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스티커 : 로보카폴리 캐릭터 스티커 6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아이들의 캐릭터 친구들이 스티커로 탄생해 주셨어요

꼬물꼬물 야무진 손을 즐겁게 해줄 캐릭터 스티커들입니다

 

삼성출판사 로보카폴리 캐릭터 스티커

 

대상 : 만 3세이상


이제 아이발달에 맞게 물을 주어야 하기에

소근육 발달에 좋을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놀이에 좋을 

20개월 둘째를 위해서 신청해  보았어요

요즘 스티커  붙이기에 재미를 알고부턴 놀다가도

스티커~~!  스티커~~~!하며 노래불러요


로보카폴리, 미미, 풍선코끼리 발루뽀, 곤, 짱구는못말려, 도라에몽

요즘 대세 인기 캐릭터 6종중에

우리 둘째는 로보카폴리를 만났어요.

 

 

크기가 정말 귀엽죠!  아이들 손바닥만한 크기예요.

이렇게 작은 스티커북에 무려 23장이나 들어있어요.

 

 

흠...  이렇게 작으면 스티커는 얼마나 작을까?!

내심 작으면 아직 소근육이 발달이 안된 20개월에겐 무리이지 않을까하고 걱정했는데 ...  전혀요 !

아이들 손에  쏘옥 들어오니 잡기가 편해서인지 잘떼고 잘붙이고 잘놀아요^^

 
원하는 곳에는 떼어 척척 붙여주니 무척 뿌듯한 모양입니다^^

아이의 소근육이 발달되는 순간들입니다.

 

옷에도 붙여주며 엄마 봐봐! 멋지지! 20개월 둘째는 이렇게 말한답니다.

로보카 폴리 스티커놀이 하면서 표현력, 언어능력이 날로날로 발달하고 있어요.

 

둘째에게만 허용되는 집안의 모든곳이 스티커놀이판이지요.

 

 

 

생각날때면 또 로보카폴리 스티커가 짜잔!  

아이를 초집중모드로 바꾸어주죠!  

알록달록 캐릭터들을 보면서 텔레비젼에 봤던 이야기가 떠오르면서

엄마에게 주제가도 불러주기도 하고,  캐릭터 소개도 해보입니다^^

 

형도 로보카폴리 캐릭터 스티커가 갖고 싶어 몇장 고르게 했더니

고르고선 기쁨의 세레머니를 보여주네요.^^

 

오늘도 무려 335장이나 되는 많은 스티커 중에 

 이름쓰는 스티커  한장을 떼더니 형따라 재미난 그림그리기 시간이 되었어요

 

 

배경판이 같이 들어있지만,  엄마기준에선 작다는 생각이...

하지만,  아이들은 중요치 않아요^^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재밌기만 합니다

 

 

로보카폴리 깨릭터 스티커의 특별한 선물! 바로 야광스티커!

너무 맘에 들어요

야광스티커는 아이들이 원없이 재미나게 붙이며 놀고 난 후에

떼어서 천장에

삼성출판사의 하루에 하나만들기를 재밌게 놀고 모빌로 활용되었는데

그 흔들흔들 모빌에 반짝반짝 별이 되어 주었습니다

 

 

 다양한 놀이가 가능한 로보카폴리 스티커북이 한장한장씩

아이가 원할때마다 즐거운 놀이가 되어주며

소근육,   상상력이 발달한 만큼보다도 더 쑥쑥 자라나겠죠!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서 앞으로도 즐거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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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술사 데굴데굴 창작동화 시리즈 2
키소 히데오 글.그림, 노민효 옮김 / 꼬네상스 / 2014년 10월
평점 :
품절


손가락으로 공룡의 일부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너무도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는 창작그림책입니다.

  

돼지코사우루스 돼지트로푸스 아이들은 말놀이에 이어

상상력이 더해져서 이렇게 재미난 공룡이 탄생하지요

 

대상 : 4~8세

 

손가락 여우가 나타나서는

귀여운 코코와 푸푸를 덥석 물어 어디론가 데리고 가요.

코코와 푸푸를 하늘을 날아서 일까요? 궁금증이 가득한 얼굴입니다.

 그 곳은 바로 공룡 마을이었어요. 그리곤 사라져 버리는 손가락 마술사!

 

자 손가락 마술사가 될 준비가 되었나요?

아이도 손가락 여유를 만들어봅니다.

 

잘 안될듯 될듯 ㅋㅋ 드디어 완성! 흐믓한 표정이 보이시죠!

 

 

공룡하면 티라노사우루스! 제일 먼저 등장해요.

어금니가 무시무시한 티라노죠!

공룡 입 구멍 사이에 손을 넣으면 내 손이 티라노의 어금니가 돼요.

 

크아~ 내 어금니 무섭지!

 

 

두번째로 만나는 초식공룡 트리케라톱스예요.

머리에 세 개의 뿔을 가진 공룡이죠!

자 손가락 세 개를 쏙쏙쏙! 뿔이 나왔네!

 

무작정 손가락을 넣지않고 어떤 손가락을 넣어야되나?

하며 한참을 생각하는 아이입니다.

 

 

바다속에도 공룡은 살아요.

긴 입에 날카로운 어금니의 틸로사우루스가 보여요

이번엔 양 손을 사용해요.

무서워 벌벌 떠는 물고기는 한손으로

틸로사우르스의 커다란 입은 다른 한손으로

먹어줄테다~~~! 아 무서워라ㅋㅋ

 

이번엔 하늘을 보니 커다란 날개를 펼친 프테라노돈입니다.

푸푸와 코코가 숨을 수 있는 굴 입구를 왼손으로

프테라노돈의 날개는 오른손으로 변신할 수 있어요

왠지 날아만 갈것 같은 그런 느낌이일꺼예요.

 

이구아노돈의 날카로운 발톱도

파라사우롤로푸스의 긴 뿔피리도

스테고사우루스의 꼬리의 가시도

작은 공룡 데이노니쿠스의 칼날 같은 발톱까지

아파토사우루스의 나뭇잎 먹는 우적우적 입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그렇게 공룡들을 정신없이 구경하는 푸푸와 코코는 아파토사우루스의 꼬리에 맞아

하늘 높이 슝하고 튕겨져 가버렸어요.

그때 어디선가 커다란 새 한마리가 훨훨 날아와

둘을 등에 업고 사뿐사뿐 내려왔어요.

그 새가 누군지 알겠지요. 바로 손가락 마술사예요.

 

푸푸랑 코코와 함께 공룡이 되어 재미있게 놀았어요.

손가락으로 공룡들의 몸의 일부를 따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게되어버리는

공룡들의 특징들이예요. 손으로 기억되는 것이지요.

 

손으로 그림자를 만들어 보는 손가락마술인줄 알았는데...

아이들을 공룡박사가 되게 해주는 책이었군요.^^

 

데굴데굴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주는

플랩, 날개책등 다양한 제작 기법을 적용한 책들이 많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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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이 위험해! 동물지식그림책 3
김영주 글, 서미경 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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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보니 무슨일이 일어났나봅니다.

무슨일일지 무척 궁금해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첫째와 달리 둘째는 ​동물을 좋아해요.

역시나 동물친구들이 표지부터 표정까지 표현한 섬세한 그림들이 나오고 있어요.

 

미래아이- 동물지식그림책 3

대장이 위험해!

(김영주 글 ㅣ 서미경 그림)

대상 : 4~7세 유아

책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동물들이 나와요. 

처음엔 동물들이 있네하며 악어 어딨지?

박쥐는? 하며 위치를 아느정도만 하고 지나쳤는데...

책을 다 읽고서는

대장 어딨어요? 하니 이해를 잘 한 우리 둘째는 달팽이를 가르킵니다.^^

아주 뿌듯한 순간입니다.

 

 

다람쥐가 허둥지둥 달려와서는 대장이 위험해!

어제 내린 비로 꽃밭이 엉망이 되었다며 동물들이 서둘러 대장을 구하러 떠납니다.

 


행여나 깃털이 더러워질까봐 가지 않는 홍학만 빼고요.

 

아이가 나빠!하며 책을 툭툭 치고 있어요.

그러자 동생도 거들어요.^^

 

동물의 정보는 사육일지를 통해서 알려줘요.

홍학의 깃털은 원래 붉은색이 아니래요.

두살이 넘어서부터 변하지만, 새우, 조류등 먹이에 들어있는 붉은색 덕분에

붉어진다고 해요. 그리고 가을이 되면 날개의 깃털이 뭉텅 빠져 버린데요.

 

바람에 쓰러진 아름드리 나무를 단단한 몸을 가진 코끼리가 밀어보지만,

 겨우 작은 틈이 생길뿐, 코끼리만 남겨 두고 길을 떠나요.

 

아이는 엄마! 안돼!안돼!하며

동물들의 표정과 그림에서 내용을 이해를 해요.

 

코끼리는 5톤이나 되는 몸을 감싸기 위해 피부가 두껍데요.

그래도, 등에 앉은 파리를 금새 알아차릴정도래요.

대신 귓등, 눈 주위는 종이처럼 아주 얇아요.

 

 

나무에 이어 비로 불어나 강물때문에 발만 동동 구르는 동물친구들이예요.

사정을 알고 악어는 동물들을 강을 건너도록 기꺼이 도와줘요.

두껍고 튼튼한 여러 개의 비늘판이 온몸을 감싸고 있는 의 피부예요.

오랜된 비늘은 하나씩 새 것으로 바꾼데요.

턱에 난 작은 혹이 작은 물의 흔들림도 잡아내서 먹이를 알아채는거예요.

 

엉망이 되어버린 꽃밭이 보이네요

모두 대장을 걱정하며 대장! 부르지만, 보이질 않아요

 

대장이 있는 곳을 안다는 목소리가 들리는 곳을 보니 ​작은 전기뱀장어가 보이네요.

책에서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친구입니다.

어떤 친구일지 궁금하지만, 책 속 그림과 글에서 바로 알 수 있었어요.

전기 뱀장어는 대장이 꽃밭이 꺼지면서 땅 밑 동굴로 떨어졌다고 알려줘요.

하지만, 다람쥐가 물속에 있는데 어떻게 아냐며

뱀장어의 말에 콧방귀를 뀌자 화가 난 뱀장어가 파지직 화를 냈어요.

전기 뱀장어는 피부 아래에 전기를 만드는 곳이 있어서 자기보다 큰 악어도 기절시킬 정도예요.

또 전기로 다른 전기뱀장어들과 이야기도 하고 물속에서 거리도 재고요.

또 먹이도 이 전기로 기절시켜 먹는다고 해요.

 

 

카멜레온이 끼어들며 뱀장어의 말이 맞다며 맞장구를 쳐요.

깜짝 놀란 다람쥐가 어디에 숨어있었냐고 핀찬을 주자

카멜레온은 숨어 있었던게 아니고 피부가 주위 색깔과 똑같이 바뀌었기 때문이래요.

 

이야기 속에서 동물들을 하나씩 소개하며 피부까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주죠!

 

동물들은 대장을 찾아 가며

의 허물이 덜렁 벗겨지는 걸 보고 정신을 잃은 두꺼비

아무것도 안보이는 깜깜한 동굴로 들어오자 방울뱀의 차르르 소리를 내자

파란 불을 반짝이며 환하게 해주는 피부를 가진 흙반디 애벌래들

동굴속에서 대장을 찾으며 부르자 푸드덕하며 잠들었던 박쥐가 깨버렸어요.

화가난 박쥐가 두꺼비 등에 독이 있는 줄도 모르고 닿자 쭉 뻗어 버리죠.

 

이렇게 재미난 모험과 함께 동물들의 신기한 피부를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동굴 한구석 웅크리고 있는 달팽이! 발견했어요

껍데기 속에서 꼼짝도 안하는 달팽이를 밖으로 데리고 나왔지만,

동물들이 모두 눈물을 흘리며 걱정을 합니다.

호랑이사육사 아저씨를 데려왔어요.


땀을 뻘뻘 흘리며 달려온 사육사는 달팽이를 살피고는 휴우 한숨을 쉽니다.

땀흘리는 아저씨를 본 다람쥐는 왜 물이 자꾸만 솟는 거냐며 물어요

또 왜 오줌을 얼굴로 싸냐며 묻지요^^

아이는 큭큭큭 웃더니 땀인데... 다람쥐 너무 웃기데요.

 

모두가 대장을 걱정하며 달팽이 대장의 약한 피부에 대해서도 알게 되며

친구를 걱정하는 마음이 무척이나 감동적입니다.

아이들의 인성동화로써도 손색이 없어요.

 

"아직 대장 얼굴도 못 봤는데 벌써 해가 뉘엿뉘엿 져요."

걱정되는 마음에 버럭 대장 일어나 외치는 다람쥐

더듬이가 쭉 나오더니 촉촉한 달팽이의 얼굴이 보이고

 대장! 모두들 기뻐서 소리칩니다.

 

저도 읽으면서 울컥하던걸요.

아이도 이렇게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대장을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친 동물들

제각각의 피부로 난관이 생길때마다 도움을 주며 대장을 무사히 구해내요

이야기가 재밌기도 하지만 그래서 더욱 집중도 됐고,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지식이 기억되어버렸어요.

 

 

사육사 아저씨의 사육일지로 이야기가 끝이나요.

 

피부의 한 부분을 보여주고 알아맞추기예요. 다 맞춘 아들램!

이야기 순서에 따라 피부 그림이 놓여져서 다시 한번 이야기를 기억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정말 재미있어요.


 

시리즈 중 1권은 달팽이가 대장이 된 이유가 소개되어 있데요

왜 그런건지 정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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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동물원 (빅북) 알맹이 그림책 11
조엘 졸리베 지음, 최윤정 옮김 / 바람의아이들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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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아주아주 큽니다.

크기만으로도 어른, 아이 할것 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표지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가득해요.

 

 

바람의아이들 (알맹이 그림책 11)

똑똑한 동물원

(조엘졸리베 글.그림 ㅣ 최윤정 옮김)

대상 :  3~6세 유아 , 초등 저학년

 

커다란 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숨어있는 카멜레온을 찾는 숨은그림찾기가 있어요.

카멜레온을 찾아다니다 보면

동물 하나하나 유심히 보게되고, 궁금해하며 하나씩 알아가게 되더라고요^^

 

똑똑하게 분류를 하였다고 해요.

 

 

 

크기가 보이시죠! 두아이가 같이 잡아야 할 정도입니다.

주말 아침에 일어났는데 똑똑한 동물원 그림책을 보고 너무너무 궁금해하며

한장 한장 보고 있는 중입니다.

 

책 속 동물들 중에 아는 친구들은 반가워요.

모르는 친구는 물어가며 이름부터 알아가고 있어요. 

 

 

더운 곳에 사는 동물친구들로 분류하고 있지만,

아직은 동물들 알아가느라고 바쁘답니다.

 

 

모두 14가지로 분류해 놓았어요. 또 나오는 친구들도 있고요.

더운 곳, 추운 곳, 깃털이 달렸다, 뿔이 달렸다, 민물에 산다, 나무 위에 산다, 바다에 산다,

땅 속에 산다, 모래 위에 산다, 물밑에 산다, 밤에 활동한다, 까맣고, 하얗다,

점박이와 줄무늬가 있다, 엄청 크다, 엄청 작다, 사람 곁에 산다

 

 

판화기법을 사용해서 그런지 동물들의 느낌이 아주 강하요.

동물들 하나하나 보고 있다보면

아 뿔이 달렸네 어! 여기도 뿔이 달렸네 하면서

자연스럽게 분류를 배우게 되면서​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요.

 
 

다른 동물 흉내를 낼 수 있는 동물은 하나 있어요. 바로 카멜레온!

자유자재로 보호색을 띠는 카멜레온은 분류해 놓은 동물들의 특징을 슬쩍 흉내내어 여기저기 숨어 있어요.

그래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숨은 그림 찾듯이 카멜레온을 찾는 것 또한 꽤 쏠쏠한 재미를 준답니다.

  


같이 온 벽보예요.

동물을 좋아하는 둘째가 아침에 동네 장이 섰을때 '게'가 있었거든요.

게가 있다며 아는 체를 합니다.

 


 

자꾸만 동물들과 더 가까이 가보고 싶은 둘째!

 벽보 위로 올라가본  동물들의 세계

그 위에 올라가보면 어떤 기분일까요?

그렇게 올라가 한참을 동물친구들 이야기를 하며 앉아 있었어요.


 

벽보는 이렇게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식사할때도, 놀다가도, 형과 재미난 찾기 놀이가 됩니다. 

 

 

 

 

너구리! 누가 먼저 찾을까?

둘째도 제법 빨라요.^^ 또 하마는 어디에 있을까?

인지가 빠른 둘째는 척척입니다. 형에게 뒤지지 않아요^^
 


아이가 안보였어요! 한참을 보니 책 속에 숨었네요. 우리 아가 어딨지? 까꿍!^^ 하며 나타납니다. 


먼저 아이들에게 너무도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해 준것 같아 너무도 즐겁습니다.

똑똑한 동물원과 노는 시간에는 아이들이 무척 분주해지네요.

너무도 사랑스러워요.

또 똑똑한 동물원 친구들을 다 만나보다 보면 더욱 똑똑해지는 우리아이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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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간★ 도서출판 아들과딸 - 사랑하는아들과딸을위한스마트그림책 전 12종 - 창의력동화 / 인지동화 / 상상력동화 / 가족동화 / 정서동화 / 일상생활동화 / 시각동화
아들과딸 편집부 엮음 / 아들과딸 편집부 / 2018년 11월
평점 :
품절


책장에 꽃힌 형의 책들을 보기를 좋아합니다

꼬물꼬물 야무진 작은 손으로 책장을 넘기며 제법 진지하게 본답니다.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하고, 그 다음엔 혼자서 보는 기특한 둘째^^

19개월 둘째의 연령에 맞는 책이 별로 없어요.

발달에 맞는 책을 만난다는건 아이를 건강하게 성장하게 할수 있는 가장 기본중의 기본일 것입니다

그래서 만난 한국교육산업대상 수상한 사랑하는 아들과 딸 기능북이랍니다

소문으로 듣는것보다 직접 눈으로 보니 더욱 맘에 든 그림책!

매번 몇번씩 검색을 해서 책을 고르곤 하는데 

직접 만나보지 않으면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의 진가를 몰랐을것 같아요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 

대상:  0~5세


원래 구성이 30권이 되는 것 같던데 저희는 2015년 새롭게 구성된 10권입니다.

내용은 건강,  사회,  표현,  언어,  탐구의 5개의 생활영역으로  다루어  유아발달에 맞게

아이가 책읽기의 흥미를 느끼도록 만들어졌답니다.


 

19개월 둘째에게 도착한  4권

세상에 태어나 사회생활의 첫 시작인 가족을 다룬 왜 웃는걸까?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엄마, 놀아주세요.

하나,  두울,  손으로 집어가며 알아가기에 좋을 사과 한알이

모든지 궁금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인지내것은 어디있지?을 만나보았어요

 


한눈에 들어오는 선명한 그림과  함께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한 전권 모서리가 둥글게 되었어요.  뾰족한 책에 많이 다쳐봤거든요.

아이들 손에 알맞은 크기와 아직 책 넘기기가 미숙한 아이들을 위해 도톰하게 만들졌고요.

자꾸 자꾸 떨어졌는데도 아주 튼튼하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인체에 무해한 전권 콩기름으로 인쇄되었어요.

아이 혼자 볼때도 안심이지요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의 색상이 포근하게하면서도

알록달록 강조되는 색은 한눈에 쏘옥 들어오게 해요.

아이들의 색깔인지에 아주 좋겠죠.

하나, 두울, 수 개념을 배워가기 시작하기에 좋은 사과 한알이

사과를 문지르면 향기가 나는 기능북이랍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보는 것들의 소재라 친숙함을 느낄뿐아니라

책장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자연스럽게 유아 인지발달이 이루어집니다.

질문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기억되도록 하고 있어요.

잘 모르겠다면 손으로 쓰담쓰담 하다보면 매끈매끈 찾았다!^^

  


어떤 우산을 쓰고 싶어~?

하고 물으니 곰돌이 우산을 콕!하고 골랐어요^^

아이도 좋아하는 곰돌이 우산을 쓰고 비를 맞는 아이를 보며

아이도 같이 즐거워집니다.
 

 

반짝반짝 까끌까끌 눈과, 손과, 귀가 즐거워지는 반짝이북

발그레 볼도 곰인형도 반짝

따뜻한 말과 함께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왜 웃는 걸까?

다정하게 부르는 엄마의 목소리, 아빠와의 즐거운 놀이

누나, 형,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가족의 의미를 알게 해주는 그림책

​ 
 

거기에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가 말놀이를 즐겁게 유도하지요.

또 아이들의 상상력이 자라는 놀이들 하며

플랩을 통해 나타났다, 사라졌다 재미를 주는 플랩북

 ​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그림책은 아이들의 오감을 마구마구 자극해주는 재미난 놀이북이랍니다

아이의 눈이,  손이,  입이 쉴세없이 분주하게 움직이게 하지요

한바탕 책과 놀고나더니 곤히 잠이 들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위해서

책의 표지와 뒷면에도 기능을 다 넣었답니다.

지나치다가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요.

그렇게 또 책과 함께 한참을 놀아요.

 

아이의 첫 그림책으로 너무도 만족스럽고, 다른 보드북들도 꼭 만나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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