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 2 도전게임 두뇌개발 육성 프로그램
하이브로 편집부 지음 / (주)하이브로 / 2015년 2월
평점 :
절판


highbrow

결계의 2 저편 드래곤빌리지 / 두뇌개발 육성 프로그램

 

도전게임 수학감각을 키워라!

 

대상 : 초등 저학년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유도하고, 놀이와 게임을 결합한 형식으로

자발적 학습을 제시하고 있는 두뇌개발시리즈의 세번째 책입니다.

 

예비초등으로서 수학의 기초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주지 않으면

고학년에 가서도 재미를 못 느끼고 중도에 포기하는게

수학과목이죠!

그런 우리아이에게 귀여운 드래곤들과 함께 다양한 연산퍼즐을 풀면서

초등수학의 기초개념 감각을 확실하게 잡아보려 합니다.

학습보다는 재미있는 놀이로 생각하길 바래요.

 

난이도별 수준별 학습과 퍼즐배틀로 점차 확장해 갈 수 있어요.

(쉬움), ★★(보통), ★★★(어려움)

배틀 1

덧셈, 뺄셈, 나눗셈, 곱셈만 할 줄 알면 충분히 풀 수 있어요.

 

기본퍼즐 - 덧셈 풀이 (난이도 쉬움)

유치원생이라 두자리까지는 아직 해보질 않았지만,

엄마의 설명으로 잘 해나갑니다.

  

 

영역별,  수준별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상.중.하 의 난이도로 구분된 기본퍼즐 문제는

문제 해결의 실마리인 힌트를 주는 황금열쇠가 있어서

아하!하며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퍼즐배틀

덧셈을 빨리 하고, 색칠을 하고 싶어요. 급합니다.

 

퍼즐배틀들은

수리, 논리, 과학, 언어 등의영역과 융합되어 있어

통합교육에도 맞물리네요.

 

뺄셈 / 같은 답 찾기 / 혼합 계산 / 배수 찾기 / 소수의 덧셈 / 연산 식 찾기등

다양한 형식으로 수학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다양한 크로스 퍼즐

 가로와 세로의 답을 서로 교차하며 구하는 크로스 퍼즐이예요.

제한시간:30분이 주어지네요.

시간안에 풀기위해서

속도를 올리고, 내리고 조절하는 능력도 키워지겠어요.

  

 

이야기 속의 지식

수학과 관련된 배경지식으로 배틀의 열기를 식히고 가요~!

 

(부록카드) 재미있는 게임 숫자 카드

30개의 숫자카드와 8개의 연산기호 카드가 들어있어요.

재미있게 게임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다져지는 수학실력!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정답페이지

 

드래곤빌리지 캐릭터와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창의력도 쑥쑥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퍼즐문제를 풀면서 초등교과의 기초연산 개념을  

이해하고 수학연산 감각을 키울수 있으니

너무 좋아요.

 

다른 스토리텔링 책보다 수학감각을 키우는데

탈월한 것 같아요.

 

아직은 예비초등이라 더하기, 뺄셈 정도만 할 수 있지만,

배우지 않는 연산도 퍼즐배틀과 함께 하니 이해가 정말 빨라요.

 

조카가 초등학교 2학년인데 선물해 주려고요^^

좋은 책 만나니 조카들도 챙겨주고 싶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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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왓? 빅데이터 WHAT왓? 초등과학편 19
강이든 지음, 이상미 그림, 정순기 감수 / 왓스쿨(What School) / 2015년 2월
평점 :
절판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 초등과학편 19

빅데이터

(강이든 글 ㅣ 이상미 그림 ㅣ 정순기 감수)

해당연령:초등

 

WHAT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기초지식을  단순지식이 아닌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서사구조를 통해 전하여 과학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이미 선진국에서 시작된 스토리텔링형 지식전달 방법을 취한 어린이과학책입니다


두껍지 않아 가볍게 선택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형 과학도서입니다

제목처럼 빅데이터란 무엇이고,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활용 되는지,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우리사회에서 어떻게 바뀌는지를

이해하기 쉬운 만화형식으로 구성되어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빅데이터란 무엇일까?

보통의 우리아이들처럼 게임을 좋아하는 재민이와 수현이가

빅데이터를 관리하는 주키퍼와 말하는 코끼리 하둡을 만나

가상의 세계로 빠져들어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되요.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 교통카드를 찍고, 바코드를 찍어 물건을 사고,

컴퓨터로 게임을 하는 이 모든 활동이 데이터를 만들어 냅니다.

 

이러한 빅데이터로 무엇을 하는 걸까요?

<마트에서는 기저귀가 많이 팔리는 걸 보니 맥주도 더 팔릴 것 같데요.>

기저귀와 맥주가 연관이 있을까? 이해가 안가죠?

물건 판매량과 고객 정보를 분석해 보니

기저귀를 사러 온 아빠들이 맥주도 같이 사간다는 사실!

​이처럼 데이터를 활용하면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사실을 알아 낼 수 있는거죠.

이외에도 백화점은 판매 기록을 통해 물건 판매 전략을 세우고,

자동차의 있는 내비게이션에는 GPS을 통해 실시간 교통 정보​를 알수 있으며,

기상 관측소는 바람, 기온, 습도, 일조량, 강수량 등 기상 상황을 관측해서

날씨를 예측하고, 일기 예보를 해요.


 

힘센 과학 지식 코너는 빅데이터에 관한 지식을

좀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는 글들을 통해

요즘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는겁니다.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우리생활 속 상황설정을 통해

빅데이터란 용어를 쉽게 이해하며

교과서와 연계하여 단원별 주제를 다룬 스토리텔링이라

딱딱한 교과서의 느낌이 아닌 이야기형식으로 되어있어

술술술 읽다보니 어느새 과학지식이 머리속에 남게됩니다

부족한 정보는 심화부분으로 한번 더 다루어  사진과 그림등의

자료들로  꽉 채워서 자세하고 알차게 만들어 줍니다

 

중간중간 문제출제를 통한 돌발퀴즈다시한번 기억하게도 하지만,

내가 생각한 답이 맞을까?  정답을 맞추며 성취감을 주어 재미를 업시켜줍니다.

 

빅데이터란 어떻게 사용될까?

 

감기에 걸렸군요.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서 독감에 대해 검색을 합니다.

독감 바이러스가 어떻게 퍼지는지 알 수 있답니다.

 

 

SNS에 올라오는 콜라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여

각 나라에 맞게 집중적인 홍보를

통해 지금은 콜라를 안 마시는 나라가 없어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영화사이트에서 사용자가 평점을 준 영화들과

검색한 영화를 데이터로 저장해서

적합한 영화를 추천해 줍니다.

 

멍에도 연고를 발라요?

멍 치료 연고를 개발한 회사에서 어린아이를 가진 부모들을 대상으로

치료 연고를 홍보했지만, 잘되지 않자,

고민하며 SNS를 찾아보던 중

여성들에게 멍이 골칫덩이란 걸 깨달고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홍보해서 크게 성공했어요.

 

빅데이터 처리 과정

 

 

빅데이터는 어떻게 사람을 도울까?

 

며칠째 비가 내려요. 산사태가 일어났어요.

안전관리본부에서는 이러한 재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먼저 곳곳에 있는 기상 관측소의 데이터를 보고

비가 어디서 얼마나 오는지 알아야 해요.

또한 사람들이 SNS에 실시간으로 올린 소식으로 위험한 곳을 알수 있죠.

실제로 국가에서는 재난에 대비해 가상 관측소나 SNS등으로 빅데이터를 이용해요.

 

 

빅데이터에는 어떤 위험이 있을까?


빅데이터는 일상 생활에서 활용을 함으로써 우리 삶을 더 윤택하게 도와주죠.

하지만,

정보를 독점하고, 개인의 자유를 해 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어요.

 

 

실제로 SNS를 통해 친구가 언제, 어디에 갔고

누구를 만나 무얼 먹었는지 알 수 있어요.

 

누군가 정보를 이용해 우리 사회를 지배하려고 든다면

우리는 점점 자유를 잃게 될 것이 분명해요

우리의 정보를 숨기거나 조작할 수도 있을 뿐 아니라

잘못된 정보를 퍼뜨려서 잘못된 행동을 하게 만들수도 있어요.

 

그러므로 빅데이터 시대에는 정보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초등과학편 WHAT?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교과연계

사회 3-2 이동과 의사소통

사회 6-2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수학 6-2 문제 해결 방법 찾기

 

엄마인 저는 빅데이터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기에

정보를 다시 한번 확인을 했어요.

하지만, 아이는 잘 몰랐기에 차근차근 빅 데이터의 용어부터

우리의 일상생활의 모습에서

내가 이용하는 모든 정보들이

빅데이터라는 걸 알고 너무도 쉽게 이해했답니다.

 

이곳 저곳을 넘나들며 과학세계를 모험해보니

이야기에 푹 빠져서 영화 한편을 감상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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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 저학년을 위한 9가지 생활 습관 동화 상상의집 생각마당 1
윤정 지음, 노은정 그림 / 상상의집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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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마당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글 윤정 ㅣ 그림 노은정)

대상 : 예비초등, 초등 저학년​

초등학교 저학년이 가장 공감하는 9가지 생활 습관을 한 권에!

더 좋은 내가 되는 9가지 좋은 습관 프로젝트!

 

공감이 가는 제목이네요.

 아이들의 안좋은 9가지 생활습관

(독서 습관, 절제 습관, 공부 습관, 식습관, 언어 습관,

청소 습관, 절약 습관, 시간 습관)을 소재로 한 동화입니다.

   

동화 속에 등장하는 왕장군, 안공주, 하나만입니다.

 

대수롭지 않은 습관이 굳어지는 저학년 시기,

습관이 미래를 바꾼다!

사소해 보이지만 우리 삶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습관이기 때문이지요.

몇번씩 얘기하다 안되면 소리지르고

아이는 잔소리로 밖에 생각을 안하게 됩니다.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는 문제 되는 습관을

너무도 재미있게 풀어내어

아이 스스로 자신의 생활습관을 돌아보고

바꿀 수 있도록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생활습관동화입니다. ​

청결습관 씻기 -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 재밌어!

​공주는 학교에서만 깔끔을 떤답니다.

집에 오면 깔끔하기는커녕 손으로 코딱지 파기, 화장실 다녀와서

손 안씻기등 우유를 먹다 왈칵 쏟아져 목, 배, 발등까지 쏟았는데도

대충 닦아내는 공주랍니다.

그런 공주는 코닦지보다 발가락 사이의 때를 말아

 아무데나 버리는걸 더 재미있어 합니다. 

그러다 낀 손가락의 때입니다.

 

책을 읽고 질문을 통해 스스로 바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실천해 봐요

손을 이렇게 씻는 거라며 따라해봅니다.

 



친구들과 노느라, 텔레비전 보느라, 컴퓨터 오락게임을 하며 실컷 놀았죠 

숙제는 미뤄두고 말이죠.

공주는 그날 밤 늦게까지 숙제를 몰아서 하고야 마네요.

 

숙제를 미루지 않고 제때하면 좋은 점은 무엇인지?

공주처럼 숙제를 한꺼번에 몰아서 하면 힘든 점은 무엇일까요?

 

 실천해 봐요!

공부는 매일 규칙적으로 하기

숙제부터 하고 놀기

모르는 것은 꼭 묻거나 확인하기

알림장 잘 적어오기 등 

좋은실천방안들을 알려줍니다

 


스마트폰, 오락게임이 너무 재미있어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르고

몇시간씩 하는 경우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게임에만 빠져 있다 해야 할 일을 제대로 못해

일상생활이 엉망이 됩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절제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걸 일깨워 줍니다. 


 

아이는 화가 날때면

어디선가 들은 나쁜 말이 불쑥 튀어나오곤 합니다.

장군이도 오늘 형으로부터 들은 나쁜 말을

화가났을때 불쑥 나와버렸네요.

다른사람들이 그런 장군이에게 입에 걸레를 물었다며

흉을 보자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게 도와주는 <실천해 봐요!>

​바르고 고운 말 쓰기

상황에 맞는 높임말

쓰임새에 맞는말등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경험들을 생생하게 그려내었네요.

공감이 팍팍 되어지는건 무엇때문일까요^^

너무도 유쾌하게 그려내어

자꾸만 웃음이 터져나오게 되네요


또 아이들의 나쁜습관에 대한 엄마의

대처방법에서 많이 배우게 됩니다

보통은 화를 내거든요^^


장군이와 공주, 하나만의 모습을 보며

아이도 내얘기라며 인정하는 눈치입니다.

책을 읽음으로써 또래의 나쁜습관을 보니  

고쳐야하는 마음가짐이 스스로

생기나 봅니다^^


아이들의 습관잡기 프로젝트에 돌입하신다면

<발가락 사이 쑤시기는 정말재밌어>로

공감부터 시켜주세요!

 

 아이의 생활 습관을 점검해 봤어요.

고쳐야 할 것이 많다며, 많이 아쉬워하네요.

하지만, 이렇게나 잘하고 있는걸... 우리 천천히 하나씩 해보자! 했더니

참! 아이는 귀엽습니다.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응! 대답하는 아들! 참 기특합니다.

머리가 커질수록 아이의 습관 고치기가 쉽지가 않아요.

예비초등인 7살 저희아이도 안좋은 습관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더 진작에 고쳐주었다면 좋았을걸 하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고치기보단

서두루지 않고 천천히 하기로 했어요.

먼저 손발톱 뜯지 않기! 손발톱을 뜯음으로 해서

발생하는 안좋은 병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아이의 동의를 구해서

습관고치기 포스터를 통해

매일 바르게 행동한 날에는 스티커를 붙여나가며

습관을 벽을 허물기에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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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노는 심심이 - 아기 천재들의 감성 깨우기 생각벌레 감성동화
남경우 글, 박소영 그림 / 생각벌레 / 2015년 1월
평점 :
품절


​생각벌레

혼자노는 심심이​

 얼굴 표정과 바디 랭귀지로 만든 감성 캐릭터

 ‘생각벌레는 생후 6개월부터 인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사람의 얼굴 표정, 눈빛, 손짓 등

바디 랭귀지를 디자인 모티브로 개발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 감성, 감정 등

생각의 변화를 눈에 보이는 캐릭터를 통해

이해하고 감성지능을 계발하는 것이다

 

 

<혼자 노는 심심이>3년이 넘는 긴 시간에 걸쳐

이야기를 쓰고 고치고 다듬기를 수십 번을 거친 역작이랍니다.

남경우 작가는 앞으로도 쉬지 않고 엄마는 물론 영유아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와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감성지능이

키워지는 그림책을 만들겠다고 다짐합니다.

 

후천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감성지능

“IQ는 높아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IQ는 보통이면서도

크게 성공한 사람이 있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해주는 개념이 바로 감성지능(EQ)이다.”

 IQ는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감성지능(EQ)은 변한다. EQ는 영구히 고정된 실체가 아니다.

연령, 성별, 인종의 차이가 EQ 계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인간의 감성을 캐릭터화한 생각벌레

생각벌레는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생각의 애벌레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감정을 형상화시켜 이해의 폭을 넓힌다.

사랑, 호기심, 심술, 미움, 고집, 눈물, 웃음, 눈치, 똑똑, 쓸쓸함 등을

시각화된 캐릭터를 만들어 인간의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또 그것을 통해 아이의 인성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방법을

열어줌으로써 아이의 감성지수를 높이는 훌륭한 교재가 될 것이다.

 

 

<책 속으로>​

 

혼자 노는걸 좋아하는 심심이입니다.

그림그리기도, 블럭놀이도,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것도 혼자서 해요.

심심이는 형제가 없이 혼자인가 봐요.

그래서 매일 혼자만 놀아요.

우리 둘째는 형이 있어 아주 행복하답니다.


 

​뻐끔아~ 나랑 놀자! 싫어 날마다 똑같은 얘기만 하잖아.

곰돌아! 내가 책 읽어줄까? 네가 좋아하는 책만 읽어서 재미없어.

멍멍아. 숨바꼭질 하자! 또 나만 술래 시키려고? 안할래.

혼자놀면 마음대로 놀 수 있어

그런데 조금만 놀아도 금세 심심해집니다.

인형친구에게 물어봐요. 혼자만 놀아서 그런건 아닐까하며 말해줍니다.

친구들과 같이 놀자고 하자

심심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며

이불 속에서 곰곰이 생각해봅니다.

그리곤 창문 너머 친구들이 노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엄마와 손잡고 간 놀이터에서 심심이에게 굴러운 공

친구들이 같이 놀자고 하지만, 심심이는 우물쭈물~

<혼자 노는 심심이>가 친구들 속으로 한 걸음, 또 한 걸음!

다가가는 순간입니다.

아기가 태어나 3개월이 되면 정서적인 반응의 분화를 시작하고,

성인이 느끼는 대부분의 감정과 감성을 표출하는 시기는

생후 24개월부터다.

이 시기에 감성지능을 계발하면 천재,

영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생후 3년 동안의 경험이 아이의 개성과 재능 등 일생을

좌우하는 지능과 감성의 기반이 완성된다.

첫째는 집에서 저하고만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6살이 되어 유치원에 처음 다니게 되니

사회성이 발달되지 못해 이제서야 배워나가는 중입니다.

시기별 아이의 발달을 잘 알고 엄마의 빠른 대처가 아이도 엄마도

어려움없이 성장할 수가 있답니다.

망설이는 심심이에게 엄마가 네 솜씨를 친구들에게 보여줘!하며 속삭입니다.

와~ 친구들과 같이 놀아도 재미있네?

친구들과 정말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심심이는 이제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생겼어요.​

 

생각벌레 시리즈는 아이들 마음의 건강한 성장을 기대하는 감성발달에

가치를 둔 이야기와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벌레 감성동화는 아이들로 하여금 행복을 꿈꾸게 하는데

많은 부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생각벌레의 새로운 캐릭터들이네요.

아이들의 발달에 필요한 도서들로 미리 만나보면

아이들은 이런 상황이 왔을때

두려움 없이 즐겁게 받아들일거예요.

 

혼자 놀때보다는 친구들과 놀며 작은 충돌들이 생기겠지요.​

하지만, 심심이처럼 피한다면 바람직한 사회성 발달이 안될꺼예요.

여럿이 함께 놀며 서로를 이해하고, 좋은점, 나쁜점도 알아가며

그렇게 아이들은 자라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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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세 감정육아의 재발견 - 7세까지 경험한 감정은 두뇌에 저장되어 아이의 행동과 성격을 결정한다
로빈 그릴 지음, 이주혜 옮김 / 글담출판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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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이에게 소리지르고 부끄럽게도 손을 대기도 하는 

엄마로써의 자리가 부끄러운 

너무도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어리석은 엄마입니다


오늘은 소리지르지 말자! 하지만, 작심삼일이 되어버립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아이 잘못되는건 아닌가싶고

무책임하게 엄마가 되지말걸 후회도하며

아무나 부모가 되는건 아니구나!

이런 저에게 바로 세워줄 무언가가 필요했어요.

엄마로써의 자리도 사랑스런아이들의 행복도

<0~7세 감정육아의 재발견>에서 찾을수 있었어요^^


글담출판

0~7세 감정육아의 재발견

 

(글 l 로빈 그릴 )

 

무엇보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게 되면

올바른 양육의 방향을 깨닫게 된다.

수면교육은 해야할지, 훈육은 언제부터, 애착의 중요성등,

양육에 대한 혜안을 가질 수 있다.

 

수많은 양육법 속에서 혼란을 느끼고 있는 부모에게,

아이에게 평생 삶의 힘이 되어 줄 양육을 해주고 싶은 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감정을 이해하면 양육의 해법이 보인다.

아이와 소통해야함이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감정이 만들어지는 영유아기때 중요성을 알려준다

그도그럴것이 오직 울음으로 표현해야 하는 우리아이들의

그 고단함을 빠르게 알아주어야

아이의 감정에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긍정적 감정이 쌓일것이다.


 

 

엄마가 아이의 정기적으로 살펴야 할 감정적 요구들이다.

엄마와 아기의 첫인상의 법칙(임신부터 주산기까지)

엄마와 아기의 초기 유대를 결정한다

엄마의 직관은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고 계발되어야 한다.

때로는 힘겨운 노력이 필요하기도 하다.

 

아이와의 첫만남

아이도 힘겹게 만나는 첫 만남부터 

부드러운 목소리로?  경쾌하게?

부모의 반응은 아이의 감정지능에 큰 영향을 줍니다.


 

엄마를 힘들게 하는 애착, 수면교육, 모유수유의 진실

(18개월까지)

16개월의 둘째와 요즘 감정 트러블이 생기고 있는중입니다

너무도 잠도없고, 밤중수유도 그만해야하고 

첫째와 다르게 엄마의 감정 을 잘 파악하는 영특한 녀석

선천적이기보다는 후천전인 요인들이 

긍정적인 마인드의 아이로 만든다는거 

지금의 연결고리를 잘 끼워야 할 때네요

 

3세 미만의 아이를 보육 시설에 맡기려 한다면

​모유수유는 어떻게?

아이를 품에 안고 먹일때의 심리적인 이점은 사라질 것이다.

지속적이고 절대적인 관심을 누가 쏟아 줄 것인가?

보육교사는 여러명의 아이를 돌보기 때문에

아이의 친밀감, 애정, 신체적인 접촉의 충족도를

만족시켜 주질 못하기 때문에 좌절감을 껶게 된다.

보육시설 교사는 아이에게 어떤 사랑을 줄 수 있을까?

아무리 애정이 넘치는 보육교사도 엄마의 느낌과 냄새를 흉내 낼 수는 없다.

보육시설은 아이의 감정 발달에 관한 장점을 찾아보려고 해도 찾을 수 없었다.

충분한 보수, 산휴휴가가 보장된다면 이런 고민이 없겠죠.

이런 안타까운 현실이 엄마들에게 죄책감을 선사하는 요지경 세상입니다.

 

폭풍성장기, 아이의 감정까지 양육해야 한다.(19개월부터 7세까지)

 

이시기부터는 엄마를 독립적인 한 사람으로 인식하며,

 

반드시 거쳐야 할 의식변화의 여정을 시작한다.


 

아이가 미운 청개구리가 된 것을 기뻐해야 한다. 

 

​자기표현을 예행연습하면서 아이는 감성지능의 중요한 초석을 닦아 나간다.

아이의 주장이 아무리 조악하고 거철어도

스스로 독립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이므로 막아서는 안된다

그래야 타인을 무시하거나 폭력을 행사하지 않고,

갈등을 피하기보다 인정할 수 있게 된다.

청개구리같은 아이에게 손지검을 한때에

아프게 하는건 안좋은거예요!분명히 자신을 보호하며

스스로의 존재감을 알리는 7살 첫째를 보며 이만큼 자랐구나!

아이를 존중해줘야 한다는 것을...

 

체벌은 확실히 아이의 행동을 단기간에 개선시킬지 몰라도

아이에게 미치는 부작용도 크며, 효과 역시 일시적인

경우가 많다. 비록 느릴지라도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감정에 호소하다 보면 체벌로는 꿈도 꾸지 못할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체벌, 화로만 훈육을 한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 화가 미치는 부작용은 더욱더 엄마인 저를

힘들게 합니다.

 

잘못된 훈육은 아이를 작아지게 만든다. 

아빠는 권위적입니다

아이의 감정은 전혀듣질않는 체벌,훈육으로

아이는 무척 공격적으로 변했어요

그리곤 미안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으로 보상을 해요.

이런 유혹적인 잘못된 보상방법보다는

교감을 통해 긍정적으로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걸...

지금부터 노력해도 늦지않았기를 바랍니다

 

아이와 소통하는 엄마의 대화법 

아이와 대화가 둘째가 태어나면서부터

집중을 못하게 되었던거 같아요

아이의 말을 흘려듣고, 회피하고

언젠가 아이와 울며 왜 말을 안듣니 했더니

동생처럼 네 말도 잘들어주고 

나와 놀이도 많이 하고 많이 안아줬으면 좋겠어!

가슴이 미어지는 순간이었죠.

미안하고 안쓰럽고 또 미안하고, 그래서 노력하지만 

부단히 노력해야함을 압니다


부모도 양육이 필요하다. 

부모모임 아이들때문에도 미루어둔 부모모임을 나갔던날

나만이 가진 고통이라 생각했는데... 다 같더란말이죠

그 속에서 위안도 되지만 많이 배우고 옵니다

​모임을 점차 모임 구성원끼리의 가치관을 추가하여

​서로의 한계를 존중하면서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로써 첫째와의 감정양육이 너무도

저만 바로 잡으면 된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또 혼자만 감당하고 불만이 쌓여만 가는 것이다라는걸

아이와의 감정소통이 어렵다면 어려울수 있습니다.


나와 내 아이의 감정을 현명하고, 따뜻하게 쓰다듬을 수 있게

<0~7세 감정육아의 재발견>으로

성장 시기별 코치로 배워가며 실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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