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충전소 저학년은 책이 좋아 15
선시야 지음, 정용환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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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충전소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친구들 앞에서 잘하고 싶고, 멋있어 보이고 싶은 마음에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연한 것 아니겠어요.

소극적인 아이의 경우라면 더더욱 상상속에서 이미 수십번은 만났을지도 모를 용기충전소!

아이도 제목을 보자마자 발표를 잘 할 수 있게 충전하고 싶다고 합니다.

요즘 초등수업이 대부분 발표수업을 하고 있고,

친구들과 독서논술수업을 하면서 친구들보다 못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도움이 되라고 시작한 수업이 아이에겐 스트레스를 준 건 아닌지...

친구는 용기는 충전을 했을까? 안했을까?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쳐보았답니다.

잇츠북어린이 저학년은 책이 좋아 15

용기충전소 (글 신시야 / 그림 정용환)


 

 

용기충전소는 초등2~3학년 교과연계가 되는 주제와 연계해서 읽어볼 수 있는 초등 저학년 추천책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 자존감이 형성되는 시기로 자신감을 많이 키워줄 수 있어야 하는데...

엄마인 저도 성인인데도 아직까지 남 앞에서는 얼음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실생활 속 또래 이야기를 통해 공감을 하며 느끼고 배워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요.



 

 

 

 

주인공 윤재는 학교 가는 길에 휴대폰으로 '사람들 앞에서 용기있게 말하는 법'을 검색을 합니다.

오늘 있을 환경을 주제로 하는 발표가 있기 때문인데요.

혼자하면 잘 하는데... 친구들 앞에만 서면 머리속이 하얗게 변해버려서

작년 영어 말하기 대회 나가서도 망신을 당했던 기억이 떠올라 얼굴이 화끈화끈거렸어요.


 

 

 

그런 윤재의 앞에 용기를 충전해준다는 용기충전소가 떡하니 보이고

믿기지 않아서 돌아서려는 순간

오늘 있을 말하기 대회에서 잘 하고 싶은 마음에 발표왕을 충전하게 되지요.

아이가 "에이~ 스스로 노력해서 이루는 것이 아니면

진짜 실력이 아니라는데..."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가봅니다.

만약 자신도 충전하게 된다면 발표왕을 충전하고 싶긴하다고 ...^^


 

 

 

 

발표왕을 충전한 윤재는 평소라면 가만히 있었겠지만,

선생님의 분홍원피스가 안어울리냐는 질문에

자신도 모르게 손을 번쩍들고는 안어울린다고 말하는가 하면

고래는 어디로 물을 뿜냐는 질문에 콧구멍이라고 거침없이 말하는 윤재

친구들의 눈총에도 해맑은 윤재의 모습이 귀엽기도 합니다.

아이도 그런 윤재의 모습이 친근하게 느껴지는가봐요. ^^


 

 

 

발표시간에도 멋지게 발표를 마친 윤재

발표를 너무 잘한 나머지 1등을 뽑혀 환경을 주제로 말하기 대회에 참가해야 되는 상황이 되고

걱정가득 집에 돌아오는 길 우연히 운동을 잘하는 아이가 좋다는 좋아하는 채연이의 말에

다음날 운동왕 24시간을 충전을 하고는 체육시간 평소 괴롭히던 승민이를 혼내주기도 하지요.


 

 

 

좋아하는 채연이의 생일이지만 일주일째 선물을 주지 못하고 있던터라

이 번에는 언제 고백할 지 모르니 고백왕을 1주일 충전하게 되는데...

선물을 채연이에게 줄 생각이였지만,

어느새 교실에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로 좋아한다는 고백을 하고 있는 윤재

엉뚱한 말이 튀어나와 창피를 당하고 그런 윤재를 승민이는 도가 넘치는 장난으로 화를 돋구는데...

그런 승민이에게 복싱대결을 신청하고 용기충전소에 싸움왕을 충전하려고 하지만,

먼저 충전한 용기가 남아있다면 충전이 안되며

또 한번 충전한 용기는 다시 충전할 없다는 문구에 절망을 하게 되지요.


 

 

 

윤재는 어떠한 용기도 충전할 수 없으니 이제는 스스로의 용기로 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고

채연이의 말처럼 작년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자신은 중간에 포기했지만,

끝까지 마무리한 윤재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는 말에 힘을 얻어

채연이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끝까지 해보기로 결심을 하지요.


 

 

 

발표날 윤재는 많이 떨렸지만,

용기를 내어 바다거북이가 되어 바다를 누비는 상상을 하며 표현을 해보는데...

선생님과 아이들이 박수갈채가 이어질만큼 멋지게 발표를 마무리한 윤재!

윤재 스스로도 뿌듯함을 느꼈고

꾸준히 연습하면 조금씩 용기가 생긴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아이도 그런 윤재를 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감동했던지...

그래 스스로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용기가 제대로인거지~! 하며

응원도 하고, 아이 스스로도 발표왕 충전을 해보고 싶었던 마음은 싹 사라지고

조금씩 노력하면 되는거야~!라며 말하는 아이!

그런 아이에게 말해줬어요.

실패해도 괜찮아! 창피한게 아니야~ 끝까지 하는 것이 중요한거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기끼어 받아들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

초등저학년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 주는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오늘도 엄마도 아이도 책을 통해 한뼘 더 성장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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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1~10권 세트 - 전10권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송호정 외 지음, 조진옥 외 그림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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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을 키우는 독서!

무작정 독서만 한다고 문해력이 길러지는 건 아니겠죠.

특히 요즘 우리아이들처럼 디지털네이티브세대에게는

스마트기기를 갖고 노는데 익숙하고 영상으로 정보를 접하는게 익숙해진 아이들에게는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독서, 자연스러운 독서로 이어지는 것이 가장 좋은 독서방법이라고 해요.

역사공부를 시작하려던 차 초등인기도서 초등한국사 초등역사전집으로 추천하는

자음과모음 한국사법정 서포터즈 모집과 함께 도전했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 초등역사공부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글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인 문해력의 중요성!

학습의 가장 기초적인 역량으로 문해력이 부족하면

기본 내용학습이나 더 나아가 사고력학습이 불가능하게 될테니...

책을 통해서 생각하는 경험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흥미진진한 법정공방시리즈의 초등한국사법정 초등역사전집으로

재미도 유지하고 의미도 파악하고 문해력을 키워주기에 좋아요.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09.

왜 연개소문은 영류왕을 배반했을까?



이번주 한국사법정에서는

연개소문과 영류왕의 치열한 공방이 펼쳐진답니다.

우리가 고구려의 영웅으로 잘 알고 있는 연개소문이

고구려의 멸망으로 내몬 반역자이며

그에게 억울하게 죽임까지 당했다며

고구려의 27대 왕인 영류왕의 새로운 주장을 펼치는데요.

영류왕의 주장이 진실인가를 두고 펼쳐지는

역사 속 라이벌들의 치열한 법정공방을 통해

역사를 바라보는 재해석은 무척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연개소문은 왜 정변을 일으켰을까?

연개소문은 고구려를 강하게 만들었을까?

연개소문은 영웅이였을까?






수나라와의 오랜 전쟁으로 국력이 많이 쇠약해져

당나라와의 전쟁을 피해야 한다는 영류왕과

맞서 싸워하는 한다는 연개소문의 서로 다른 주장은

고구려 비극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당시 막강한 국사력으로 세력을 키운 연개소문이기에

위협을 느낄 수밖에 없었던 영류왕은 멀리 내쫒으려고 했고

그에 반발한 연개소문은 영류왕을 죽이자 당나라에 고구려를 침공할 빌미를 만들어주게 되지요.

하지만, 연개소문은 다 나라를 위해서였다고 말하는데...

아이는 연개소문의 무력으로 하는 방법은 무조건 잘못된 방법이라며 영류왕의 편을 드는데요.

연개소문은 영웅일지 판결이 무척 궁금해지는것이

초등역사전집 초등한국사법정만의 역사 재해석이 가진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로 배우는 초등역사전집 초등한국사법정은

중학교, 고등학교 초등교과연계되고 있어

연개소문이 죽고, 지도층 내에서 권력 다툼이 일어나

고구려를 멸망하게 된다라는 내용으로

배경지식을 탄탄하게 다지며 초등역사공부에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더불어 역사지식이 없던 엄마도 배경지식을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어요.

그 동안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한 엄마는 어렵다며 미루고 미뤘거든요.

그래서 늦은 초등한국사에 입문하게 되었구요.

하지만, 초등한국사법정과 함께라면 초등역사공부도 어렵지 않아요.

그렇다면 연개소문은 어떤 사람이였을까요?

자신의 왕을 죽인자가 영웅이라고 ....

연개소문이 가문 대대로 이어지는 대대로라는 관직을 얻기까기 힘들었던 것도

다 연개소문의 포악하고 난폭하기 때문이라는데요.

삼국사기를 쓴 김부식의 증인으로 나와 증언을 하지만,

연개소문보다 480년이나 늦게 태어난데다

중국의 기록으로 바탕으로 증언을 하였으며

김부식은 신라의 사람으로 삼국사기도 역사왜곡을 한 사람이라 신빙성이 떨어지더라구요.






양쪽의 접전이 펼치는 법정싸움인만큼

판사역활에 재미를 느낀 아이는 초등한국사법정을 읽어보며

초등역사공부에 푹 빠졌답니다.

생각보다 멋지게 판사역할을 해보고 싶은데... 안된다며

다음에는 좀 더 카리스마있게 읽어보고 싶다네요. ^문해력 키우는 독서, 초등한국사법정 초등역사전집추

연개소문 측 증인으로 신채호가 등장해

안중근 의사가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싸웠던 그 때처럼

나라를 위한다면 불리한 상황임에도 당나라에 굽히지 않고

맞서 싸움을 했던 연개소문은 영웅이라고 주장을 하죠.

김부식과 신채호가 각기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에서

아이도 영류왕의 친선정책도 연개소문의 당당히 맞서 싸우는 것도

서로 다른 입장이 있을 수 있음을 알고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연개소문의 나라를 위한 행동임을 인정한 것이지요.




초등교과연계한 기록에 근거하여

고구려를 이끈 연개소문은

고구려 25년간의 전쟁으로 백성들을 고통에 빠뜨렸으며

당나라와 싸운것도 연개소문이 아닌 안시성의 성주인 양만춘 장군이였다고 하고,

신라의 동맹제안도 거절했던 것도 양쪽의 입장차이가 너무도 다르고

연개소문의 독재는 여전히 당시의 정치상황때문이라는데...

초등역사전집 초등한국사법정을 초등교과연계하고 있어

배경지식이 쌓여갈 수록 역사기록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만의 주장을 펼치며 더 나아가 비판적인 사고력을 자라며

문해력이 키우는데도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박물관이 제법 멀어서 날잡아 가야해서

자주 가보진 못했는데...

중간에 역사 유물 돋보기를 통해

고구려 유물과 벽화를 실물사진으로 담아

초등한국사 공부가 더욱 알차게 채워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연개소문이 고구려를 멸망에 이르게 했다라는...

영류왕을 죽이고 권력을 이용해 그가 전생을 일삼고,

폭력성으로 나라를 다스렸다는 것은 인정되지만,

연개소문이 고구려를 망하게 했다? 라는...

초등한국사법정을 읽어 봤다면

영류왕의 주장을 곧이 곧대로만 믿지 않는다는 거!^^

초등역사논술 대비에도 굿!

문해력을 키우는 독서!

초등한국사법정은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생각을 더해 사고하는학습이 되기에

초등필독서로 초등역사전집으로 추천한답니다.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을 초등역사전집으로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최종판결이 있고 역사에 대한 올바른관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부분이에요.

연개소문이 고구려의 멸망을 재촉한 독재자였는지...

나라를 구한 영웅이였는지...

그 동안 역사의 승자의 편에서만 말하는 일방적인 통보가 아닌

초등교과연계하여 역사이야기를 근거한 초등한국사법정은

영류왕와 연개소문의 입장이 다를 수 있었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었고,

한국사법정만의 다양한 입장의 펼쳐지는 법정은

그야말로 초등역사공부가 재미있게 느껴지게 하는데...

쌓이는 역사지식만큼이나 나의 생각도 더욱 정립해갈 수 있어

문해력을 키우는 독서로 자음과모음의 한국사법정은

단연 초등역사전집으로 추천 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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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공부하는 놀공 한국사 : 고려 - 태조 왕건~공양왕 놀공 한국사 2
경남역사교사모임 외 지음, 이정민 그림 / 가나출판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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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세대처럼 스스로 공부방법을 찾아서 할 때와는 다르게

한국사 공부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서가 정말 많이 출시되고 있어요.

놀공한국사 보니 엄마는 학창시절 없던 학구열이 지금에서야 생기는 듯도 한데...

공부라고만 생각하는 아이들은 쉽게 친해지지 못하고 있어

우리역사는 잘 알았음 하는 생각에 만나게 된

놀면서 공부하는 놀공한국사 고려편입니다.


 

 

아이들이 한국사에 친해질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놀공프렌즈가 같이 함께해주니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처음 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의 주요 장면과 핵심 내용을 그림과 함께 시간순으로 풀어낸 것이 놀공한국사

한장한장 다양한 활동을 하며 따라가다보며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습득하게 되니 학습부담을 줄여줄 수 있다는 것도 좋아요.

교과연계가 되는만큼 학습방법에 따라

예습 또는 복습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겠어요.


 

 

 

놀공한국사 고려편은 총6장으로 구성되었으며

태조 왕건부터 공양왕까지 (고려의 건국부터 위화도 회군까지)

핵심 내용만 간략하게 담아서

처음 한국사 공부하는 아이들부터 부담없이 놀공할 수 있답니다.


 

 

 

우리의 문화유산 부석사도 하나씩 칠해보며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요.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사진으로만 보게 해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부석사를 색칠하면서 알아가는 방법도 참 좋아요.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며

후백제, 후고구려, 신라 세 나라와 함께

아이가 승려모습을 한 인물을 보자마자 궁예라네요.

그러면서 유행어도 따라서 말해보구요. ^^;

힘이 약해진 신라

견훤이 후백제를

궁예가 후고구려를 세웠어요.

세 나라의 인물을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는 놀공한국사 !



 

 

 

옛날의 백제의 땅인 완산주에 후백제를 세운 견훤은

신라로 쳐들어가 신라 왕을 죽일 만큼 강한 나라가 되었어요.

일부러 외우지 않아도 길을 따라가면 저절로 알게 되네요.

어려운 사회용어도 꼭 알고 갈 수 있게 주석으로 부연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호족은 지방에서 권력을 잡고 있는 사람들을 말해요.


 

 

궁예가 송악에 후고구려를 세운 배경을 읽고

퍼즐을 맞추며 놀공프렌즈의 도움말을 통해

머리속에 쏙쏙 넣을 수 있어요.


 

 

포악한 궁예를 몰아내고 918년 고려를 세운 왕건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한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네요.



 

 

핵심내용만 초등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쓰여져서

한국사를 알아가는데 어렵지 않아요.

경애왕이 죽고 경순왕은 신라를 일으켜 세우지 못했고

왕건을 찾아서 천 년의 역사를 가진 신라를 바치게 되죠.

아이 스스로 찬찬히 읽고 다양한 활동을 하며 한국사공부 어렵지 않아요.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한 과정을

4컷 만화형식으로 담아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왜 왕건은 호족의 딸들과 결혼을 했을까?

그림을 보면 의문이 생기고

핵심내용을 읽어보면 궁금증 해결!

호족의 힘이 강했던만큼 호족의 딸과 결혼함으로써 자기편으로 만들 수 있었죠.

스물아홉 명의 왕비를 맞이한 왕건!

아이가 한 나라를 지킨다는게 쉽지 않다며 왕은 정말 힘들겠다고 하네요.

함축된 그림을 보며 역사를 탐구하며 알아가니

한국사가 점점 더 재미있어져요.


 

 

광종은 호족의 힘을 약하게 하기 위해

노비를 평민으로 풀어주는 '노비안검법'을 시행하기도 했어요.

길찾기로 끝나지 않고 직접 써보면 정확히 알 수 있어요.

지겹지 않고 재미진 한국사 공부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답니다.

 

호족은 과거시험을 보지 않아도 관리가 될 수 있었지만,

과거시험을 시작하면서 누구나 관리가 될 수 있었고

왕에게 충성을 하게 됨으로써

과거제 시행으로 호족의 힘을 줄어들어 왕의 힘을 강해졌어요.

매일매일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어^^

놀공한국사로 놀공하자고 먼저 하네요. ^^

엄마가 보지 않아도 혼자서 한장씩 해주기로 했어요.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정리해볼 수 있는

한국사 연표, 가로/세로퍼즐, 색칠하기까지

반복학습을 해주니 놓치는 부분없이 전부 알고 갈 수 있어요. 


 

 

부담을 주지 않고, 지겹지 않게 자연스럽게 놀면서 알려주는

놀공한국사로 한국사 공부도 청신호!

항상 똑같은 자리만 맴돌았는데...

진도가 쭉쭉 나가네요.

한국사 공부 이제 놀공한국사로 시작하세요. ^^

 

(본 포스팅은 가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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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1~10권 세트 - 전10권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송호정 외 지음, 조진옥 외 그림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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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은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를 법정공방을 통해

그 동안의 초등역사책과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초등역사이야기에서

새로운 진실들을 파헤쳐 볼 수 있어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어볼 수 읽어 볼 수 있었어요.

초.중.고 고과서 교과서를 선별해

총 60권 + 부록 3권 구성되었으며

역사 속 인물들이 원고와 피고로 나누어져

승자 중심의 해석이 아닌 균형 잡힌 시각으로

흥미진진한 법정 공방으로 생생하게 풀어내고 있어

역사 지식과 함께 통합적 사고력이 쑥쑥 자랄 수 있게 해준답니다.


 

 

 

한국사법정 2권 왜 부여 대소왕은 억울하다고 할까?

대소왕 VS 추모왕의 법정공방을 통해

대소왕은 추모를 괴롭혔을까?

부여는 고구려에 비해 보잘 것 없는 작은 나라였을까?등

대소왕이 추모왕과 그 후손들에게

자신의 명예를 훼손한 죄를 묻는 소송을 제기하고 있어

패자의 입장에서 역사를 재해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

편견 없이 역사를 바라보고 판단해볼 수 있어

초등역사논술책으로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한국사법정은 교과연계전집으로

교육 전문가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역사전집으로

초등부터 고등학교까지 역사에 대한 기초를 다지기 좋은 역사책입니다.

바로 차별화된 법정공방으로 흥미롭게 접근해주고 있어

호기심에서 시작하는 역사공부만큼

즐거운 독서는 없으니깐요.

역사등장인물들의 모습까지 만나게 되니 더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겠죠.


 

 

 

 

또한 초등역사전집 한국사법정은 법정공방을 통한

역사적 근거를 바탕으로 변론이 전개되는 치열한 토론방식으로

토론수업에도 도움을 될 뿐 아니라

논리적인 서술을 통해 초등 역사 논술까지도 학습효과를 볼 수 있어요.


 

 

 

 

친절하게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한국사의

교과연계된 단원이 안내해주고 있답니다.

부여는 우리 역사에서 고조선 다음으로 성립한 나라였으며,

고구려와 백제의 건국 세력들은 스스로가 부여의 후예라고 하는데요.

부여는 고구려와 백제의 조상으로서

우리나라에 중요한 뿌리가 되는 나라임에도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았었어요.

부여가 고구려에 의해 멸망을 하고 역사가 축소되고 왜곡되었으며

추모왕의 건국신화조차 부여의 신화를 빼앗가서 덧씌워 만들어 낸 것이라니...

그 동안 역사책과 다른 이야기에 어느쪽이 진실인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텔레비젼에서 방영할 때 보진 못했지만,

드라마 주몽과 중학교 역사 교과서등의

입증자료에 근거하여

부여가 고구려의 속국이라는 역사왜곡등 억울함을 풀고자

대소왕이 추모왕과 그 후손들에게 명예 훼손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새로운 역사사실을 밝혀져도 역사책의 수정을 쉽지 않은 것이 현실!


 

 

한국사 연표를 보니 알고 있는 역사지식은 한 눈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연표를 보며 한국사를 정리해보고

모르는 부분은 점점 역사지식을 채워나가면

한국사 연표를 보며 신나서 역사의 흐름을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세계사 연표와 연결해서 보면서

세계사까지도 확장해 볼 수도 있고요.


 

 

 

 

추모의 입장에서 본

대소는 왜 추모를 괴롭혔을까?

왜 추모는 부여를 떠났을까?에 대해

이번에는 대소의 입장에서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토론를 통해 서로의 주장을 펼치고

실존역사인물들이 증인을 내세워 근거하여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 하고 있답니다.

추모왕(주몽)의 부하였던 협부의 증언에서

능력있고 미래가 밝았던 추모가 왕이 될 자질이 충분하였고

대소로부터 쫒기고 있어 떠나기로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하죠.


 

 

 

이에 금와왕의 증언에서는

재주가 뛰어났던 추모가 자신의 무리를 모아 힘까지 키우고 있던 상황이라

추모를 견제하지 않았으면 내분이 일어났을 것이라며

추모는 대소의 견제를 이겨내지 못하고 떠나게 된 것이라고 하고요.

양쪽의 증언을 들어보니 어찌보면

둘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금와왕의 첫째 왕자로 태어난 대소왕과

유화 부인의 아들인 추모왕이 라이벌 될 수밖에 없었던 거죠.

그리고 유화부인의 증언이 뒷받침 되면서

대소는 추모의 활쏘기실력에 비교가 안됐다면서 줄곧 질투를 했다라고

반박을 함으로써 불리한 입장이 된 대소왕입니다.

그에 아이는 불쌍하다며 무조건 대소왕의 편이 되어주겠다고 하는군요. ^^

증언과 함께 관련 교과서 역사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접하며

교과연계하여 한국사 공부하기가 좋아요.



 

 

 

주몽은 활을 잘 쏘는 자라는 뜻으로 부여의 고유어라고 해요.

왜 추모왕이 왜 주몽으로 불리는지...

알고 있었던터라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초등역사전집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은 중간중간

사회 문화등 여러 교과서에서 다루는 중요내용이나 상식을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더욱 폭넓은 역사상식을 쌓아갈 수 있어 좋아요


 

 

 

또한 양측의 팽팽한 법정공방이 주는 긴장감과

재미있는 삽화까지

역사책 한국사법정에 빠져 읽게 되는 부분이지요.

그리고 한국사법정 이야기 속 미필적고의등 법정용어를 만나는 것도 재미가 있다고 하고요.


 

 

 

부여가 고구려보다 먼저 멸망했고 후기에 고구려보다 약한 나라였기 때문에

부여의 신화와 역사가 고구려의 것인양

부여의 역사 왜곡하고 축소한 데에는

역사 기록이 많이 남겨 있지 않기 때문이라며

이에 대소왕은 부여의 역사 기록이 남기지 못한 부분도 부여의 책임도 있으며

역사 기록이 사라진 것을 고구려의 탓으로 돌린 것은

고구려를 시기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인정을 하는군요.

추모왕 역시 자신의 후손이 정치적 목적으로

자신을 드높이는 과정에서 부여의 역사를 왜곡 했다는 것에 인정하지요.


 

 

판사의 판결문을 읽으며

고구려와 부여의 역사 갈등에 대한 해법을

서로의 입장에서 바꿔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부여의 역사 왜곡에 대해 인정하고 있으나

복원이 이루어져야 인정되는 바

복원의 시급함을 말하고 있고

또한 고구려는 도전 정신으로 강한 나라로 성장할 수 있었고

한국사에 이바지한 바를 인정하기에

부여사에 발전에 절대 가로막았다고 볼 수 없다고 판결이 되었답니다.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을 통해

주제처럼 한국사에 '왜'라는 질문을 통해

역사를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편견없이 바라볼 수 있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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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1~10권 세트 - 전10권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송호정 외 지음, 조진옥 외 그림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평점 :
품절


초등역사전집 교과서 속 역사이야기, 법정이야기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를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볼 수 있어

역사 속 자료들로 역사적 사실을 반론하고 결론이 나기까지 너무 궁금증한거죠.

백제의 역사현장으로 가서 밝혀지지 않은 역사를 파헤쳐보는 것 같아

역사학자가 되어보는 기분이였어요.

 

이 번주는 백제의 시조가 온조일까 비류일까를 두고 법정공방을 펼치는데요.

그 동안 온조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비류 자신이라는 입장을 초등한국사전집 한국사법정을

통해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했답니다.

그리고 비류의 입장이 되어 심정을 이해하는 편지글도 써 보며

초등역사논술 대비도 해볼 수 있었구요.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03.

왜 온조는 백제를 세웠을까?


 

 

 

 

백제하면 이제 칠지도와 근초고왕이 생각나는 아이입니다.

한국사법정을 통해 벌역사공부를 아주 재미있게 하고 있거든요.

초등2학년 아이와 2주차 자음과모음 서포터즈 하기까지도

초등한국사전집 한국사법정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림설명과 핵심부분을 위주로 읽으며 알아가니 역사공부의 흥미진진함을

느껴볼 수 있었어요.

 

첫째날 온조와 비류는 왜 고구려를 떠났을까?

둘째날 온조와 비류 중 누가 백제의 시조일까?

셋째날 온조와 백제를 강하게 만들었을까?

 

프롤로그의 읽다보니 삼국사기의 기록은 모두 맞는 것일까요?질문에

그렇지 않다면 백제의 건국은 어떻게 이해하고, 누가 했을지?

그렇다면 우리가 알고 있던 온조의 시조가 맞는 것일까에 대한 의문점이 들었고

둘째날을 중심으로 읽어보게 되었어요.


 

 

 

초등역사전집 한국사법정은 초등교과연계도 충실하게 하고 있어

초등한국사를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토론방식의 한국사법정 공방을 통해

상대방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고 입장을 이해하는 것도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알아갈 수 있으니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에 푹 빠져서 읽으며

토론습관도 키우고 학습부담을 줄여줄 수 있어요.


 

 

 

한국사연표와 세계사연표도 나와있어서

초등고학년이라면 세계사까지도 점차 확대해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등장인물 페이지!

아이는 인물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해요.

등장인물들을 살펴보며 오늘은 어떤 위대한 인물들을 만날지가 무척 궁금하다고 하더라구요.

아주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우리 한국사도 신기하고

인물들의 만들어 온 역사의 후손인 것이 뿌듯하다고 해요.

 

그래서 그 먼 옛날의 역사가 더 알고 싶어지고,

초등한국사 역사공부가 더욱 재미있어진다고 합니다.


 

 

 

 

초등역사전집 한국사법정 온조와 비류 중 누가 백제의 시조일까? 법정 공방 싸움은

주몽이 부여에서 온 큰아들 유리에게 왕위를 물려주자

비류와 온조는 크게 실망해서 고구려에서 나와

비류는 바닷가 근처인 미추홀에

온조는 남쪽지방인 위례에 터를 잡고 백제를 세우게 된다고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 동안 찰떡같이 믿던 역사지식이 사실이 아닐지 모른다는

백제의 시조가 비류가 아닐까라는 의문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한 번도 생각지 못한 점을 경험하게 되니

더욱 신선하게 다가와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요.

바로 역사공화국을 통해 초등한국사를 알아가는 매력이랍니다.


 

 

 

김부식은 쓴 삼국사기에 있는 역사는 진실일까?

2주차 한국사법정에서의 준왕과 위만왕이 본 고조선에서도

백제역사가 왜곡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듯

 

백제의 시조가 온조가 아니라는 역사학자의 의구심에

처음에 충격으로 다가왔었는데...

이제는 다른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네요.


 

 

 

비류 자신이 백제의 시조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중학교 역사 교과서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증거로 제시하고 있어요.

 

첫째날 공방에서는 주몽의 아들로 알고 있었던 비류가

자신은 우태의 아들임을 밝히고 있어요.

하지만, 온조는 여전히 주몽의 아들이라고 말하고 있구요.

하지만, 어머니 소서노의 증언으로 아버지가 우태임이 분명해졌죠.

그에 고구려 계승 의식이 있는 온조는 완강하게 부정하였다고 해요.


 

 

 

열려라 지식 창고의 다양한 배경지식을 만나게 되고

폭넓은 지식을 통해 더욱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데요.

 

어떻게 유리왕자가 친자가 될 수 있었는지는

유리왕자의 친자 확인 설화에서 알 수 있었어요.

 

자신이 왕자임을 확인시켜주는 부러진 칼 도막을 통해

부자 관계를 인정받고 왕위에 오르게 되는데요.

칼이 지닌 의미가 신의 위엄과 군사적 지배권을 상징한다고 해요.


 

 

 

그렇게 고구려를 나온

비류는 패수(예성강)과 대수(임진강)을 통해 배를 타고 이동해 미추홀(인천)에 정착한 과정부터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그림에서도 그 과정을 살펴보면 지리적인 부분까지 알아가니 좋아요.

 

하지만, 당시 배를 만드는 기술이 부족했던 시기라

수백명을 태우고 이주했다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온조측에서는 반박을 하고 있어요.


 

 

 

 

또한 4세기 후반 근초고왕이 전성기때 배의 기술이 발전했던만큼

절대 배를 통해 건널 수 없다고 합니다.



 

 

 

이에 온조는 낭락군의 중심지인 평양성을 우회하기 위해 해안선을 따라 걸어서

도착한 위례성(북한산)은 땅이 비옥하고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외새의 침입도 막을 수 있어

임시 도읍지로 정하고 십제로 이름을 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류측은 온조가 낙랑군의 영토를 거쳐서 왔다면

태수가 가만 두었을리 없다며 의문투성이라고 하구요.



 

 

 

하남의 위례성이 지금의 어디인지를 두고

백제 초기의 모습인 풍납토성과 지금의 풍납 토성의 비교사진을 보여주는데요.

백제의 유물들이 가장 많이 발견된 곳으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백제의 수도로 일반적으로 보고 있지만, 방어성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고 합니다.

 

지도그림과 학습만화, 역사지식등 볼거리도 읽을거리도 가득해

초등한국사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초등역사전집 한국사법정입니다.

 

더불어 자료를 바탕으로 서로의 주장을 펼치는 토론을 통해

초등토론방법을 배워 수업시간에 자신감을 가지고 발표를 해볼 수 있겠어요.


 

 

결과적으로 비류의 미추홀은 살아갈 수 환경이 되지 못했고

낙랑군의 침입으로 온조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온조에게 통합이 된답니다.

그리고 백제라고 이름을 정하는 온조

하지만, 비류가 미추홀에 자리잡으면서 먼저 백제라고 불렀다고 하니

쉽게 결론이 나지 않는 치열한 법정공방입니다.

 

휴정인터뷰에서도 다시 한번 서로의 입장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어요.

 

셋째날의 판사의 마지막 판결이 정말 궁금하시죠!

원래 둘째날만 살펴보기로 했는데...

너무 궁금해서 한 권을 전부 읽게 되더라구요.

한국사 역사공부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 있었던것인지...

초등고학년 첫째도 요즘 푹 빠져 읽고 있구요.




 

 

 

초등역사전집 초등한국사 역사공부를 더욱 알차게 마무리 할 수 있게

한국사법정 부록으로 초등역사논술이 같이 구성되어 있어요.

 

다양한 글쓰기를 해볼 수 있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비류와 온조의 증거와 주장을 토대로

공정한 판사는 백제라 이름을 먼저 사용했느냐가 아니라

백제의 발전에 기여했느냐에 따라 온조에게 손을 들어준만큼

비류의 마음이 어땠을지를 공감하며

비류의 편지글을 써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초등2학년 아이는 비류왕자가 멋진 사람이 생각했어요.

왕이 되지 못하자 새로운 나라를 세우려 했다는 것에 용감하다고 생각했고

하지만, 백성들이 척박한 땅에서 살게 되어서 너무 미안한 마음이었을 것 같다며

비류의 마음을 알아주었고,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온조에게 도움을 요청해

백성들을 끝까지 책임진것에 대해 매우 멋지다고

초등역사논술 편지글을 썼더라구요.


 

초등역사전집 한국사법정에서는

백제의 시조가 누구인지를 밝히기 위해

교과서 지식을 바탕으로 백제의 건국과정에 대한 진실을 밝히며

알차고 유익한 역사공부가 할 수 있었답니다.

다양한 의문점을 제시하여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방식의 자음과모음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의 역사공부야말로

창의적이고 어떠한 문제에 부딪쳐도 '왜'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풀어가려는

미래인재가 되는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또한 초등토론, 초등논술등 초등교육과정에 완벽하게 맞추고 있어

초등필독서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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