원소 설명에 
순간 얼음이 되었다죠.
탈륨은 ' 독살자의 독'으로 
맛과 냄새가 전혀 없어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다고 해요. 
오스트레일리아의 살인자가 차에 탈륨을 섞어 가족을 독살했다네요. 


 




요 그림도 재밌나네\데요. 
그런만큼 이해도 쏙쏙 지식도 쏙쏙 담을 수 있었어요.
텔루륨에게서 도망가고 있죠. 
만약 먹으면 마늘냄새가 나는 방귀를 뀌겠지만 
독성이 있기 때문에 절대 먹으면 안되요. 







산소없이 살 수 있는 동물은 딱 하나로 
동갑동물이라는 작은 해양무척추 동물이었어요.
모양은 해파리, 오징어를 연상케 해요. ^^


 


 

캘리포늄에  붕소원자가 쏟아지면 
로렌슘이 생겨요






방사성 원소는 시간이 지날수록 원자들이 쪼개지며 서서히 붕괴하고 이때 
위험을 빛을 내보내는 성질을 뜻한다고 해요. 
쪼개질 때 연쇄 반응을 일으키며 어마어마한 폭발을 내는거죠. 

세륨 조각을 칼로 긁으면 불꽃을 일으킨다고 했더니
어디서 본건지 
돌을 긁으면 불꽃이 일어난다고 말을 하다라구요. ^^;






몇 번을 반복해서 읽으며 기억되어져야 할 지식들이기에

눈길이 가는 그림부터 만나봤어요.

그런데... 하나 열다 보니 옆에  옆에 계속 궁금해지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에 재미가 있더란 말이죠. ^^


처음 한번은 건성으로 보더니

재밌다며 다시 돌아가서 또 보게 되는 원소와 주기율표

과학을 충분히 좋아할 수 있는 

요소들이 가득해 아이들의 책 읽는 재미까지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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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 국토지리 편 지식의 깊이를 더하는 창의융합형 초등 사회 시리즈 2
이간용 지음 / 에듀인사이트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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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3 첫째와 겨울방학동안 창의융합형 초등사회시리즈를 만나고 있어요.


초등지리 바탕다지기 

지도편, 국토 지리편, 세계 지리편 3종으로 구성 되었답니다. 

지도보는 법부터 

우리나라 위치, 지형, 기후 보는 법을 시작으로

세계지도까지 지도의 범위를 넓혀가면서

초등사회 교과의 핵심 개념을 정복할 수 있겠어요. 


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국토 지리편

 

초등3년이상


어휘가 부족한 첫째와 엄마표 홈스쿨 할때마다 난감할 때가 많아요. 

평소에 책 좀 많이 읽힐걸 그랬어요. 

지문을 읽다가 조금 어려울 때도 있지만, 

초등지리 바탕다지기는 지도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그림과 함께

사회관련도서를 만날때는 여전히 사회과목이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꼈다면

초등지리 바탕다지기는 다양한 주제별 활동으로 

어휘뿐 아니라 주요개념을 잡기에 좋았어요.



지리는 사회를 이해하는 기본 지식입니다. 


초등지리 바탕다지기 두번째 단계 국토지리편은 

우리 국토의 위치와 영역, 지형, 기후 세 영역을 

하루 한 주제씩 23개 활동주제와 

그동안의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만들기를 통해 정리해보는

재미있는 퍼즐과 한반도 기후 모자이크 만들기로 총 26일에 걸쳐 알찬 마무리 할 수 있답니다. 

 






지도편을 만나고 나니 아이 눈높이에 맞춘 주제활동을 해보니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

매일 한 가지 활동 주제가 간단해서 부담이 되지 않는 학습량입니다. 



우리 국토의 모습을 이렇게 쉽게 알 수 있다니!

애국가는 모르는 대한민국 사람은 없을터인데...

어? 그 의미까지는 사실 몰랐네요. 

초등지리바탕다지 시리즈는 사회지식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기, 찾기, 추론등 다양한 활동으로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지식워크북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우리 국토의 모습을 점선을 따라 그려보는데...

선들이 섬세하다보니 그리는 것이 힘들었나봐요. 

도통 호기심이 없는 아이이다보니 

직접 국토의 모습을 그려보고도 감흥이 없네요. 

그래서 더더욱 초등지리바탕다지기가 아이에게 딱 맞다 느끼고 있어요.

점차 호기심도 자라고 나도 모르게 지식이 채워져가니 재미를 느끼게 되는거죠.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애국가를 모르진 않을테죠.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동해물과 했더니 방향을 배워서 그런지 바로 동쪽을 가리키며 동해라며 

이것만으로도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백두산은 지리적으로 잘 알고 있었고,

삼천리가 어느 정도의 거리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잠깐만요를 참고해서 우리 국토의 대략적인 북쪽 끝 두만강에서 제주도 남쪽 끝

까지 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이번 기회에 삼천리의 거리도 알고 우리지도를 더 잘 이해하게 되네요.

 




간단하게 그려진 약지도가 무언지 알아보고 

그리는 방법을 통해 3자, 2자, 1자를  이용해서 우리나라 약지도를 그려 봤어요.

무심히 따라하지만, 점점 비슷해지는 그림에 뿌듯한지 재미를 느끼네요.







항상 세계지도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위치보다는 우리동네는 어디일까를 궁금했었는데...

둥그런 지구본에서 우리나라가 어디인지 찾아보는데...

약지도를 그려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거죠. ^^

세계지도에서 찾기란 쉽지 않았지만, 


지도편에서 대륙별 위치를 알 수 있었고

잠깐만요에서 일러준데로 위치를 찾아가니 

우리나라가 여기구나!하네요.

대륙과 대양을 설명해주면 잘 모르는데... 지도로 이해가 빨리 되니 좋았어요. 


  
 




바라보는 눈의 위치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진 

세계지도에서 우리국토찾기인데요.

대륙을 아직 정확히 인지하고 있지 않아서 그런지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문제를 풀고 나니 대륙과 대양 그리고 우리나라의 위치가 명확해지네요.

 






지리에서는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 즉, 위치를 아주 중요하게 여기는데요.

모든 사물이 위치를 자리잡고 있는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데...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문제라 생각하면서 재미가 있었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사물의 위치를 보면서 어느 쪽에 위치하고

숨겨진 손잡이의 위치를 추리해 보는거랍니다.


우리 일상속에서의 매일 만지는 찬잔을 예를 들었는데... 

찻잔이 오른쪽에 위치해 있다면 손잡이는 어느 쪽에 위치해 있을까요?

아니면 왼쪽에 위치하고 있다면 손잡이는 또 어느쪽을 향하고 있을지

왜 그런지 이해가 되시죠!

이처럼 다양한 사고력도 함께 길러주게 되요.

 





마을의 위치와 네팔과 부탄의 위치로도 

미치는 영향을 가늠해 볼 수 있더라구요.

강대국 인도와 중국 사이에 있어 

충돌로부터 직접적인 영향을 막아주고 있어요. 

참 이해하기 쉬웠어요. 

 







우리나라 국토를 복사도 해봤는데요. 

어떻게 그리나 했더니 가로, 세로 줄을 그어 칸을 만들어지면

부분적으로 그려 넣기가 쉬워 그릴 수 있더라구요. 


한번 더 절반(½)으로 축소해서 그려 보는 것도 

같은 방법으로 그리니 그릴 수 있었지요. 

그냥 그리라고 하면 아마 하루 일 걸리지 싶어요. 

 





관계에 따른 영향력은 위치에도 미치는데요. 

아이들의 눈높이 그림이 등장하네요. 

맨앞 제일 크게 그려져 있으니 주인공이네요.

주인공과 누가 가장 사이가 나쁠지를 추리해보는데...살짝 고민을 하더라구요.

사이가 좋을수록 가까있다는 걸 알아냈고, 한단계를 거치니 이해를 해서 그런지

왕과 가까운 자리에 있다면 높은 벼슬일거라는 것도 금방 알 수 있었어요. 

친한 친구들의 관계를 통해서도 위치를 이해해보았어요.

친할수록 가까이 있겠죠.

다양하게 이해를 하고 또 하고 하면서 우리지리도 쉽게 이해를 돕네요. 


사회 문제를 풀고 있다기 보다는 

융합적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로 

일상에서 필요한 기초지식을 사고력을 통해 문제해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높은 산들이 자리잡고 있는 산줄기가 미치는 영향을 보면

산줄기는 그림을 보니 동쪽임을 알 수 있어요. 

그렇다면 큰 강은 어디로 흐를까요?

아무래도 높은 산보다는 낮은 서해쪽으로 흐를테고

발달하기에 유리할테니

사람들의 주요 생활무대는 서부 지방인거죠 .

사물의 위치를 알면 밀접한 영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동아시아에 위치한 여러나라 중 

내륙에 위치한 몽골과 

해양에 위치한 일본이 

해외 무역 활동시에 더 유리한 쪽은 어디인지 묻는 질문인데...

해양에 가까운 일본이라는 것을 쉽게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는 문제 같아요. 

 





리적 위치로 알아보는 위도와 경도를

가로선 위선과 세로선 경선을 그려보고 개념과 원리를 알아보는데요. 



위도와 경도가 쉽지 않은 부분인데...

간단한 선긋기만으로도 개념이 정리가 되어진다는것이 재미가 지네요.

처음 활동으로 완벽히 알 수는 없지만 

적도와 본초자오선을 기준으로 규칙을 찾고, 원리를 이해해 볼 수 있어요.







옛날에는 12지로 시간과 방향을 나타내었는데...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자는 북쪽, 오는 남쪽을 나타냈다고 해요.

다양한 배경지식도 알게 되지요.





위도와 경도는 규칙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위도는 적도를 기준으로 북극과 남극 방향으로 갈 수록 점점 커지고

경도는 본초자오선을 기준으로 서쪽과 동쪽 방향으로 갈수록 커진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세계지도 속에서 그 원리를 보면

가로선의 적도는 위도 0도를 기준값으로 규칙적인 위선이 있고

세로선의 본초자온선은 경도 0도를 기준값으로 규칙적인 경선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방향에서 그려진 지도 그림은 

지도 보는 감각도 자란다는 점 참 좋아요. 


우리나라는 적도를 기준으로 북반구에 위치해 있고, 

본초자오선을 기준으로 동반구에 위치해 있답니다. 

 





세계지도 속 우리 국토 수리적 위치도 

적도의 본초자오선의 기준으로 계산값을 통해

색칠을 해보는데... 기억에 쏙쏙 되는거죠. 


 




태양이 지구에 지표면에 미치는 정도에 따라

열대, 한대, 온대의 기후가 나타나고, 

밤과 낮이 생기는 건 자전 때문이고,  자전의 도는 방향에 대한 이해를 하고 나면

 




문제! 우리 나라에서 아침해를 가장 먼저 본다고 할 때 

아침 해를 볼 수 있는 장소들을 순서대로 추리해 보도록 합니다.

3개의 지도그림에서 

대륙이 서에서 동쪽으로 이동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있는 다부터 나, 가 차례로 된다는 것을 추리할 수 있는 거죠. ^^

문제가 참 쉬우면서도 이해가 쏙쏙 되지요^^

 





시간을 표시할 때 기준을 삼는 것이 경선인데...

우리나의 경선과 중국의 경선을 보면서 

시간의 기준을 이해하게 됩니다. 

지도를 보면서 지문의 빈칸을 채우다 보니 

우리나라와 중국이 1시간 차이가 생긴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남은 우리 국토의 지리적 위치와 영역을 알고 정리를 하면 

우리지형과 우리생활을 마무리를 해요. 

마무리는 다시 한번 정리하는 시간이죠. 

정리노트처럼 다시 한번 읽고 채워넣기하다보면 정리가 자연스럽게 되네요.

 





잠시 쉬어 가볼까요?

배운 내용들을 한번 더 이해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가 있어 

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 








따로 지구본이 필요없이도 

책 속 그림지도와 보충설명, 문제 해결팁만으로도 도움을 주고 있어서

어디든 초등지리바탕다지기세트만 있다면 초등 사회의 기초 지식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겨울방학공부 초등지리 기초개념을 

외우지 않고도 주어지는 활동을 해결하다보면 

지도보는 방법과 우리 국토의 위치, 지형, 기후의 특성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다보니

에듀인사이트 바탕다지기 시리즈로 키운 융합적 사고감각이

다른 유형을 접한다해도 문제해결을 할 수 있다는 데 

자신감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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