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수학 개념사전 - 교과서 옆 필수구비서, 최신개정판 개념사전 시리즈
석주식 외 지음, 강문봉, 라병소 감수 / 아울북 / 201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7세 예비초등입니다.

초등수학 개념사전의 필요성이 절실한 때이죠.

기본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상태에서 수만 배운다면

그야말로 모래성을 쌓는 것과 같은거죠.

초등수학 개념사전으로 미리 초등학교 수준도 알게 되지만,

수학적 사고를 연습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죠.

 

교과서 옆 필수구비서 / 154개의 개념 / 개념도 / 일러스트

 

아울북

초등수학 개념사전

집필 : 심진경. 석주식. 최순미

감수 : 이광호. 강문봉. 라병소

 

대상 : 초등 전학년

 

수학교과서의 내용을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해결의 다섯영역과 수학사 영역으로 나누어

 154개의 주제별 표제어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초등학교 전학년 수학 과목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개념어를 정리한 뒤

수학 개념의 흐름에 맞게 배치

 

기초개념을 알기 쉽고 간단하게 표현

표제어는 가장 중심적이고 뼈대가 되는 개념어의

사전적인 뜻과 개념의 핵심을 쉽게 풀어 설명했어요.​

개념도는 선정한 표제어가 수학 교과과정에서 차지하는 위치,

해당 표제어의 상.하위개념을 표시합니다.​

 

 

본문은 개념을 교과서에 다르는 내용을 다양한 예를 들어

술술 읽혀 내려가도록 쉽게 썼어요.

 

개념의 이해를 돕는 풍부한 일러스트는

글을 읽지 않고도 쉽게 이해가게끔 해요.

 

실생활에서 충분히 발견할 수 있는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여러가지로 알려줍니다. 

 

분류라면 이제 충분히 할 수 있어

다시 한번 정리하고, 개념을 확실하게 인지하게 되도록 합니다.

 

읽을거리는

개념과 관련되는 다양한 지식이 소개되어

재미있는 수학 내용을 다루어 수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답니다.

역시나 일러스트가 조미료가 되어

재미와 흥미뿐 아니라 표현력을 업시켜주지요.

 

개념쌤의 1분 특강을 통해

놓치기 쉬운 수학적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는 코너입니다.

 

한눈에 들여다보기

각 영역과 관련된 개념과 연관지어 학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교과 관련 찾아보기

초등교과를 기본을 두고 있기에

단원별로 정리하여, 단원과 관련있는 표제어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수학자, 수학사등에 관련된 이야기는 수학적 개념에 대한 이해를 도울 뿐 아니라,

폭넓은 지식을 쌓게 하고,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수학사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초등수학 개념사전의 암기카가 따로 나와 있어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게 합니다.

찾아보기 쉬운 페이지도 표시등

개념도와 함께 개념의 정의와 설명이 간단명료하게 되어있어요.

 

초등수학 개념사전은 우리아이들에게 디딤돌 같은 역활을 톡톡히 할거라 생각합니다.

일러스트가 있어 아이와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정보가 되어서

몸으로 직접 느끼면서 직접 해 볼 수 있으니

개념은 확실이 내 것이 되겠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왕비의 붉은 치마 파랑새 사과문고 81
이규희 지음, 양상용 그림 / 파랑새 / 201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실 저도 부끄럽지만, 역사를 잘 몰라요.

다시 역사관련책을 읽다보면 어려운 말들로

읽기가 부담스럽고 금새 식상해집니다.

저와같이 역사를 알고 싶지만,

부담스러운 어른들도 읽으면 좋을 것 같고, ​

아이들 또한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의 한 모습입니다.

먼저 명성황후의 모습부터 만나보는게 좋겠지요^^

어딘가 슬퍼보이는 눈이네요.

 

파랑새 사과문고 81

 

왕비의 붉은 치마

(글 이규희 | 그림 양상용)

해당연령 : 초등 전학년 

 

 ​명성 왕후는 국모로써 당당히 조선을 지켜내려다

일본 낭인들에게 최후를 맞이한 비운의 왕비입니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잊지 못할 우리 역사의 한 모습

저에게도 절대 ​잊혀지지 않는 우리의 역사

을미사변(1895)이 일어난 지 120년이 지났네요.

역사의 거친 소용돌이에 당당히 맞선 한 여인의 고뇌와 비극적 운명

 

가상의 인물 '다희'의 눈을 통해

어린시절의 친자매처럼 자란 즐겁던 

어린 시절 자영일때의 명성 황후의 모습들도 알게되고,

다희가 아무도 몰래 속으로 연모한 훗날 고종 황제가 되는 명복 도령과의 만남,

 

​철종임금이 돌아가시자 왕실 대비마마께서

명복도령을 양자로 삼아 임금이 된 명복

자영아씨도 중전이 되고​

​왕비와 왕을 자주 보기 위해 궁녀가 되어 궁에 들어간 다희

 

하지만

시아버지 대원군이 한적한 양반 가문의 딸을 왕비로 맞은 것은

외척인 안동 김씨들 때문에 나라가 시끄러운 것을 보았기 때문

그러나 영리한 왕비가 쉽게 자신의 손에 들어올리가 없자

어떻게든 왕비를 내치려 안달이었던 것입니다.

 

​조선 말기의 근대화와 식민 건설이라는 강대국들과의 관계 속에서

김옥균의 갑신정변

​천주교의 박해

을미사변​

​국모로 맞서는 명성 황후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습니다.

 

일본자객의 습격에 다희와 옷을 바꿔 입지만,

끝내 지켜내질 못한 우리의 명성황후

힘이 없어 당해야 했던 우리의 참담한 현실

그때 명성황후를 지켜냈다면 어땠을까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의 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아마도 역사를 모르는 아이들에게 동화처럼 쉽게 접해준다면,

우리 역사의 관련지식과 함께 역사를 바로 알기에

한발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또한 책읽기로 끝나지 않고

꼭 독후감이든, 그림그리기든

독후활동을 해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요즘 우리의 역사를 배우는 것은 단순히 옛것을 아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문화적 정체성을 일깨우며 삶의 중심을 잡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명성 황후의 이야기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잊지 못할 우리 역사와 전통,

그 속에 녹아 있는 개개인의 삶과 정신의 소중함을 알아가며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을 더욱 확립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서관 생쥐 5 - 놀라운 건축 탐험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 12
다니엘 커크 글.그림, 박선주 옮김 / 푸른날개 / 201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표현력이 풍부하고 매력적이라​

학교에서 쓰기 활동에 활용한다는 도서관 생쥐 시리즈입니다.

시리즈 5번째는 ​샘과 세라가 지은 집들을 통해 다양한 건축 양식과

세계 여러나라의 집을 만나 볼 수 있다는데...

무척 궁금해지네요. ​

도서출판 푸른날개

도서관 생쥐 5 <놀라운 건축 탐험>

(​글.그림 다니엘 커크 ㅣ 옮김 박선주)
해당 연령 : 4~7세

생쥐 샘 이야기를 이끌어갈 주인공입니다.

​도서관의 어린이 참고서 칸 뒤쪽 벽에 난 구멍 속에 사는 샘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건 책읽기와 글쓰기래요.

어느날 밤, 도서관에 "새 단장"이란 글이 적혀 있어요.​

사전에 "다시 새롭게 꾸미다"라는 뜻이래요.

서관 공사를 알게 된 샘과 세라

탐험과 모험을 좋아하는세라는

집을 잃을까봐 걱정하는 샘에게

새집을 찾아 탐험을 하자고 해요.​

주방의 개수대 아래로 가보지만,

쉴 새 없이 들리는 물소리 때문에 샘은 머리가 아파요

지하실에는 먼지 쌇인 낡은 쥐덫을 보니 무섭고,

다락으로 가는 계단은 삐걱삐걱 소리가 나지요

다락방을 둘러보지만, 너무 넗어요.

샘은 작고 아늑한 집이 좋데요.

​역시 세라군요

다락방에다 샘에게 맞는 집을 새로 짓자고 하네요.

둘은 이렇게 건축탐험이 시작돼요.

건물을 짓기 위한 건축 관련책에는

다양한 건물 사진들이 가득해요.

고대 로마의 건물

유목민들의 유르트​를 보곤 집을 지어보지만,

아늑해 보이질 않아요.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다시 건축책을

펼쳐보는 샘은 초콜릿 상자로 성을 지어요.

역시 각설탕으로 이글루를 짓는 탐험가다운 세라네요.

집에서도 따라해보면 좋을 창의력 가득한 집깃기 놀이네요.

​샘은 세라는 여러날 동안

짚으로 지붕을 얹는 초가집,

층층이 높이 쌓아 올린 집,

벽돌로 지은 집,

현대식 집,

볼리비아의 전통 집인 도토리 모양의 집,

아프리카 토고의 흙집,

높은 기등을 세운 베트남의 전통 집,

우주선 느낌의 둥근 돔 ​집을 지었지만,

샘은 만족하질 못해요.

아이는 다이노포스가 그려진 집을 지을거래요.

집을 짓는 일도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며

주말에 아이와 재료를 준비해 만들어 보기로

약속했어요.^^;​

 

의기소침해 있는 샘에게 용기를 붇동아주는 세라

​그리곤

지도가 가득 그려진 오래된 책을 펼쳐 세워 집을 만들어 주었어요.

샘은 세라가 만들어 준 새집이 너무 맘에 들어요.

그날밤, 평소에 달리 조용한 도서관은 공사가 끝난거 같아요.

 멋지게 변한 도서관을 보곤 감탄해요.

다음날 아침, 새단장을 한 도서관에 아이들은

무언가를 보고 환호성을 지르네요.

"세계 여러 나라의 집"

샘과 세라의 건축탐험으로 얹어진 보물들을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에 전시를 했네요.

책 속에 소개된 집들을 실물과 함께 다시 한번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요.

샘이 어떤 집을 지을지

궁금증을 정신없이 쫒아가다보니

 샘과 세라가 지으며 소개되는 세계의 다양한 집들도

자연스럽게 알게되고,

집을 짓기 위해서는 관련책도 찾아봐야 하고,

어떤 재료로 집을 짓는지도 자세히 알게 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 입에 꿀꺽!
카이오 히터 글, 로랑 카르동 그림 / 느림보 / 201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모험 / 성장동화 / 일곱마리 오리 / 악어 /  하얀 까마귀상 선정 / 역활놀이

 

느림보

한입에 꿀꺽!

 

(카이오 히터 글 · 로랑 카르동 그림 · 이은주 옮김) 

 

해당연령 : 4세 이상 

수상 내역

2014 국제청소년도서관 선정 ‘White Ravens’ 리스트

2014 국립어린이도서재단 선정 ‘올해의 최고 어린이상’

2014 국립어린이도서재단 선정 ‘우수 권장 도서’

2014 브라질의 맨 부커상 ‘자부치상 Jabuti’ 어린이 부문 최종 후보

2013 브라질 유명 매거진 크레스커 Crescer 선정올해의 최고 어린이책 30선'

​일곱마리 아기오리가 연못에서 참방참방!

무시무시한 악어바나베가 입을 쩌억~ 고약한 냄새에

아기오리들이 허둥지둥 달아나지요.

혼자노는 막내오리에게 슬금슬금 다가오는 악어 바나베

 

형등처럼 도망쳐야 하는데...

막내 오리는 이미 악어 뱃속으로

악어는 너무도 행복합니다.​

위험할땐 도와줘요라고 하는거야~!

신나게 노는 아기오리들에게 또 바나베가 다가옵니다.

쫒고 쫒기다 여섯째 오리도 꿀꺽!

악어 바나베는 배가 고파 화가 나 있어요.

잽싸게 헤엄쳐 아기오리들을 쫒아 다녀요.

아기오리들은 꽁지 빠지게 달아나지요. 

이때 좋은 수가 생각난 바나베

 

영화배우처럼 꾸미고 영화배우가 되고 싶은

다섯째오리가 깜빡 속아 넘어가

한입에 꿀꺽!


 

멋쟁이를 좋아하는 넷째오리가

멋쟁이처럼 꾸미고 바그다드에서 막 온 이모하고 하는 바나베에게

사랑받고 싶어서 다가가자

또 한입에 꿀꺽!

 

악어의 익살스런 연기는 배꼽을 잡게 해요

순수한 아이들을 즐겁게 만드는 바나베


바나베는 이젠 그리 배고프지 않아요.

배트맨처럼 꾸미고서는 바나베를 감옥에 보낼 수 있데요.

아기오리들이 짝짝짝 박수를 쳐요.

이미 감옥에 보냈으니 걱정말라고 안심을 시키고는

사탕이라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자며

동굴안으로 앞장서서 들어가요.

 

배트맨의 모습은 아이들의 영웅이죠!

위험에서 구해주는 영웅! 자신이 배트맨이 됩니다.



이미 동굴입구에 입을 쩌억 벌리고 있는 바나베

마지막 오리만 남았어요.

병에 걸려서 자신을 먹으면 큰일난다는 마지막 오리

아기오리의 애절한 연기! 너무 사랑스럽네요


그래도 ​다 상관없데요.

아기오리는 무서워서 바들바들

아기오리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그순간 꼬리에서 ​깃털 하나를 톡 뽑아요.

용감하게 악어 바나베에게 다가가서는

깃털로 배를 살살살 간질여요

입을 커다랗게 벌리고 으하하! 으히히히!

간지럼을 참지 못하는 바나베!^^

그때 바나베 입에서 아기 오리들이

한마리 슝!

또 한마리 슝!

또 한마리가 슝!

막내오리까지 슝!

괴물이든, 공룡이든, 마음씨 고약한 악어든,

으하하하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건

참을 수 없잖아요?

​악어는 한마리도 아기오리를 ...

불쌍한 바나베도 귀여운 일곱마리 아기오리들의 하루가

이렇게 지나가는군요.

내일은 또 어떤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아이는 정말이지 궁금하고, 흥분된데요.​

너무도 재미있을 것 같은 내일!

아이의 긍정적인 마음이 엄마는 안심이 되네요.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그렇게 세상을 살아가는 거라는걸 아이가 알게 된것 같아서요.​

아기오기들의 위험천만한 세상을 이겨나가야하는

우리아이들의 성장동화같네요.

또, 한편으론​

악어와 오리들의

영화배우, 멋쟁이, 배트맨등 역활놀이도 하며

하루 재미나게 노는 친구랄까!

​아이와 불쌍한 바나베 그리기 놀이

악어바나베가 입을 쩍 벌리 모습이랍니다.​

도트물감으로 톡톡 두드려서 악어의 몸을 색칠해요

 

 뾰쪽뾰족 등과 이빨은 색종이를 찢어서 붙여요.
 

완성된 악어 바나베의 모습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든 아이는 영재로 태어난다
린다 에이커돌로, 수전 굿윈 지음, 김혜선 옮김 / 푸른육아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제목을 보고 바로 이해가 되었어요.

아이들은 선천적인 재능보다

후천적인 재능을 어떻게 발휘할 수록 도움을 주느지에

아이의 영재성은 발휘된다라고^^

 

영재성/ 창의성 / 발달단계별 두뇌놀이 / 부모의 역활

 

푸른육아

모든 아이는 영재로 태어난다

(린다 에이커돌로 . 수전 굿윈  지음)

 

0~4세 영재성을 키우는 발달 단계별 두뇌놀이

첫째가 벌써 7살이예요. 뛰어노는것이 제일 좋은것이라 생각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정말 뛰어놀기만 했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아무것도 관심이 없어요.

호기심 많은 둘째를 보고 있으니깐

둘이 순서가 바뀌었음하고 생각을 했어요.

너무도 몰랐던 첫째와의 육아생활

아이의 재능을 제가 발달시키지 못했나봐요.

 

저자는 아이의 발달단계별 부모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알려주려 합니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알면,

최적기에 아이에게 필요한 경험과 자극을 줄 수 있어요.


아이의 행복한 미래에 꼭 필요한 여섯가지 능력

문제해결력 / 기억력 / 언어능력 / 읽기능력 / 수리력 / 창의력

아이의 두뇌는 제대로 발달하고 있을까?

모든 부모가 궁금해하는 부분이죠.

이런 궁금증을 '모든 아이는 영재로 태어난다'에서

적절한 디딤돌이 되어줄 겁니다.



재미있는 65가지 놀리로 아이의 두노력을 쑥쑥 키워주는 책

아이의 능력을 100퍼센트 발휘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유아기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 잠자는 아이의 영재성을 깨워라

유모차에 아기를 태워서 바깥으로 나가는 경우에

아기는 강아지, 사람들, 사물들을 바라보며

순간 아기의 뇌세포에서는 빠직! 빠직! 빠직!하며 시냅스들이 계속 생성된다.

외국어는 물론 쉰살이 넘어도 외국어는 배울 수 있다.​

하지만, 언어에 민감한 시기를 벗어나면

외국어가 가진 독특한 소리를 포착하기 어려워진다.

이때문에 미국의 심리학자들은

열살 이전의 아이들에게 외국어를 가르치지 않​는 의문을 제기한다는

결정적 시기가 있는 것이다.

2. 영재를 만드는 부모, 평범한 아이를 만드는 부모

​어떤 경우든지 간에 부모는 아이의 개성적이고 독특한 가능성을 빨리

간파해서 잘 키줘주어야 한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발달 속도에 조금씩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부모의 시선이 아니라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라

​아이는 자꾸 다른 곳을 보고 있는데

저또 마찬가지로 아이에게 많은 걸 보여주고 싶은마음에

호랑이, 사자, 뱀등을 설명하지만,

아이는 과자 부스러기를 쪼아 먹는 새에게 관심이 있을때가 많아요.

텔레비전을 끄고 책을 읽게 하라

텔레비전은 보여주기만 할뿐 아무런 대답을 듣지 못한다.

책 읽기로 흥미진진한 경험과 자극을 주어라

책을 읽어주면서 계속해서 아이에게 말을 걸어보는 것이다.​

대화를 원할하게 이끌어 가려면 기본적인 규칙을 숙지하세요!

​순서지키기

상대의 반응을 확인한 다음 다시 자기 할말을 하는 방식

불쑥 끼어들지 절대 안됩니다!

부모가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듣는 (보호막)이 두터울수록 아이의 말하기 능력는

무럭무럭 자랍니다.^^​

3. 생각하는 힘을 탄탄하게 다져주는 '문제 해결력' 키우기

다양한 문제 해결 경험이 주는 긍정적인 영향은

학교 공부에서 그 성과를 나타난다고 하니

정말 부모에게는 웃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이죠!

아이에게 오늘부터 마구마구 사랑을 주고싶은데...

오늘도 아이를 혼내고, 화를 냈으니

자꾸만 슬퍼지네요.​--


 

4.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기억력' 키우기

아이에게 같은 책을 되풀이해서 읽어주는 것을

지루해 하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주어야 ​해요.

이렇게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으니

저의 마음이 아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즐거운 마음으로 여러번 읽기를 해 주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5. 수다쟁이 아이를 만드는 '언어 능력' 키우기

아이의 ​동영상도 자주 찍어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보듯

팝콘을 먹으며 감상을 해요.

아이는 다른 아기들을 보는걸 좋아해요.

화면에 등장하는 자신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도 재미있게

볼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아는 얼굴들로 가득 채워진

화면을 많이 볼수록 자기 자신에 대한 인지능력도 높아져요.​

 

베이비 사인을 아기와 의사소통 수단으로 활용하는

부모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어요.​

은연중에 저희도 베이비사인을 많이 사용하고 있죠.

언어능력이 커지는 만큼 자신감도 커진다.

얼마나 빨리, 쉽게 말을 배우느냐 하는 것은 아이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며,

말을 시작과 동시에 아이는 새로운 세상을 열리는거예요.

그만큼 베이비사인은 말을 속도를 빨리하게 해주는거죠.

여러가지 베이비사인을 아이와 만들어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베이비사인의 정보가 더 많았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흉내내기놀이

아기가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흉내 내면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알게 된다는 점.

아이에게 같은 책을 반복해서 여러번 읽어주는 것 또한  효과적이기 때문에

미뤄서는 안된다.

책은 대화식 책이 효과적이라고 말해준다.

이 모든 것을 일상생활에서도 실천하기에 무리가 없어요.

6.​ 평범한 아이를 영재로 만드는 '읽기 능력' 키우기

​요즘은 그 어느때보다 읽기 능력이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이다.

많이 보고 많이 들어야 읽을 수도 있는 것이다.

글자를 눈으로 고 귀로 듣는 과정을 거치면서,

서서히 문자 인식과 음소론적 인지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무조건 책을 좋아한다고 해서 읽기 능력이 발달할 수 있는 걸까?

삐삐삐 이번 신호는 수용히 불가능합니다.

두노의 모든 시냅스는 현재 다 사용 중입니다.

결국 때를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하다.​

책을 읽어주는 일은 빠를 수록 좋다.

그리고 책을 읽어줄때는 베이비사인(동작을 곁들이는 것)

적극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베이비사인을 만들어두는 게 좋다.^^

평소 아이가 한음절한음절 할때마다 못알아 들을때가 많았어요.

하지만, 대부분 아이가 동물을 좋아하다보니

베이비사인 만들기에 아주 좋아요.

같이 대화도 잘 되고,

자신의 말을 알아주니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해요.​

7. 수 감각을 발달시키고 총명한 두뇌를 만드는 '수리력' 키우기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온통 숫자투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서 상상력을 발휘한다면

아기와 함께 얼마든지 재미있는 숫자 공부를 할 수 있다.​

우리아이 숫자 개념이 완성되는 '수리력 발달 4단계'

1. 숫자 공부 : 숫자의 모양과 이름부터 알아야 한다.

중간에 숫자를 빼먹든 말든 상관없다.

2. 숫자 세기에 재미붙이기 : 대상의 전체 숫자 세기

맨 뒤에 나오는 숫자가 자신이 세는 대상의 전체 크기라는 것을 알게​ 한다.

3. 비교 개념 익히기 : 같다. 다르다의 개념알기

4. 더하기 빼기 이해하기​ : 포괄적인 수준에서 세부적인 비교가 가능해진다.

수학을 가르칠 때는 놀이라는 캡슐에 담아라

음악은 배우면 장점이 많다.

아이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일을 진지하게 검토해 보자.

음악을 통해서 모든 감각기관을 활용하는 데 있다.

음표를 읽으려면 시각을 사용하고,

음조와 멜로디를 확인하려면 청작을 동원해야 하고,

피아노를 치려면 몸을 움직여야 한다.

역시 귀얇은 엄마입니다.

문화센터라도 음악과 점차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어요.

요즘은 아이와 뮤지컬을 많이 보러 다닙니다.

아이가 행복하니 그것이면 되겠지요.​

8. 예술적 감성과 창조적 활동의 기본이 되는 '창의력' 키우기

​끝없는 호기심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과 함께

긍정적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는 아이에게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다.

아이의 타고난 창의력을 발현시키는 데는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부모는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남과 다른 생각들

해결책을 찾아가는 인내심

뛰어난 정보 수집력​

​아이은 이 모든 것을 경험으로 터득한다.

​표현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도록 부모가 도와주어야 한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10계명

아이의 까르르 웃는 소리만 들어도 배부르는 부모

그 웃음을 주기 위해 어려울 것은 없다.

아이와 무엇이든 같이하며, 같이 바라보며

같이 느끼면 되는 것 같다.

우리아이의 행복이 바로 영재로 자랄 수 있는 비결인 것이다.

중간중간 부모인 내가 발달단계별로 도움을 주면 되는 것

여러가지 두뇌놀이를 단계별로 검증하는 시간도 되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책에서 소개하는 두뇌놀이들을 한두개씩 소개를 해주었어요.

조금은 도움이 되셨는지...​

일상생활에서 아이와 충분히  할 수 있는

놀이들입니다.

다른맘들도 육아서와 함께

우리아이들 잘 키워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