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아이는 영재로 태어난다
린다 에이커돌로, 수전 굿윈 지음, 김혜선 옮김 / 푸른육아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제목을 보고 바로 이해가 되었어요.

아이들은 선천적인 재능보다

후천적인 재능을 어떻게 발휘할 수록 도움을 주느지에

아이의 영재성은 발휘된다라고^^

 

영재성/ 창의성 / 발달단계별 두뇌놀이 / 부모의 역활

 

푸른육아

모든 아이는 영재로 태어난다

(린다 에이커돌로 . 수전 굿윈  지음)

 

0~4세 영재성을 키우는 발달 단계별 두뇌놀이

첫째가 벌써 7살이예요. 뛰어노는것이 제일 좋은것이라 생각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정말 뛰어놀기만 했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아무것도 관심이 없어요.

호기심 많은 둘째를 보고 있으니깐

둘이 순서가 바뀌었음하고 생각을 했어요.

너무도 몰랐던 첫째와의 육아생활

아이의 재능을 제가 발달시키지 못했나봐요.

 

저자는 아이의 발달단계별 부모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알려주려 합니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알면,

최적기에 아이에게 필요한 경험과 자극을 줄 수 있어요.


아이의 행복한 미래에 꼭 필요한 여섯가지 능력

문제해결력 / 기억력 / 언어능력 / 읽기능력 / 수리력 / 창의력

아이의 두뇌는 제대로 발달하고 있을까?

모든 부모가 궁금해하는 부분이죠.

이런 궁금증을 '모든 아이는 영재로 태어난다'에서

적절한 디딤돌이 되어줄 겁니다.



재미있는 65가지 놀리로 아이의 두노력을 쑥쑥 키워주는 책

아이의 능력을 100퍼센트 발휘할 수  ​있는가의 여부는 유아기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 잠자는 아이의 영재성을 깨워라

유모차에 아기를 태워서 바깥으로 나가는 경우에

아기는 강아지, 사람들, 사물들을 바라보며

순간 아기의 뇌세포에서는 빠직! 빠직! 빠직!하며 시냅스들이 계속 생성된다.

외국어는 물론 쉰살이 넘어도 외국어는 배울 수 있다.​

하지만, 언어에 민감한 시기를 벗어나면

외국어가 가진 독특한 소리를 포착하기 어려워진다.

이때문에 미국의 심리학자들은

열살 이전의 아이들에게 외국어를 가르치지 않​는 의문을 제기한다는

결정적 시기가 있는 것이다.

2. 영재를 만드는 부모, 평범한 아이를 만드는 부모

​어떤 경우든지 간에 부모는 아이의 개성적이고 독특한 가능성을 빨리

간파해서 잘 키줘주어야 한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발달 속도에 조금씩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부모의 시선이 아니라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라

​아이는 자꾸 다른 곳을 보고 있는데

저또 마찬가지로 아이에게 많은 걸 보여주고 싶은마음에

호랑이, 사자, 뱀등을 설명하지만,

아이는 과자 부스러기를 쪼아 먹는 새에게 관심이 있을때가 많아요.

텔레비전을 끄고 책을 읽게 하라

텔레비전은 보여주기만 할뿐 아무런 대답을 듣지 못한다.

책 읽기로 흥미진진한 경험과 자극을 주어라

책을 읽어주면서 계속해서 아이에게 말을 걸어보는 것이다.​

대화를 원할하게 이끌어 가려면 기본적인 규칙을 숙지하세요!

​순서지키기

상대의 반응을 확인한 다음 다시 자기 할말을 하는 방식

불쑥 끼어들지 절대 안됩니다!

부모가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듣는 (보호막)이 두터울수록 아이의 말하기 능력는

무럭무럭 자랍니다.^^​

3. 생각하는 힘을 탄탄하게 다져주는 '문제 해결력' 키우기

다양한 문제 해결 경험이 주는 긍정적인 영향은

학교 공부에서 그 성과를 나타난다고 하니

정말 부모에게는 웃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이죠!

아이에게 오늘부터 마구마구 사랑을 주고싶은데...

오늘도 아이를 혼내고, 화를 냈으니

자꾸만 슬퍼지네요.​--


 

4.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기억력' 키우기

아이에게 같은 책을 되풀이해서 읽어주는 것을

지루해 하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주어야 ​해요.

이렇게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으니

저의 마음이 아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즐거운 마음으로 여러번 읽기를 해 주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5. 수다쟁이 아이를 만드는 '언어 능력' 키우기

아이의 ​동영상도 자주 찍어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보듯

팝콘을 먹으며 감상을 해요.

아이는 다른 아기들을 보는걸 좋아해요.

화면에 등장하는 자신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도 재미있게

볼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아는 얼굴들로 가득 채워진

화면을 많이 볼수록 자기 자신에 대한 인지능력도 높아져요.​

 

베이비 사인을 아기와 의사소통 수단으로 활용하는

부모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어요.​

은연중에 저희도 베이비사인을 많이 사용하고 있죠.

언어능력이 커지는 만큼 자신감도 커진다.

얼마나 빨리, 쉽게 말을 배우느냐 하는 것은 아이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며,

말을 시작과 동시에 아이는 새로운 세상을 열리는거예요.

그만큼 베이비사인은 말을 속도를 빨리하게 해주는거죠.

여러가지 베이비사인을 아이와 만들어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베이비사인의 정보가 더 많았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흉내내기놀이

아기가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흉내 내면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알게 된다는 점.

아이에게 같은 책을 반복해서 여러번 읽어주는 것 또한  효과적이기 때문에

미뤄서는 안된다.

책은 대화식 책이 효과적이라고 말해준다.

이 모든 것을 일상생활에서도 실천하기에 무리가 없어요.

6.​ 평범한 아이를 영재로 만드는 '읽기 능력' 키우기

​요즘은 그 어느때보다 읽기 능력이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이다.

많이 보고 많이 들어야 읽을 수도 있는 것이다.

글자를 눈으로 고 귀로 듣는 과정을 거치면서,

서서히 문자 인식과 음소론적 인지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무조건 책을 좋아한다고 해서 읽기 능력이 발달할 수 있는 걸까?

삐삐삐 이번 신호는 수용히 불가능합니다.

두노의 모든 시냅스는 현재 다 사용 중입니다.

결국 때를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하다.​

책을 읽어주는 일은 빠를 수록 좋다.

그리고 책을 읽어줄때는 베이비사인(동작을 곁들이는 것)

적극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베이비사인을 만들어두는 게 좋다.^^

평소 아이가 한음절한음절 할때마다 못알아 들을때가 많았어요.

하지만, 대부분 아이가 동물을 좋아하다보니

베이비사인 만들기에 아주 좋아요.

같이 대화도 잘 되고,

자신의 말을 알아주니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해요.​

7. 수 감각을 발달시키고 총명한 두뇌를 만드는 '수리력' 키우기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온통 숫자투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서 상상력을 발휘한다면

아기와 함께 얼마든지 재미있는 숫자 공부를 할 수 있다.​

우리아이 숫자 개념이 완성되는 '수리력 발달 4단계'

1. 숫자 공부 : 숫자의 모양과 이름부터 알아야 한다.

중간에 숫자를 빼먹든 말든 상관없다.

2. 숫자 세기에 재미붙이기 : 대상의 전체 숫자 세기

맨 뒤에 나오는 숫자가 자신이 세는 대상의 전체 크기라는 것을 알게​ 한다.

3. 비교 개념 익히기 : 같다. 다르다의 개념알기

4. 더하기 빼기 이해하기​ : 포괄적인 수준에서 세부적인 비교가 가능해진다.

수학을 가르칠 때는 놀이라는 캡슐에 담아라

음악은 배우면 장점이 많다.

아이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일을 진지하게 검토해 보자.

음악을 통해서 모든 감각기관을 활용하는 데 있다.

음표를 읽으려면 시각을 사용하고,

음조와 멜로디를 확인하려면 청작을 동원해야 하고,

피아노를 치려면 몸을 움직여야 한다.

역시 귀얇은 엄마입니다.

문화센터라도 음악과 점차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어요.

요즘은 아이와 뮤지컬을 많이 보러 다닙니다.

아이가 행복하니 그것이면 되겠지요.​

8. 예술적 감성과 창조적 활동의 기본이 되는 '창의력' 키우기

​끝없는 호기심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과 함께

긍정적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는 아이에게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다.

아이의 타고난 창의력을 발현시키는 데는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부모는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남과 다른 생각들

해결책을 찾아가는 인내심

뛰어난 정보 수집력​

​아이은 이 모든 것을 경험으로 터득한다.

​표현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도록 부모가 도와주어야 한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10계명

아이의 까르르 웃는 소리만 들어도 배부르는 부모

그 웃음을 주기 위해 어려울 것은 없다.

아이와 무엇이든 같이하며, 같이 바라보며

같이 느끼면 되는 것 같다.

우리아이의 행복이 바로 영재로 자랄 수 있는 비결인 것이다.

중간중간 부모인 내가 발달단계별로 도움을 주면 되는 것

여러가지 두뇌놀이를 단계별로 검증하는 시간도 되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책에서 소개하는 두뇌놀이들을 한두개씩 소개를 해주었어요.

조금은 도움이 되셨는지...​

일상생활에서 아이와 충분히  할 수 있는

놀이들입니다.

다른맘들도 육아서와 함께

우리아이들 잘 키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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