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50권 세트/아동도서10권+노트 증정 - 신간 모두의 마음이 하나로 편 포함/재정가
서울문화사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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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권 도시편


(글 김강현 그림 김기수)

대상: 6세-11세
쿠키군​, 쿠키양 각각의 모양에 맞는 이름을 가진 쿠키들이 등장을 한답니다.



지난줄거리 바다편에 이어서 계속되고 있는 도시편이예요.
아! 시간 마법을 위한 재료가 마녀의 손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쿠키들이 이 모험을 하고 있는 것이었군요.​

​쿠키들이 모두 밀가루가 되어가자 남은 쿠키들은 두려움에 떠는데...
천사맛 쿠키가 나타나 밀가루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마법의 재료가 적힌 연금술사의 책을 찾아야 한다고 해요.
그래서 쿠키들은 처음으로 대도시로 가게 되는 것이지요.


복잡하고 정신을 쏙 빼놓는 너무도 빠른 자동차들부터
처음 본 횡단보도 이용을 시작으로

또 무시무시하고 쿠키들의 시럽이 빨리는 뱀파이어들의 습격까지
스릴넘치고 코믹한 스토리가 펼쳐진 답니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도전정신과  모험심을  배울 수도 있겠어요.

프라이팬에 불이 난 상황!
119에 먼저 신고를 하고,
불을 끄기 위해 물을 끼얹었더니 불이 더 커지고,
베이킹파우더를 부우려고 하는 쿠기도 있고,
이럴땐 오줌이 직방이라는 쿠키도 있고,
정말 우왕좌왕 정신없는 위급한 상황!
이때 연금술사맛 쿠키가 나타나 뚜껑을 덮은 것으로 불이 금방 꺼진다는 ​거죠!

감기나 식중독, 그 밖에 많은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들 때문에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걸 인지시켜줘요.

 

무시한 뱀파이어들을 피해 수동 회전문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

​대도시에서 흔히 벌어지는 빈번한 사고들이죠!
철로에 떨어졌을때! 



엘리베이터가 추락할때

헬륨가스를 통한 과학상식까지

​읽는동안 아이들 배꼽 무지 잡더라고요.
말투때문에도 그렇고,
스토리 상황​ 속에서도
각각 쿠키들의 능력들을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아이들은 마음에 들면
그 캐릭터의 능력을 계속해서 따라하는데...
순수한 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카레를 보고 급히 먹기 시작하는데...
연금술사가 만들어 놓은 응가와 카레를 섞은 응가맛 카레에 기절하려고 하죠!

쫒기는 중인데도 지저분한 걸 치우지 않으면 못 참는 엉뚱한 쿠키

뱀파이어 맛 쿠키의 보통 쿠키들보다 30배 빠르다는 거

​위험한 상황 속에서의 가슴 찡한 친구들의 우정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처음 만나 본 쿠키런이지만,
이번 기회에 시리즈를 다 모아보겠다는 포부를 내보였어요.
한글공부 그것도 한권씩 끝낼때마다 사고싶다는^^;

책을 읽는 동안 도시 속 상황에 맞는 유용한 안전 상식들을 배울 수가 있었어요.
스토리 안에서 쿠키들에게 닥친 위험한 상황들이죠!
스토리를 읽으면서 한번 ​
sos 안전 상식으로 또 한번
우리는 생활속에서 편리하게 해주는 것이지만,
안전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위험천만한 위험요소들을
쿠키들이 대처하는 모습을 보며
배우게 되니 기억에 쏙쏙! 재미도 쑥쑥!
바이러스 질환이 유행할땐?
 회전문을 안전하게 통과하려면?
지하철 안전사고 땐?
엘리베이터가 추락할 땐?


 
​쿠키런 명장면 그리기 그리기 대회가 있어요.
아이와 재밌게 읽고 그림도 그려보고 선물까지 받으면 좋겠네요^^



​토요일에 성남시청에서 벼룩시장을 했는데...
쿠키런 딱지를 잘 몰랐는데...
쿠키런을 잘 모르고 있는 아이인데... 여러개 구입을 했네요. ​
쿠키런 서바이벌 학습만화를 통해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들을 위해 꼭 만나봐야  하는 장르임에 틀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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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물럭 주물럭 마술 떡 찌코 빠코의 모험 2
윤재웅 글, 윤의품 그림.사진, 하영미 음악.편집, 오윤 낭송 / 맹앤앵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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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너무도 예뻐요
전래동화 <토끼전>의 이야기를 윤재웅 교수가 다시 창작해 주었고,
선생님의 딸 윤의품 작가가 그림과 사진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어떤 이야기일지 기대가 됩니다.
 
맹앤앵

주물럭 주물럭 마술 떡
 

(윤재웅 글 ㅣ 윤의품 그림.사진)
​떡이라고 했더니 떡 쪄 달라고 해서
먹으면서 읽고 있네요.
노을이 지는 언덕에 두 토끼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그림이 너무도 아름답죠!
아이들의 무안한 상상을 해볼 수도 있겠어요.
둘째는 두 토끼를 보더니 엉덩이가 보인데요^^



찌꼬는 아빠 얼굴을 본 적이 있지만,
빠꼬는 태어나기전에 집을 떠나 본 적이 없는 아빠를 그리워해요.
그런 빠꼬의 마음을 달래려고
아빠얼굴을 그려보기로 해요.
보고싶은 아빠얼굴을 상상하며 그렸지요.
찌꼬 누나가 그림 중에 하나를 보며 아빠와 제일 비슷하데요.
 
그러고 보니 아빠얼굴을 생각하며 한번도 그린적은 없지만
눈, 코, 입은 엄마 닯았고,
손, 발은 아빠 닮았데요^^;


​그러다 찌꼬와 빠꼬는 몸 속을 들여다보는 마술 돋보기와
아빠가 만들어놓은 소원의 떡가루를 가방에 넣고
아빠를 찾으러 가요.​
빨강지붕의 작은집에서 사는구나~! 우리집도 좁은데
너희도 아빠 찾으면 빨리 이사가야겠다. 하네요.



아빠 찾으러 간다는 말에
둘째가 달려와 포도 맛있다며 그림속 포도를 가지고 가라고 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헷갈려요
아이들과 너무 많이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니...


만나는 동물들마다 아빠 그림과 비슷한지 살펴봐요.
​그렇게 열번의 밤과 낮이 지났는데도 아빠를 만나지 못했죠.
노란색의 색깔이 우울한 기분을 나타내는 것 같아요.



 

 

다리가 아픈 둘은 바위 위에 앉아 쉬는데

갑자기 바위가 움직여요. 자세히 보니 바다거북이었답니다.
빠꼬는 역시나 거북이에게 아빠 그림을 보여 주자
아빠가 깊은 바다속 용궁에 있데요.
찌코는 숨을 쉴 수 있는 피리를 종이 위에 그리고
빠꼬는 해파리, 문어, 상어 눈에 보이지 않는 망토를 그려서는
바다거북 등에 타고 바다 속으로 들어갔어요.
각각의 색깔은 기분을 나타내는 것 같죠
이번엔 파랑색
아빠를 만나러 가는길이라 희망, 파랑색?!

​해마왕자를 만난 둘은 반가움도 잠시 
아빠​토끼의 간을 먹어야 아빠 용왕님이 낫는다며 모두가 슬퍼졌지요.
노란색 물방울이 슬픈 기분을 나타내고 있는것 같아요.
두 아빠가 다 같이 살 수는 없을까요?
해마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해파리라고 하고선 배꼽 잡았어요^^

그때 찌코가 무슨 생각에서인지 아빠 몸엔 간이 없데요.
그래서 모두 확인하러 병원으로 갔는데...
정말 아빠 몸을 비추자 간이 없는거예요.

모두 어리둥절해하며
해마 왕자와 의사들은 어쩔 줄을 몰라했어요.
아이들도 어떡하지~! 하며 걱정을 해줍니다.



그러자 빠꼬가 소원의 떡까루를 꺼내서는 주물럭주물럭 주물러서
간모양을 만들더니
아빠 토끼 그림에 소원의 떡을 놓자 그림속으로 쏙 들어가지 머예요.
왕방울만해진 용궁의 물고기들도 아이들도 정말 놀랐어요.

 
그림 속에서 ​꺼낸 토끼 간을 먹고 용왕님은 다 나을 수 있었고
아빠와 찌꼬와 빠꼬는 무사히 용왕을 빠져 나왔답니다.
이 와중에 누가 찌꼬고, 빠꼬냐는 아들!​

책이 끝날때까지 주물럭주물럭 떡을 만들고 있어요 .^^

토끼전의 해학적인 옛이야기에서
​새롭게 해석된 이야기는 삶의 지혜를 키울 수 있는 무척 창의적인 내용이예요.
소원의 떡가루를 갖고 싶다고 해서...
​클레이를 떡가루라고 하고 한번 만들어볼까? 살아날지 모르잖아!
해서 건담을 만들고 있어요^^
둘째는 책에서 만난 거북이를 만들고 있고요.^^
  

 

이번엔 밀가루로 만들어볼까?
이거 난장판이 될것만 같아 걱정이 되었지만, 이왕한거~!^^
 



물을 부어서 반죽을 같이 해봤어요^^ 재밌다며 나중엔 수제비를 해먹자고 해서 저녁메뉴는 수제비 먹기로^^; 



 
책 뒷면에 QR 코드로 동화를 들어볼 수 있는데...
한사람이 모든 배역을
목소리를 달리해 읽어주는데...
엄마가 읽어주는 것 같았어요.
​책을 다 읽고
잠자리에 누워 QR코드를 통해 동화를 들으며 잠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토끼남매도 만나고, 바다속 물고기도 만나며
즐거운 잠자리가 되길 바라면서요.

​동영상 감상해 보세요.
<주물럭 주물럭 마술떡>은 다시 쓰는 전래동화 시리즈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첫번째는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도 만나보고 싶네요.
남다른 맹&앵 도서 계속해서 출간된다고 하니 무척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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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매칭퍼즐 (90조각) 두뇌퍼즐 시리즈 2
올리비에 라티크 그림 / 삼성출판사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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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숫자에 너무도 약한 7살 아들!

5까지는 정말 쉬운데 그 이상은 헷갈려해요.

책을 통해서 하면 어렵지만,

직접 숫자와 그림을 매치할때엔 20까지도 술술술이네요.

어떻게? 처음 숫자를 접하게 하는냐!

무척 중요하다고 하는데...

숫자매칭퍼즐을 통해서도 느끼게 되었어요.

 

 

삼성출판사 두뇌퍼즐

숫자매칭퍼즐

 

 

 

대상: 3~5세 유아

구성: 숫자&색깔 퍼즐 90조각

 

<두뇌퍼즐> 시리즈는 퍼즐 게임과 필수 인지 교육을 결합시킨 두뇌 개발 장난감입니다.

 

3~5세 유아의 학습 발달에 꼭 필요한 4가지 퍼즐 게임

<한글매칭퍼즐>,<숫자매칭퍼즐>, <도미노게임>,<메모리게임>으로 구성하였지요.

카드의 재질이 무척 두껍고 단단해서 오래 가지고 놀아도 끄덕 없겠네요.


 

숫자20세트 / 색깔 10세트로 모두 90조각입니다.

꽤 많은 수량이죠!




[숫자 퍼즐 20세트]

숫자부터 차근차근 맞춰볼까!

 

1부터 20까지 배워볼 수가 있네요.

책을 통해서 20까지는 정말 어려워 했어요.

하지만, 숫자와 그림을 매칭은 술술술이네요.

무엇일까? 놀라운걸!

숫자와 수에 맞는 그림을 맞추기, 수만큼의 수세기를 위한 집중력이 발휘되면서

맞추고 나면 그 성취감 때문인거 같아요.

책을 통해서 하려고 하면 벌써부터 지루한거죠~!

손 안에 딱! 잡고 숫자와 그림의 수를 세어주니 한눈에 들어와서 좋고

바로바로 맞추어지는 퍼즐에 기분이 아주 좋아져요.

맞추어지는 조각 3개가 색상도 같아서 쉬운 것 같아요.

숫자별로 / 그림별로 / 점수별로 나누어 놓더니

1에 해당하는 그림과 점을 찾어

나중엔 숫자부터 맞추고 있어요

  

 

이렇게 굉장히 많은 수가 만들어져요.


31, 32,33, 34, 35, 36,37........39

41~ 49, 98까지 다 만들어 볼 수가 있어요.

 

둘째는 형이 하는걸 똑같이 따라해요.

자기도 말과 함께 열심히 시늉하는중입니다.

 

 

  

0이 없어 010없이 전화번호 만들어보기 

 

숫자와 점과 그림을 모두 동원해서 만들어봤네요^^

 


 

7살이면 달력보는걸 알아야해요.

월과 날짜도 만들어봤어요^^

 

 


 


규칙도 해볼수가 있어요

빨강 빨강 빨강 초록 초록 빨강빨강빨강 무얼까? 

초록 초록 을 놓아주면 됩니다.

 

 

 

 

빨강 초록 노랑 빨강 무얼까 노랑

 

초록이 중간에 들어갑니다.

 

어느 쪽이 많은지도 비교도 해볼 수 있겠네요.

요건 나중에 해봐야겠어요.

찾아보면 확장해서 해볼 게 아주 많은걸요.​

 


아쉬운 점은

숫자 0이 있다면 더 많은 숫자도 만들어보고,

0의 개념도 알수 있지 않았을까~

만3~5세 대상도 한자리 연산은해야하거든요.

엄마욕심에 ^^;

또 +, - 기호도 넣어주면 더욱 확장해서 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안되면 다른 교구와 함께 활용해 봐야겠어요^^

 

 [색깔 10세트]

색깔이름도 맞추고, 색깔에 맞는 사물을 찾아 끼우고,

개.마리. 그루등 사물을 세는 단위까지 배울 수 있어요.

삼성출판사의 교구들은 선명하고, 예쁜 색깔이라

아이들의 시선을 확~! 잡아주는 것 같아요.

색깔인지가 필요한 시기 22개월 둘째에요.

색깔만으로 무작정 인지하는 건​ No!

동물들을 연상하며 ​색깔을 연상기법으로 기억하며

색깔을 인지합니다.

 

하양 토끼 어딨어요?  여깄어!




노랑 병아리 어딨지? 여깄어!

많은 색깔과 그림중에서 바로바로 잘 찾더라고요.

색상으로 찾으면 잘 모르는데  동물을 통해 찾고 있으니 금방 찾아요

그러면서 색깔을 인지하게 하려고요.


초록색 나무 어딨어요? 나무!



요근래 찰칵찰칵으로만 알았는데

삼성출판사의 메모리 게임을 통해 카메라로 알려주었더니

이번엔 먼저 아는체를 합니다. 



많은 교구들을 정리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지퍼백에 쏙~ 넣어 보관도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용하니 좋아요.

 

 

첫 숫자, 색깔공부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놀이를 통한 학습은 아이들도 엄마들도 좋은 방법인거 다들 알고계시죠!

사용하기에도 그리 어렵지 않아

아이스스로도 놀다보며 자연스럽게 깨우치게 되지요.

삼성출판사는 아이들을 정말 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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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스타트 세트 - 전12권 18개월 스타트 시리즈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생후 18개월 아이는 평생을 통틀어 가장 높은 호기심을 보인다고 해요.

색을 정확히 인지해요!

엄마가 읽어주는 이

 

야기를 좋아해요!

약 50개의 낱말을 사용해요!

좋아하는 물건에 강한 애착을 보여요!

색칠하고 선을 따라 그려요!

몸을 움직이는 놀이를 좋아합니다!

 

 

우리아이 22개월인데... 그 호기심이 지난걸까? 벌써 걱정되는 맘입니다.

삼성출판사에서 우리 아이의 성장보고서를 알려주신데요.

삼성출판사

18개월 스타트

스티커3종 / 색칠3종 / 창의놀이3종 / 지능놀이3종이 출시되었어요.

 

한가지씩 쏙쏙 뽑아 우리아이 성장보고서 들어가 볼께요.

 

창의놀이 - 들춰보기

지능 놀이 - 엄마랑 말놀이

스티커 놀이 - 동물스티커

색칠 놀이 - 우리집 색칠

색상도 선명한 색상과 표지도 동글동글 

또 각각의 사물들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어요.

 

대상 :  만1 ~ 2세유아

요즘 형이 색칠놀이에 푹 빠져 있어요.

그래서 동생은 형을 똑같이 따라하는 걸 좋아해요.

오늘은 사촌누나가 놀러와서 색칠놀이를 같이해 봅니다.

18개월이면 색을 정확히 인지한다는데...

22개월 둘째는 색깔을 말해줘도 잘 안듣는 것 같아요.

책에선 선 안을 자유롭게 칠하도록 하고 있어요.

 

좋아하는 동물 오리그림은 벌써 맘에 들어요.

왼쪽의 오리 그림을 보며 노란색 오리 꽉꽉!

윗쪽에 노란색 색상을 알려줘요.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나도 똑같이 노란색이 좋아! 예쁘게 칠해볼까?!

하지만, 별로 색깔엔 관심이 없네요.

이쪽저쪽을 보며 오리를 관찰도 하고,

 




다른색을 잡길래 노란색을 쥐어주니 색칠되어 있는 곳에 칠해봐요.

그러더니 오른쪽에 오리에게 색칠을 하기 시작하네요.

당연히 선 밖으로 나가서 마구마구 칠해줍니다.


 

더 기다려야 할까요? 걱정이 조금 됩니다.

가끔 한 두개는 물어보면 말하긴 해요.

사촌누나를 너무 좋아해서 누나와 하니 더욱 즐거워요.

그러고 보면 색깔을 제대로 말해준 적이 없었던 것도 같아요.^^;

 

 

이번엔 두가지 색을 같이 사용해요. 둥둥둥 북


 
아이가 잘하는 것 중 하나는 스티커 놀이예요.

동물과 자동차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종류를 보곤 자동차는 왜 없냐며 아쉬워했지만,

이내 물고기와 곰을 보곤 안녕! 인사를 하네요.

동네에서 예의바른 아이로 임명도 받았어요!

 

강아지가 산책 중인가봐요.

와~ 강아지 친구들 모두 모여라!

요렇게 스티커를 쫙~ 찢어서 강아지도 찾아서 붙이고,



이번엔 고양이군요! 살금살금 흉내도 내보고,

야옹~ ​하며 소리도 내어 봤어요.

얼굴에도 붙이더니 ​

조그만 고양이는 엄마 품에 안겨준데요.

 ​

닭은 그 전에 정확히 몰랐었는데...

18개월 스타트 스티커 놀이로 닭을 알게되더니

닭만 보면 꼬끼오~하며 아는 체를 해요.

점점 확장해서 농장친구들, ​산 속 다람쥐와 토끼도

나무 위의 부엉이와 새도 ​

땅 속 동물들,

이젠 책장을 넘겨 맘에 드는 걸 찾아 먼저 보는데...

바다 속 물고기들 너무 좋아해요.

우와~ 상어다!

상황설정도 해가면서 재미나게 스티커를 자신있게 붙여주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얼음나라 친구들 까지 모두 만나보았어요.

 ​



22개월이지만, 말을 무척이나 잘해요.

문장을 만들어 얘기할 정도니깐요.​

엄마랑 말놀이는 가부터 하까지 한글놀이도 할 수 있고

22개월에겐 인지놀이하기에 딱! 이네요.

소라는 생소해요.

카메라는 찰칵찰칵으로만 알고 있지만,

이렇게 의성어로만 얘기하는 경우는​ 정확한 이름을 일러주고 있어요.

대부분 잘 인지하고 있어요.

 


 

 

 

아이가 하루를 시작하면서 잠들때가지 실생활을 다룬 들춰보기 놀이예요. 

자신의 하루 모습이니 이해하기가 쉽죠.

22개월이면 이딲기나 세수하기등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 것도 알게 되고,

종이를 뜯어서 직접 해보면 재미가 솔솔할 것 같아요.

​ 



삼성출판서 처음 워크북으로

​한가지씩 만나보니

우리아이 색깔엔 관심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내아이 성장도 궁금하지만, 시기에 맞는 꼭 필요한 놀이 18개월 스타트로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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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게임 (48조각) 두뇌퍼즐 시리즈 4
티아고 아메리코 그림 / 삼성출판사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아직 어린이집도 다니지 않고,

엄마와 둘이서 어떻게 놀아야 할지 몰라 매일매일 너무 지루해요.

22개월 둘째는 형이 오면 팔벌려 달려나가 반긴 답니다.

엄마인 저도 어떻게 놓아줘야 할지

또 아이 연령발달을 시켜주면서 놀아준다면 금상첨화겠지요.

하지만, 쉽지가 않아요.

 

아이도 즐겁고, 엄마도 하루 알차게 보낼수 있을까?!

고민 정말 많이 돼요.

 

삼성출판사에서 지루한 하루를 알차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따끈따끈한 신상이 나왔네요.

 

3~5세 유아의 학습 발달에 꼭 필요한 4가지 퍼즐 게임

<한글매칭퍼즐>, <숫자매칭퍼즐>, <도미노게임>, <메모리게임>으로 구성되었답니다.

 

삼성출판사 두뇌퍼즐

 메모리 게임

 

 

동물/탈것/음식 48조각으로 구성되어

두개를 매칭하는 퍼즐게임과,

필수 인지 교육을 결합시킨 두뇌 개발 장난감이예요.

 

 대상: 3~5세 유아

    카드- 70mm x 70mm

구성: 퍼즐 48조각

우리 둘째도 아직 만 3세가 되진 않았어요.

형과 함께 좋은시간 가진다면 즐겁게 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어요.

 

먼저 혼자서도 해  볼 수 있어요.

한눈에 들어오는 알록달록 그림들은

여러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서 색깔공부도 하고,

아직 색깔은 잘 모르더라고요.

 

 

인지놀이에도 좋아요.

역시나 인지가 빠른 둘째는 동물/탈것/음식 모든 것들을 다 알고 있었네요.

오히려 저에게 야옹~ 하며 뭬~하고 (무얼까?라는 의미예요.) 질문을 한답니다.

그럼 제가 고양이! 하면서 맞추며 놀기도 해요.

가끔씩 틀려주는 센스를 줘야 아이가 가르켜주는 재미가 있나봐요.^^


양손을 보통 잘 사용하진 않지만,

메모리 게임을 하는동안

두손을 계속해서 사용하게 되요.

22개월 둘째에게 소근육 발달에도 더할나위 없이 좋아요.

4(8장)종류, 6(12장)종류로 매칭게임을 해봤어요.

아이가 위치하며, 사물을 정확히 기억하고

당연 몇번의 실패도 있고요.

하지만, 모두 맞추었다는 거! 정말 잘하는 거 같아요.

아이의 기억력, 집중력, 그리고 인지력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었어요.

단, 색깔인지를 시켜줘야겠구나 부족한 부분도 알게되고요. ​

5일이상을 매일 가지고 놀았는데도

장난감이 손상이 생기면 놀기에 불편해지는데...

메모리게임은 두께가 두꺼워서 그런지 손상이 전혀 없는 장점도 있답니다.

 

[게임방법은 아시죠?] 

1. 48장의 카드를 잘 섞어 앞면이 보이지 않게 뒤집어요.

2. 시작하는 사람이 카드 두 장을 뒤집어요. 같은 그림이 나오면 카드를 가져가고, 한 번 더 카드 두 장을 뒤집어요.

3. 두 장이 같지 않다면 원래대로 뒤집어 놓고, 다음 사람이 카드 두 장을 뒤집어요.

4. 같은 그림이 카드가 제일 많은 사람이 승리!

 

형과도 메모리게임을 해봤어요.​이때는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형은 미리 6개, 8개, 10개 점점 수를 늘려가며 매칭게임을 동생과 해보는데...

7살 형은 점점 탑이 높아지고, 동생은 살짝 긴장을 하는가 싶더니

이내 형과 노는다는데 즐겁기만 합니다.

 ​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해요.

동생은 가위, 형은 보자기 동생이 이겼어요.​


  
형이 어떤 카드를 뒤집게 될까

유심히 관찰을 하며 집중을 하게 되요.​

형이 뒤집기에 어떤 걸 뒤집었는지 어느위치에 있었는지 22개월 아이가 기억을 해두더니

다음번에 성공을 한다는 건 대단한거 같아요.​


 

무려 48조각이나 되기도 하는 카드로​

너무도 재미난 놀이 매일매일 하고 있어요.​

다른아이들에 못해 본 것 우리아인 할 수 있는것 같은 느낌!

더욱 더 확장해서 많은놀이를 해보며

아이와 하루하루가 즐거워요.

우리아이 두뇌를 깨우는데 ​확실히 메모리 게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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