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꿈을 꾸어요 - 소통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 동화
왕수연 지음, 이은주 그림, 전성수 감수 / 브레멘플러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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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하브루타교육방법이 핫한 요즘이죠.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며 논쟁하는 유대인의 특별한 하브루타

유대인의 창의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방법만이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지금 그에 맞는 인재로서 자격을 갖출 수 있다고 해요.


하브루타 생각 동화를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뇌를 깨워 준다고 하는데요.

후두엽(시각), 측두엽(언어), 전두엽(논리적 사고)에 소뇌(운동)까지 활발하게 움직인다고 합니다.

유아시기 활발하게 발달하는 전두엽 역시 말로 생각을 주고 받는 하브루타를 통해서

발달시켜줄 수 있는거죠.

주입식 교육을 받아 온 저로서는 도통 하브루타 교육이 쉽지 않아요.

그래서 집에서도 질문하고 교감하며 읽는 하브루타 생각동화 만나보았습니다.

브레멘플러스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 동화

나는 매일 꿈을 꾸어요 - 소통




대상 : 유아 / 왕수연 (지은이), 이은주 (그림), 전성수 (감수)


우리나라에 하브루타를 최초로 소개한 전성수 교수가 기획하고 감수한

국내 유일의 공인된 하브루타 생각동화로

국내 순수 창작물의 비중을 높여 아이들이 깊이 공감할 수 이야기들로만 구성하였다고 합니다.

인성교육진흥법의 8가지 주제인

예, 효,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을

이야기와 하브루타 질문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따로 인성 동화를 읽을 필요가 없답니다.






주인공 석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이야기인데요.

가족간의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우리 일상의 별반 다르지 않네요.

엄마가 만든 맛있는 스파게티도 먹고

아빠랑 공 차는 꿈도 꾸고

할머니가 정성껏 짠 조끼를 입고

할아버지랑 같이 책 읽는 꿈을 매일 꾼답니다.



 


석이가 꾸는 꿈을 보니

우리아이들도 평소 꾸는 아주 평범하고 소소한 꿈이었어요.

엄마는 회사 일로, 아빠는 컴퓨터, 할아버지는 바둑,

할머니는 텔레비전을 보시느라 꿈을 이루지 못하는 현실!

아이는 석이의 가족들의 모습에 우리집과 같다고 하네요. 석이의 마음을 공감하는듯 해요. 




속상한 마음에 석이는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않고 유치원에 몰래 숨어버리고 말아요.

'내가 없어도 우리 가족들은 맛있게 밥을 먹겠지?' 하는 생각을 읽는 순간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혼자가 되자 무서워지기 시작한 석이에게

마침맞게 엄마가 찾으러 왔답니다.

가족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석이의 모습을 보니

석이의 꿈이 이루어진것일까요?






이야기를 읽다보면 생각 달팽이가 등장하는 페이지를 만나게 되는데요.

생각 달팽이가 있음으로해서

곳곳을 유심히 살펴보며 더욱 집중해서 책을 볼 수 있게 되더라구요.

아이도 열심히 찾아내고 이야기를 읽으며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질문을 하며 대화로 이어지게도 되었구요.

이러한 대화는 아이가 책읽기를 많이 좋아하게 된다고 합니다.

우울해 하는 석이에게 아이만의 배를 접어주며 위로를 해주기도 합니다.







생각 달팽이가 있는 장면은

생각카드 3장과 질문카드1장으로 따로 구성해 놓았어요.

뒷면에는 하브루타 질문이 있어서

아이의 생각의 시야를 확장시켜 줄 수 있도록 했답니다.

아이의 전두엽이 자극이 되어 아이의 뇌 활동을 촉진시켜 주는거죠.


마지막 질문카드 1장 왜지? 뭐지?

석이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들을 아이 스스로 마음껏 물어보며

질문을 만들어보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하브루타가 무언지 참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단순히 책을 읽고, 그림과 내용에 관해 질문해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전두엽이 많이 확장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보통은 책을 읽으면서 의무감에 성의없이 읽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여유를 가지고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눈을 마주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다보면 하브루타에 가까워지리라 생각을 해 봅니다.

하브루타는 가족같의 소통과도 같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대화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만난다면 성공한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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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배우는 공룡 숫자로 배우는 시리즈
케빈 페트먼 지음,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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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박사가 되고 싶은 7살 둘째

공룡에 관한 책들을 다양하게 만나보며

공룡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지만,

숫자로 배우는 공룡은 또 공룡들을 알아가는 또 다른 방법이라

아이가 또 눈을 반짝이며 보고 싶은 부분들을 찾아보며

이페이지 저페이지 다니면서 공룡백과사전같은 숫자로 배우는 공룡을 탐독하고 있답니다.






숫자로 배우는 공룡은

공룡에 대한 많은 정보를 숫자로 정리해서 보여주니

굉장히 구체적으로 알아갈 수 있다는 것이 또 매력이랍니다 .






내가 발을 밟고 있는 이 땅에 내가 좋아하는 공룡들이 살아었다니...

놀라고 또 놀라고 감격스럽고, 그리고 같이 살고 있다면 하고 상상을 해 본답니다.

지구를 누볐던 가장 엄청난 공룡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기록들을 재미나게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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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배우는 공룡인만큼

공룡들의 역사도 숫자만 진하게 표시해서 알아보기 쉽게 정리가 되었답니다.

내용은 최대한 숫자로 간략하게

생동감있는 그림들은 더욱 사실적으로

입체적이기까지하니 금방이라도 책에서 튀어나올 것만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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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언제 처음 나타나고 얼마나 지루를 지배했을지, 또 언제 지구에서 사라졌는지...

공룡박사라면 이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있는 것이겠죠.

아프리카에서 인간이 첫 출현을 했다는 것은 또 처음알게 된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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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로 한 눈에 보기좋게 정리가 잘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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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얘기해 준 내용이지만, 공룡에 관한 10가지 사실을 또 다시 설명해주고 있어요.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읽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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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는 공룡들의 먹거리에 대해서 자주 질문하곤 한답니다.

색깔을 달리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찾아보기도 쉽고, 무엇인지 알아맞추기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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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가 모든 뛰어나다고 생각하지만,

숫자로 알려주는 공룡책은

티라노사우루스보다 뛰어난 능력들을 금방 알 수 있어서

더 많은 공룡을 쉽게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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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그림설명은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가 나온 정보만 찾아보기도 쉬워요 .

강력한 입하면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티라노사우루스를 가장 먼저 떠올려보게 되는데요.

육식 공룡 중 입으로 무는 힘이 가장 센 것은 역시 티라노사우루스라고 하네요.







일부 과학자들은 레오플레우로돈의 무는 힘이

티라노사우루스의 10배 정도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데요.

블록으로 높이 쌓아보며 크기를 알려주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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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쇼니사우루스는 이빨이 0개!

그럼 사나운 공룡으로부터 공격을 받으면 어떻게하나며 걱정을 하게 만들었지만,

이빨대신 강한 입과 혀를 사용해 오징어와 물고기를 빨아들인다고 하네요. ^^;

아이가 이게 바로 진화인거냐며 ^^ 동물들의 생존에 따른 모습의 변화는 신비롭게 생각한답니다.








간단하게 설명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글을 모르는 아이도 그림만으로 다양한 정보를 금방 알아갈 수 있어요.

유아부터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무척 매력적인 지식책이랍니다.







사과 5개의 무게와 비슷한 800그램정도의

프루이타덴스라는 공룡도 있어요.

몸무게가 작은 만큼 역시 몸길이도 70센티미터밖에 안된다는 것을 쉽게 이해하며 알아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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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롱은 기다란 꼬리까지 합쳐도 몸길이가 45센티미터밖에 안된데요.

몸을 웅크리면 사람 손바닥 안에서 잠을 잘 수도 있을 정도라니

정말 귀엽겠다면서

손안에서 있는 메이 롱을 상상하니 즐겁기만 하네요.







공룡 숫자 퀴즈까지 있어서

아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아직은 반 정도를 맞추더라구요 .

아직도 많이 모른다면서 ^^

공룡박사가 되려면 아직도 멀었다는 것을 느끼고는

스스로 다시 찾아서 보고 아아~! 하면서 알아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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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나는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간단한 설명을 읽으며 호기심을 해결해 가는 <숫자로 배우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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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크고, 아주 강력하고,

그 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던 공룡에 대한 정보들을

그 모습을 제대로 가늠해보며 알 수 있었던 공룡백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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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만 좋아했던 아이들도

숫자로 배우는 공룡을 통해 다양한 공룡들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어서

좋아하는 공룡들이 더 많아질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티라노사우루스만 좋아했다가

스피노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등 많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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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만난 공룡책 중 가장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공룡책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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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초등 맞춤법 띄어쓰기 하루 한 장의 기적 - 45일 완성! 초등 저학년 필수 맞춤법 하루 한 장의 기적
동양북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류덕엽 감수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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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

45일 완성! 초등 저학년 필수 맞춤법!

가장 쉬운 초등 맞춤법 띄어쓰기

하루 한장의 기적 (새싹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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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우리가 말하고 글을 쓸 때 지켜야 하는 약속이랍니다.

<가장 쉬운 초등 맞춤법 띄어쓰기>는

하루 한장 규칙적인 학습으로 초등 저학년 필수 맞춤법을

귀로 듣고, 따라 쓰며 국어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45일 동안에 완성되기 때문에

매일은 아니어도 꾸준하게 학습요일을 정해서 학습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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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둘째의 받침공부가 부족하기도 하고, 정확히 알지 못해서

마침 가장 쉬운 맞춤법과 띄어쓰기로 배울 수 있을것 같아 바로 신청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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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받침부터 하루 한장씩 엄마표공부로 학습하기가 좋아요.

학습하고 체크표시도 하고 하루 공부 마무리하는 즐거움도 주고,

자기주도학습이 자연스럽게 생긴답니다.




문장을 통해 맞춤법을 이해하며 익힐 수 있어요.





한글 자모음도 소리내어 읽어보고 따라쓰기도 해본답니다.






1일차부터 5일차까지 학습을 하고 확인학습으로 통해 정리가 되어져요.






1일차, ㄱ받침 <수박이 제일 좋아요.>

문장을 통해 맞춤법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답니다.

관련그림까지 있어 연상효과까지 꼼꼼하게 구성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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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코너는 아이에게 지도시 길잡이를 역활을 해준답니다.

맞춤법의 원리에 대한 설명으로

엄마가 설명해주기도 편하고, 아이 스스로 공부할 때도 읽고 알아갈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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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듣는 설명에 7살아이가 도통 무슨말이지하는 눈치입니다.

이제 한글을 배운아이라 어려울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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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맨 앞 QR코드를 읽으면 MP3파일이 제공되어서

올바른 발음을 들고 단어를 따라 쓰기를 해요. 바른 글씨 연습까지 해볼 수 있구요.

자기주도로 공부하는 아이들이 스스로 듣고 따라쓰기하기 좋아요.

초등아이들은 혼자서도 할 수 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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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분량이 많지 않고 7살 아이도 힘들지 않고 할 수 있었어요.

올바른 단어부터 똑같이 따라쓰기를 해보고, 한번 더 써 보고






이제는 실전문제!

MP3를 통해 문장을 듣고 맞춤법에 맞는 낱말을 찾아 쓰는 거예요.

ㄱ받침 뒤에 모음을 만나면 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소리가 난다는 것을 기억하면 낱말 찾기가 쉽겠죠.

첫째는 연습장에 듣고 쓰게 했더니 다 맞더라구요.

둘째는 아직은 원리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요.






2일차는 ㄴ받침으로

바로 뒤에 모음을 만나면 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소리가 난다는 것을 알고

읽을 때와 쓸 때 차이를 눈으로 확인하고, 직접 쓰기도 해요.





올바른 단어를 써 보고

맞춤법에 맞는 낱말을 찾아 쓰면

하루한장 습관 맞춤법공부를 완성해요.

2일차부터는 원리를 조금씩 이해하고 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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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단어를 쓰고 익히게 되니

소리나는 글씨를 구분할 수 있게 되는거 같아요.

어린이라는 낱말을 알고 어리니가 아닌 어린이로 써 주었어요.

아나가 안아/기니늘이 아닌 기린을

쉬운 단어들로 먼저 원리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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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연습장에 쓰도록 했더니 잘 알고 있더라구요. ^^






3일차는 ㄷ받침이예요.

ㄷ받음 뒤에 모음이 오면 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소리가 나는건 이제 알겠는데...

자음이 오면 때에 따라 소리가 달라진다고 해요. 이건 무조건 기억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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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받침은 설명하기가 어려우니

엄마 선생님 코너를 통해 단어의 쉽게 기억하는 방법도 알려 주고,

그 의미까지 알려줘서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아이가 미닫이가 무언지 책받침이 무언지 몰랐는데...

관련그림을 보고 금방 이해하고 알아가니 좋더라구요.

네모칸에 또박또박 적어보며 바르고 예쁜 글씨 쓰는 연습이 되어져서

초등준비가 잘 되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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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는 ㄹ,ㅁ 받침이예요.

얼음을 너무 많이 먹어 아이가 배탈이 났어요.

그림과 스토리로 기억할 수 있으니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어요.

ㄹ과 ㅁ받침 뒤에 모음을 만나면 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소리가 난답니다.

얼음은 어름으로 소리가 나고, 참외는 차뫼로 소리가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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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때는 ㄹ,ㅁ받침을 살려서 써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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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에서는 바늘이란 단어를 쉽게 접하지 못했던 터라 이번에 알게 되어

어휘습득에도 좋아요.

첫째도 연습장에 적으면서 같이 해보고 있답니다.






5일차는 이를 깨끗이 닦아요.

ㅂ,ㅅ,받침입니다.

모음이 만나면 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소리가 나구요.

자음ㄱ,ㄷ ㅂ, ㅅ, ㅈ이 오면 소리가 세져요.

초등형에게는 기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정작 안하고

둘째는 그냥 읽고 넘어가는 것으로 하고 있는데...열심히 하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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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가 ㅂ받침에 자음 ㅈ이 만나서 겁쨍이하고 소리가 세졌어요.

씻다가 ㅅ받침에 자음 ㅅ이 만나서 씯따로 소리가 세졌네요.

두 개만 기억하고 가도 고맙죠.






올바른 단어부터 쓰고 바른 글씨연습도 했어요.

이제는 두번째 단어쓸 때는 지우개로 가리고 쓰도록 했더니 틀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엄마가 안볼 때 살짝씩 보면서 ^^하네요.






저도 헷갈렸던 단어가 등굣길로

아이는 바르게 등굣길이라고 했는데... 제가 등교길이라고 알려줬던거죠.

정답을 보고 다시 정정해주었어요. ^^






5일차 학습이 끝나면

그동안 배운 단어들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확인을 하고 복습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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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가 있는 문제는 잘 해주었는데...

맞춤법에 맞게 고쳐 쓰는 문제에서 나겨비를 낙엽이로 고쳐 쓰지 못했어요.

숟가락과 젓가락에서도 틀려주어서 다시 짚어주었지만, 잘 기억하길 바래봅니다. ^^






부록으로 맞춤법 놀이카드가 있어서 무한 복습이 가능하답니다.

책을 들쳐보는 건 싫지만, 놀이카드를 통해 반복해주면

부담없이 할 수 있는가봐요. ^^






하루 한장 학습량이 많지 않아서 좋아요.

매일 하지는 못하지만, 틈틈히 하며

받침공부와 함께 맞춤법을 쉽게 배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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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조합을 잘 알고 있는 아이라

맞춤법도 금방 이해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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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틀리는 글자가 많아지네요.

이번 기회에 초등대비하는 둘째에게도

한글의 기초를 제대로 다지지 못한 첫째도

가장 쉬운 초등 맞춤법 띄어쓰기로 바르게 국어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서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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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100배 좋아지는 어메이징 미로 찾기 : 세계의 동물 -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똑똑한 두뇌 트레이닝 머리가 100배 좋아지는 어메이징 미로 찾기
조 워스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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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동양북스

머리가 100배 좋아지는 어메이징 미로찾기 : 세계의 동물




4세이상 (조 워스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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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똑똑한 두뇌 트레이닝 놀이책으로

어메이징 미로찾기책을 만나보았어요.

7살 미로찾기를 좋아하지만, 아직은 쉬운단계만 도전을 하고 있어

조금 더 난이도를 높여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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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100배 좋아지는 어메이징 미로 찾기는

100여 종의 동물들이 나오는 50가지 놀라운 미로찾기를 해보며

미로를 찾는 재미는 기본!

귀여운 동물들의 이름을 맞춰보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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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워스는 우리 나이와 같은 7살에 미로 찾기를 처음 그리기 시작해

열네 살에 만화 전문가가 되었다고 해요.

손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미로를 그린 세계 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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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가 1단계에서 5단계까지 별로 표시되요.

저희가 미로찾기를 잘 못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1단계라고 해서 쉽지가 않았어요.

미리 길을 찾아가면서 해야하는데... 그림이 복잡해 찾는것도 쉽지 않고^^

몇 가지의 길을 차례차례 다 가보게 되더라구요.

그 동안의 미로찾기 걸리는 시간과는 차이도 나다보니 더 어렵게 느껴졌나봐요.

4세 이상부터지만, 성인이 해도 되는 수준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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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하는 어메이징 미로찾기인데요.

알록달록 아이들 눈높이를 맞춘 그림들로 아이들 취향을 딱 맞추었네요.

호기심을 자극하고, 채워줄 수 똑똑한 놀이북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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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가지의 미로찾기로 100마리의 동물들을 알아가기도 해요.

7살에게는 동물퀴즈는 어렵지 않았어요.

동물의 특징을 얘기하면 떠오르는 동물이름을 말해보는 거랍니다.

물론 미로찾기 그림에서 이미 동물그림이 나와있어서 손쉽게 맞출 수 있구요.

동물을 알아가는 친구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요.

퀴즈풀이만 해도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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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점 Start부터 도착점 finish까지 만만치가 않아요. ^^

몰랐던 영어단어 알아서도 좋다고 하네요. ^^

퀴즈에 대한 동물이름이 표시되어 있지 않은데...

영어로 쓰여있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





제대로 길을 찾지 못했는데도 아이는 재밌어해요.

동물의 몸 속을 이리저리 왔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도 들고,

틀려도 나름 그 어느때보다 고심해서 도착해서 그런지

성취감도 배가 되는가봐요. ^^

다른때와는 더 오랫동안 인내심을 발휘해 집중해서 길을 찾아내야만 해서

관찰력을 기르기에도 좋고, 공감각을 기르기에도 탁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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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찾기를 하다보면 정말 다른 생각은 전혀 들지 않고 집중만 할 수 있어서

도착과 함게 성취감까지 주니 기분전환이 되어주네요.

머리가 복잡할 때 미로찾기로 안정되는 효과가 있어서

권해드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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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기보다는 같이하면 더 재미난 미로찾기

형과 하니 웃음가득 즐거운 시간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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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꽤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유치아이들 척척 해내는 것을 보면

충분히 끈기를 가지고 해낼 수 있는건가봐요. ^^;

머리가 100배 좋아지는 어메이징 미로찾기로

꾸준히 집중력도 기르고, 두뇌발달까지 도와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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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해 계속해서 도전해보는 둘째

귀여운 동물들의 머리, 코, 목을 지나서 산과, 동굴, 하늘등 탐험하는 기분으로 만날 수 있어서

그 어떤 미로찾기보다 재밌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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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슈퍼 영웅이 될 수 있을까?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흐레프나 브라가도티르 지음, 민유리 옮김 / 사파리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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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빨간 망토를 하고 있는 악어의 모습을 보고 아이가 영웅이라고 하네요.

저희 아이들도 보자기만 보면 망토를 만들어 영웅놀이를 하거든요.

아이들에게 있어 망토는 영웅의 상징인가봐요. ^^

아이들 눈높이를 맞춘 그림으로 호기심을 자극을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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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이 되고 싶은 둘째라

아이들은 상상속의 영웅들을 생각하며 즐겁게 책읽기를 할 수 있답니다.

사실 저도 몸이 여러개로 변신해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한 적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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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우리 아이의 균형있는 발달을 도와주는 똑똑모두누리그림책 시리즈

나도 슈퍼 영웅이 될 수 있을까?



(글.그림 ㅣ 흐레프나 브라가도티르 ㅣ옮김 민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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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을 잡고, 불을 끄고, 친구를 구해주는

슈퍼 영웅이 되고 싶은 꼬마악어 하비예요.

슈퍼 영웅 스티브가 마을에 방문하고 영웅에 대한 모든 것을 들게 됩니다.

하비에게 슈퍼영웅이란 꿈을 꾸게하는 스티브를 만난다니

설레임 가득~ 가슴이 두근두근 무척 떨릴테지요.






스티브가 영웅 망토를 두고 가게 되어

하비는 큰 도시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요.





하비는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기차역에 도착했어요.

아이가 망토를 갖다주기 위해 혼자서 기차를 타고 간다는 것 자체가

엄청 용기있는 행동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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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기차역에는 많은 사라들로 붐벼요.

펭귄경찰을 보더니 사람들 도와주느라 힘들었으니

커피한잔씩 하자고 하는거래요. ^^

제가 피곤하면 커피를 마시는걸보고 아이도 그런 생각을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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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조, 개구리가족

선물을 들고 있는 코알라, 강아지까지

어디를 가는것인지, 왜 선물상자는 들고 있는지, 무슨사이인지? 상상을 하게 해요. ^^




하비의 도시모험이 시작되면서

의도치 않게 하비의 행동으로 소매치기를 잡게 되구요.




또 하비가 떨어뜨린 색연필을 밟은 홍학이 물을 엎질러 불을 크게 되지요.

하비는 모른체 계속 스티브를 찾아 가고 있는중이랍니다. 




나무에서 떨어질뻔한 토끼도 하비의 행동으로

무사히 구할 수 있었군요.

하비는 이런 상황들을 전혀 모르체 스티브에게 망토를 무사히 전해주며 임무완수!

이것만으로도 하비는 정말 용기있는 친구가 아닌가 싶어요. 



집에 돌아와보니 하비가 어느새 슈퍼영웅이 되어있다니

하비는 어리둥절하기만 했어요.

?

아이도 하비가 왜 영웅이 된 줄은 정확히는 모르지만, 좋은거라고 하네요.

소매치기를 잡게해주고,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도와주고

나라가 위험에 처했을 때만 도와주는 것만 슈퍼영웅이 아닌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도와주는 것도 충분히 영웅이 될 수 있는 거라는 것을 알 게 되었지요. 



하비가 어떻게 슈퍼영웅이 되었을지

이야기도 나눠보았어요.

하비의 행동을 떠올려보고 이야기를 해주네요. ^^




하비의 이야기가 인상이 깊었는지

초록색 색종이를 가져와 반으로 접고접고 모양을 만들어

울퉁불퉁 몸을 그려내고 눈도 이쁘게 그려주었어요.

그럴듯한 악어가 만들어졌답니다.

똑딱 만들어내는 아이가 신기하기만 합니다.



저는 악어라면 날카로운 이빨도 꼭 있어야하고,

완벽한 모습만을 생각했었는데...

정작 아이들은 하비처럼 완벽하진 않지만,

노력하고, 생각한 것들을 표현해보는 것만으로도 많이 용기있고, 대단한것인데 말이죠.

오히려 아이로 인해 제가 배우게 되었어요.

?

부족하지만, 끝까지 해내는 모습,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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