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할 것 같나요?
실비 세르프리 그림, 클레르 그라시아스 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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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의 도서는 몇권을 만나 보았지만,

그림도 정감있고, 따뜻한 느낌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정서에 도움이 되고 있어

​재능교육의 도서라면 무조건 좋하게 되었어요.

이번에 만나본 <내가 못할 것 같나요?>는

조금 특별하게 태어난 박새 차돌이의 용기있는 도전이야기랍니다!

 

 

내가 못할 것 같나요?

작가  클레르 그라시아스
출판
재능교육
발매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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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동청소년 문학상, 앵코륍티블 수상작가

클레르 그라시아스, 실비 세르프리가 전하는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귀여운 아기박새들의 모습에 이야기가 궁금해서 먼저 읽어보기 시작합니다.

 

아기박새들이 알을 깨고 나와요!

틱틱, 탁탁,  톡톡,  알이 깨며나온  5마리의 아기박새들!

막 태어난 아기박새들은 털도 없고, 눈도 뜨지 못해요!

아직 나오지 않는 알을 보며

이 알 속 아기새가 주인공인가봐~! 그러네요.

얼마 전에 굿다이노라는 영화를 보았거든요.

그 영화도 작고, 힘이 없게 태어난 아기공룡의 용기있는 도전이야기였거든요.

 

 

 

늦게 알에서 나온 막내 박새는

알에서 나올 생각은 않고

오른쪽, 왼쪽, 위, 아래를 보며 두리번 거리자

아이도 재미나 보였는지... 따라해 봅니다.

 

그렇게 먼저 태어난 박새 형제들에 비해

 눈도 말똥,  털도 덥수룩,  부리도 단단하네요!

막내박새의 모습에 엄마, 아빠박새는 감탄을 해요.

 

 

 

 6섯마리의 아기박새들은 엄마박새가 주는 먹이를 받아먹지만,

막내박새는 바람에 날아다니는 낙엽을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호기심 많은 우리아이들 같아요.

아이도 날아다니는 낙엽을 따라 그려보는 중이예요.  

 

재능교육의 그림들은 참 예뻐요.

유화로 그린 그림이 목표를 향해 가는 아기박새의 모습을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아기박새들은 점점 자라서 하나둘 날기 시작하지만,  

막내박새의 날개가 있어야할 자리에 혹 두 개가 툭튀어나와있어요.

까마귀 삼촌은 그 모습을 보고 돌쇠마법에  걸렸데요!

그래서 붙여진 이름이 차돌이랍니다. 

 

 

 

 

공중에서 멋진 재주를 부리며 날아다니는 형제박새들의 모습을 신기하게 바라볼 뿐

오직 좋아하는건 으뜸나무를 구경하는 거였어요. 

 

 

 

 

어느날 할미새가 다가와 멋진 풍경을 보고 싶다면 나무에 올라오라고 하자,

차돌이는 자신은 날개가 없는 돌쇠라고 해요

그러자 할미새는 '모든 새는 날개가 있단다'라며 단호하게 말합니다.

이뜯날 으뜸나무의 꼭대기에 가보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날개를 만들어 날아보려고도 하고,  풍선을 따고 날기도 하지만,

 높은 으뜸나무에 오르기엔 역부족이예요!

그런 차돌이를 다람쥐와 독수리가 놀립니다.

나와 모습이  다르다고, 생각이 다르다고 나쁜건 아니라는거!

차돌이의  입장이라면 어땠을까? 상대적으로 생각해보며 조금은 알아갑니다! 

 

 

 

 

그러던 어느날 개똥지빠귀가 다가와

차돌이에게 '모든새는 날개가 있단다!'라고 부드럽게 말해주곤

등에 태워 으뜸나무 꼭대기에 데려다 주고는 

 

 

 

 

나무 끝자락까지 가보라며 자꾸만 밀어주지요.

그렇지만, 차돌이는 떨어질까 겁이 나서 무서운데 왜그러냐고  소리를 지른답니다!

도와주려고 ....하는거야~~!  

아이는 혹시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르다며

용기를 내 차돌아!를 외쳐줍니다. 

 

 

 

 

떨어지던 차돌이의 어깨에서 날개가 나오더니 어느새 하늘을 날고 있었어요!

까마귀삼촌을 만나 의기양양하게 왜 날지못할거라고 했는지 묻지요!

그건 차돌이 혼자 한말이라며 

자신이 생각한데로 날개가 따랐던 것임을 일깨워 줍니다! 

 

 

 

 

차돌이는 나에게도 날개가 있다며 몇번이고 되뇌였어요! 

 

 

 

 

마음만 먹으면 해낼 수 있다는 걸 8살이 된 아들은 알아요!

늘 또래보다 늦고,  못하는 모습에 아이를 혼냈었었는데...

저도 아이마다 다르게 발달한다는걸 언젠가는 다 한다는걸 

첫째가 8살이 되어서야 알게되었답니다.^^;

아이마다 다르다는 걸 알고

아이가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할미새와 개똥지빠귀처럼 단호하게 조언도 해주며

도움을 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아이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즐거운 연극나들이 다녀왔어요.

'목수장이 엘리'

'넌 특별하단다' 뮤지컬이 인형극으로 다시 선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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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첫 체험학습 스티커놀이 시리즈 세트 - 전3권 엄마표 첫 체험학습 스티커놀이
뇌 균형 발달 연구회 지음 / 로그인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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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표 첫 체험학습 스티커 놀이 3권 세트

자동차 타요 / 동물원 가요 / 공주파티 해요

(뇌 균형 발달 연구회)

 

4살에서 6세까지 소근육 발달에 좋은 체험 스티커북

 

남자아이 둘을 데리고 외출하는 건 정말 쉬운일이 아니예요.

아이들과 실내에서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런 제 마음을 아셨는지...

다른 스티커북들과는 다르게

자동차 203장 / 동물원 210장 / 공주 232장의 실제 사진 스티커를  

배경그림에 붙이면서 체험하는 생동감 넘치는 스토리가 완성이 되요.

소근육 발달뿐 아니라  학습능력의 기초인 상상력,

모양인지능력, 사회성, 언어능력을 균형 있게 발달시킬 수 있어

제맘에 쏙 드는 스티커북이예요.

 

동물원 가요

 

표지부터 실사사진이라 생동감이 느껴지죠!

아이들의 인지발달에 도움이 되겠어요.

 

 

 

한장 한장 넘겨가며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먼저 구경부터 해봅니다. 

 

 

 

귀여운 아기 동물원로 결정했네요.

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그림자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해요.

 

 

 

 

스티커은 뒷장으로...

점선처리로 간편하게 뜯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스티커가 제법 두꺼워서 찢어지지 않고 잘 떼어져요

 

 

 

 페이지 표시와 함께 구분선이 되어 있어서 잘라서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림자 찾을때마다 성취감이란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와 함께 동물들을 인지하고 있어요.

외양간엔 소, 진흙을 좋아하는 돼지, 마굿간엔 양과 당나귀, 물에 사는 개구리, 거위, 청둥오리등을

이름도, 사는곳,  습성도 알아가게 된답니다. 

 

 

 

동물원도 가볼까요?

 

아직 동물원에 가보지 못한 둘째예요.

잘 모르지만, 사파리부터 곤충들, 아쿠아리움을 둘러보았어요.

강가에 가서 탈피하는 것을 지켜본 반가운 무당벌레예요

 

 

 

 다 붙였으니 코끼리 기차타고 동물원을 구경봐요.

칙칙폭폭 칙칙폭폭

 

 

 

아직 안가본 곳이 너무도 많네요. 여긴 아쿠아리움!

앞으로 경험해야 할 것들을 미리 만나보며

호기심을 자라요.

정작 붙여보고 싶은 커다란 상어는 이미 그려져 있어 아쉬워요.

 

 

게가 놀러가야는데 문어가 태워주기로 했데요^^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아이들의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시간이예요.

 

 

 

 실사라 더욱 물고기가 신비로워 보여요.

 

 

 

 

형도 해보고 싶어서 살짝 끼어들었어요.^^ 

 

 

 

공룡은 첫째가 엄청 좋아하기 때문에 형에게 양보했어요^^​

이름이 나와있기 때문에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203장의 스티커가 들어 있는 자동차 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자동차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예요. 

 

 

 

 

주제별로 나뉘어진 차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신기해 해요.

실사의 사진에 동화같은 배경 그림에

왠지 내가 상상속으로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하루하루 여행놀이 즐거워요.  

 

 

 

형이 공사장차의 이름을 불러주면

동생이 스티커를 붙여주는 거예요.

제가 보니 이름이 넘 어려워요^^; 

 

 

 

정말 공사장에서 용도에 따라 차가 다양한지도 알아가고,

독특한 모양때문에도 유심히 관찰하게 되요.

형이 아는 지식을 쏟아부어 동생에게 설명도 해주니

너무 기특했어요.^^  

 

 

 

실생활과 자주 보는 차들에 대해 정확히 알아가는 시간이예요.

이사, 쓰레기, 도둑잡는, 교통사고, 공용화장실, 화재등 

각각의 용도를 그림과 함께 정확하게 알게해요.

분뇨 수거차에서 빵 터져서 한참이나 웃었어요.^^

자동차장난감을 가져와서 도로를 돌아다니며 직접 느낄 수 있었어요. 

 

 

 

공주파티해요

요건 엄마인 제가 눈길이 가더라고요

추억이 새록새록 떠로르며

지금봐도 참 이쁘다싶어요^^​  

 

 

 

제가 공주, 왕자 다 예쁘다! 그랬더니

둘째가 하는 말이

공부는 예뻐~ 왕자는 안예뻐! 멋져~!라고 하는거 있죠

27개월짜리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니

아이들 눈이 정확하네요.

파티를 하고 있어요. 세쌍의 왕자와 공주

곳곳에 색이 없는 도구와 소품들을 스티커로 완성을 해주는 거예요.  

 

 

 

스티커 보는 재미도 솔솔

알록달록한 소품들이 소장하고 싶어지는지

요거 갖고 싶고, 저거 갖고 싶고 보느라 정신없어요.

 

 

 

체험한 듯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알아야 할 것들을

상활에 맞는 배경그림과 함께 똑똑해지는 시간을 갖었어요.

스토리도 다양하고

스티커가 많아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갖으니 넘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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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 세트 - 전4권 - 쓰고 그리고 칠하면서 머리가 좋아지는 4~6세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한빛에듀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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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형이 공부하는 모습에

옆에서 조용히 따라해보곤 하는 호기심이 넘치는 둘째를 위해

이제는 28개월이 되는 4살이라

학습지를 하지 않고 있어

하루하루 습관을 들이기에 좋은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

선긋기, 색칠하기, 숫자쓰기, 알파벳 쓰기

(4~6세 4권 세트)

 

선긋기 같은 경우는 차근차근 단계를 거쳐 발달에 도움을 주게 되어 있더라고요.​

4살 이때 아이들은 보통 마음에 드는 곳부터 시작을 하게 되는데...

역시나 우리 둘째도 마찬가지였어요.

창의력 활동이 처음인 아이는 구성 순서대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그렇다고 꼭 순서대로 할 필요는 없다고 하고,

아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주며 흥미를 계속 유지시켜주는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27개월이라 호기심이 있을때라 이제부터 시작하면 딱 좋아요.

한권마다 꽤 묵직하니 두뚬해서

기초부터  마무리단계까지 꽤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알파벳은 알파벳을 모르는 8살 형님이

선긋기, 색칠하기, 숫자쓰기는 창의력을 위해 동생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톡톡 창의력 선긋기를 먼저 집어들었어요.

아직 해보적은 없지만, 차근차근 기초부터 연습하면

잘 할 수 있을꺼예요.​

직선긋기부터 사선, 곡선, 물결선, 포물선, 반쪽찾기

4살 기초단계부터 6세 높은단계까지 구성이 되어 있어요.

우리 둘째가 처음으로 해보는 직선긋기예요.

혼자서 동그라미는 그려본 적 있지만,

선긋기는 한번도 해본 적은 없었네요.

저처럼 아이 발달에 맞게 맞춰주지 못하기에

더욱 더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가 단계별로 발달을 시켜줄 수가 있으니 제격이예요.

처음 두줄은 엄마와 같이 해보며 방법을 배우고

나머지 한줄은 아이가 직접 해봐요.

평소 인지가 빨라서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직접 해보니 엄마말을 잘 안듣더라고요^^;

자기 하고싶은데로....

아이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파악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겠어요.​

찌익, 쭈욱하면서 재미나게 하네요.​

꼬불꼬불 시작도 끝도 명확하지 않지만, 걸음을 떼기 시작했어요.​

 

다음날도 해보았어요.

처음과 끝이 정확하지 않고, 꾸불꾸불해도 조금씩 하고 있어요.^^

역시 둘째는 잘해요!



 

그림자 찾기에서 좋아하는 자동차와 나비를 발견!

그림자는 잘 찾아주었는데...

사선으로 연결해 주는 것은 아직은 안되네요.

엄마랑 손잡고 하기! 

 

 

 



또 좋아하는 물고기 발견!

곡선이나 사선보다는 이런 물결무늬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선에 따라 아이의 입모양이 변하는게 너무 귀엽네요^^
 


 

선긋기는 기초부터 하는 것이 참 좋은데...

우리 27개월 둘째는 마음에 드는 그림을 먼저 해봅니다.

첫아이였다면 아마 처음부터 시켰을꺼예요.

하지만, 언젠가는 다 한다는 걸 알기에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 줍니다.

 

 바다에 왜 우산이 있냐며

비가 오면 우산을 쓰는 걸로 알고 있어서

파라솔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고,

게와 조개도 유심히 관찰하더라고요^^

두번째로 톡톡 창의력 숫자하기 당첨!

 

둘째는 ​1부터 10까지 셀수 있고, 자기의 나이는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정도

하지만, 숫자매치는 하지 못해요.

 

아직은 둘째에겐 어려운 숫자익히기

1부터 10​까지 세기부터 시작합니다.

알록달록 색다른 그림들이 매번 시작할 때마다

 새롭게 느껴지게 해요. 그래서 지루하지 않는가 봐요.

숫자 익히기 5단계

그림과 함께 숫자를 읽어요.

숫자를 읽으면서 붙임 딱지를 붙여요

수를 읽으면서 써 보기

세어 보고 알맞은 수를 써넣어요.

예쁘게 색칠해요.

5단계에 거쳐서 학습을 하니 금방 익힐 수 있겠죠^^

오늘은 숫자보다는 좋아하는 친구들 만나기에 초점을 맞추었어요.

엄마의 말을 듣고 손가락을 내밀며 고래 한마리를 외치는 중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는 빠지면 안되죠.

스티커를 떼어 숫자 1을 익히는 중이예요.

눈으로 손으로 함께 협응력도 쑥쑥 자라요.

 

이젠 수를 써보기로 해요.
선긋기 연습이 도움이 되는 숫자쓰기예요.

 

수도 세어보고 숫자를 써 봐요.

귀여운 그림들을 하나하나 보며 세어주지 않을 수가 없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그림들로 눈길을 사로 잡아요.

1을 쓸때는 쭈욱~

2을 쓸때는 오리를 떠올리며 꽉꽉!​

이렇게 의성어와 함께 쓰기를 하면 아이가 재미나기도 하지만,

기억이 되어서 숫자를 잘 기억하는 것 같아요.

 

 

마지막 색칠하기

좋아하는 빨강색 선택해서 열심히 칠해줍니다. ​

형보다는 손의 힘 조절을 잘 하는 편이예요.

사자를 멋지게 색칠해주어서 신나는 하루랍니다. 나 잘했지~! 윙크!

 

중간에 1부터 5까지 / 6부터 10까지 익히면

읽기, 쓰기, 확인 시간을 갖어요.​

검증이 되면서 모르는 숫자는 다시 익히면 되지요.

 

숫자카드가 아이들의 좋은 놀이시간도 갖을 수 있어요.

숫자를 어느정도 익히면 ​

손으로 한장한장 가지고 놀며 복습 또 복습이 되겠네요.

 

 

​세번째로 톡톡 창의력 색칠하기!

빨강색을 좋아하는 둘째는 무조건 빨강색부터 사용해요.

엄마가 먼저 조금 칠해주고, 예시그림을 가리키며 그 색깔을 찾아 색칠하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첫째와 같이 처음엔 한색으로만 칠한다는 걸 알고 있어 걱정하지 않아요.

첫째는 무척이나 걱정했답니다. 너무 답답해 했지요.


 

모양, 동물, 곤충등 다양하게 인지할 수 ​도와주는 색칠놀이북이예요.

 

색칠놀이 도안이 스토리가 들어 있기도 하지만,

창의적인 그림들이 많은 것 같아요.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유도하게끔 해요.

​사랑해를 좋아하는 둘째

뽀뽀를 하며 사랑해를 엄마에게 잘 해주는 귀요미 둘째랍니다.

외출해서 돌아오면 귀염둥이 왔다~!하며 들어온답니다. ^^​

​빨강색 하트라 다행^^ 역시나 빨강색을 선택! 꼼꼼히 칠해줍니다.

집중력 최고! ​


검정색을 왜 드나했더니

까만 눈을 색칠해주기 위해서였다는 거! 관찰력도 뛰어나죠!

 

 

무얼 해볼까?하고 물어보면

음...자동차를 외치죠! 특히 경찰차를 좋아해요.

색칠하기도 한색에서 여러색으로 점차 단계별로 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하면 좋겠지만, 아이는 원하는 그림을 기준으로 색칠놀이를 하고 있어요.

한색깔이 아닌 여러색을 사용해서도 색칠할 수 있어요.

다만, 해당색이 아니어서 그렇지만, 모두 섞어서 칠해줍니다.

여러색을 사용해야 한다는 걸 인지하는거죠!



오늘은 사과를 색칠하기로 해요.

사과에 24색을 모두 사용하고 있는 중이예요^^

 

그래도 선 밖으로는 나가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한가지씩 바꾸어 나가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보기에도 금방 알 수 있게

그림도 크고, 선으로  색깔이 표시되어  있어 금방 따라 할 수 있게

쉽게 그려져 있어요.

 

얼룩말도 포인트부터 먼저 칠해주는 센스^^


 

 

아흥~! 아기사자 귀엽게, 아빠사자 무섭게^^

흉내 먼저 색칠은 다음에

 

 

 

마지막은 톡톡 창의력 알파벳 쓰기!

둘째가 3돌이 지났다면 해도 좋았을 텐데 아직 9개월이나 남아서

형도 알파벳을 모르기에 양보합니다.

형은 색칠하기, 숫자등 기본적인 인지들을 6살까지 전혀 시켜주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원에 다닌 적도 없고요.

하다못해 엄마표 놀이도 전혀 없었어요.

그냥 뛰어노는 것만... 우리 첫째가 느린건 다 엄마 잘못이랍니다. ​



​알파벳 쓰기도 숫자쓰기처럼 A부터 Z까지 쓰기부터 시작해요.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새로운 언어를 재미나게 익히도록 하고 있어요.



 

알파벳도 5단계로 익힌답니다.

A로 시작하는 동물을 색칠해요.

빠져있는 퍼즐을 맞춰요.

알파벳을 순서에 맞게 따라 써봐요.

해당단어와 함께 선 긋기를 해봐요.

그리고 알파벳을 색칠해줍니다.

 

 

아이가 색칠하기를 하면 악어를 무섭게 영어로 말해줍니다.

그럼 깔깔 대면서 웃어주지요^^

 

따라쓰기 순서가 있으니 보면서 하면되요.

하지만, 소문자 a가 쓰기가 잘 안되나봐요^^

 

첫째도 9개월이나 지나야 8살이 되기 때문에 7살에 가까워요.

여러모로 늦게 시작해 자존감이 부족한 우리 첫째는

인정받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가 너무 인색해요.

스스로 그래도 잘했지~! 라며 위로해주네요.

 

 

 

꼬불 꼬불 섞여있는 선 긋기를 정말 못했거든요.

잘하는 걸 보니 그동안 많이 자랐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마무리 알파벳 색칠하기

동생도 그렇듯이 형도 빨강색을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색깔도 다양한 색을 사용해서 좋아요.

 

 

역시나 알파벳 카드를 통해 놀이로 접근하도록 되어 있네요.

놀이만큼 아이들에게 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은 없죠!

두가지 타입으로 되어 있어요.

각각의 알파벳에 맞는 동물그림이 함께 있어

기억하기가 쉽겠어요.

 

 

 

아이는 평소 숫자가 많고, 글이 많은 책을 읽기에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톡톡 창의력 알파벳 쓰기를 한번 하고 나더니 너무 재밌고, 자꾸 하고 싶데요.

하루에 알파벳 한개씩 하고 있어요.^^

아이 단계보다 낮은 단계를 선택해 성취감을 주는 방법도 좋은 것 같네요.

 

 

창의력도 반복훈련이다는 말을 공감하면서

하루하루 적당량을 정해 꾸준히 반복하다보면

우리 둘째는 창의력뿐 아니라

학습을 하기 위한 기초훈련인 집중력, 인지력, 수리력을 키우는데 문제 없겠어요.

 

그리고 아이와 하루하루 즐거운 시간을 갖을 수 있다는 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아이의 발달도 함께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면

<톡톡 창의력 시리즈> 만나보시기를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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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미술 - 최고의 미술 길잡이 세상의 모든 지식
수지 하지 지음, 노성두 감수 / 사파리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미술에 통 아는게 없는 엄마인지라

아이들에게 접해주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전시회도 가보고​

미술관련 도서도 만나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앱을 통해 나만의 작은 미술관을 꾸며 보는건 어떤 것일까?

증강현실을 통한 직접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

정말 궁금해지네요.​

 

 

사파리

 

초고의 미술 길잡이

 세상의 모든 미술

(글 수지 하지 ㅣ 감수 노성두(서양미술학자, 미술이론가)

 

대상 : 초등 전학년 이상

 

 

요즘 반 고흐전시회부터 시작해 정말 풍성하게 열리고 있어요.

미적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한 어린이들,

저처럼 미술에 잘 모르겠는 사람도,

이해하기에 쉽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시회들로 자연스럽게 발걸음 옮기게 해요.

 

<세상의 모든 미술> 또한 미술에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해

고대부터 현대까지 동양과 서양의 아름다운 작품과, 작가들의 모습까지도

알기 쉽게 소개되어 있어요.

 

 

영국의 최초 미술관이죠! <런던 국립 미술관과 공동 제작>하였다니 더없이 궁금하네요.

​이 책에 수록된 그림은 모두 런던 국립 미술관에 소장된 작품이래요.

<차례>를 통해 시대별로

눈여겨 볼 미술가들의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어요.​

 

<​미술이란?> 무얼까?에 사람들은 다양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어요.

각각의 생각들은 모두 맞다고 볼 수 있어요.

미술 작품을 보고 모두가 다르게 생각하며, 느끼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미술가의 의도도 알고 가면 좋겠지만,

내 느낌을 그대로 느껴보는 것이 진정 미술일까요!​

세상의 모든 미술은 미술에 대한 안목을 키워주기에 좋은 지식책인 것 같아요^^



 

책 속에는 곳곳에 ​<즐거운 미술시간>이란 코너를 통해

미술기법과, 배경지식등 상세한 설명을 관련 그림을 보며하고 있어

더욱 이해도 쉽고, 머리속에 쏙쏙 기억되어

아이들이 지식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되겠어요.


<알고 있나요?> 코너는 ​미술가들의 작품 부연설명등 에피소드를 알 수 있어

재미가 솔솔해요.​

​고흐의  낡은 의자인데...

반 고흐의 전시회를 다녀와서 그런지 기억에 남는지 아는체를 하네요.​

아이들의 미술감상은 동안은 관찰력, 집중력, 사고력이 쑥쑥 자란다고 해요.​

  

​그 시대별 주요 작가 소개로 시작해

초기부터 현대까지 역사와 문화까지 배울 수가 있어요.

눈여겨볼 특별한 미술가 <조토>를 만나 볼까요?

이탈리아 르네상스 미술의 선구자로

​배경에 실제적인 풍경과 건물들을 그려넣어

배경이란 요소를 최초로 끌어들인 화가라고 해요.


이 시기 사람들은 대부분 글을 읽을 줄 몰랐기 때문에

교회에서 성경이야기를 듣거나, 그림과 조각을 통해 가르침과 즐거움을 동시에 얻었는데요.

조토는 그림을 일부러 글자가 빠진 만화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릴뿐아니라

​성경이야기가 더욱 생생하게 전달되어지도록

​인물의 몸짓, 감정을 강조하고, 원근감을 느낄 수 있는 소재들을 배치해

입체감 있게 표현하도록 노력했어요.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는 신기하다며,

베르니니의 차가운 대리석을 따뜻하게 바꾸어 놓은 [성 테레사의 환희]를

정말 집중해서 한참을 들여다 보더라고요.

뭉크의 절규는 아이들이 무수히 많은 상상을 하게 되는 그림인것 같아요.

아이들의 관찰력과 집중력이 생길만하죠.

  


 

마지막에 <용어풀이>는 생소하거나, 어려운 용어들이 꼼꼼히 설명되어 있어

책을 볼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찾아보기를 통해서도 역으로 찾기를 하며 미술에 대한 지식을 쌓아볼 수 있어요.

​미술에 관련지식이 별로 없었던 터라 작가와 그림이 매치가 안되었지만,

고흐, 미켈란젤로, 피카소등 대부분 익숙한 작품들입니다.

아주 폭넓게 접할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겠어요.

무료 앱을 다운받아 직접 미술관에 간 듯한 <증강현실>을 느껴볼 수 있어요.

앱을 다운받으면 (띄어쓰기 없이 입력해야해요^^)

 띄어쓰기해서 한참 걸렸네요.

화면에 나타났죠!​

 

 

3차원 가상 환경을 겹쳐서 보여 주는 증강현실을 경험할 수 있어요.

나만의 가상 미술관을 만들고,

내가 큐레이터가 되어

마음에 드는 그림을 전시도 하고

내가 그린 그림을 거장들의 명화와 함께 전시할 수 있답니다.

나만의 미술관에 들어가서 원하는 전시관을 선택한 다음

방향기를 통해 3차원으로 둘러보는 미술관이네요.

 

 

 

사진버튼을 터치하면 거장들의 작품들이 주르륵 나타나요

원하는 작품을 전시도 해볼 수 있구요.

내가 그린 작품을 불러와서 같이 전시도 해봅니다.​

배경도, 액자의 색상도 다 바꿀 수가 있어요.

그리고 조기 까만부분이 출입구인데

클릭하면 다른 전시관으로 이동할 수 있어요^^​

 

그림 퍼즐 맞추기, 틀린 그림 찾기, 어울리지 않는 그림 골라내기등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며

미술 지식책의 상식을 뛰어넘는 경험을 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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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로 푸는 과학 : 동물뼈 뼈로 푸는 과학
롭 콜슨 지음, 샌드라 도일 외 그림, 이정모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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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고서를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책표지도 그렇고, 내지도 오래된 자료를 보는듯

왠지 고고학자가 되어 보는 기분이예요.

한울림 어린이

뼈로 푸는 과학 동물뼈

(글 롭 콜슨 ㅣ 그림 샌드라 도일.스티브 커크 ㅣ 옮김 이정보)

 대상 : 7세 ~ 10세 

항상 제목만 먼저 보는 저는

이번에도 제목을 보다가 ​어느 출판사이길래 요런 기발한 책을

내놓나 하며 보게 되었어요.

한울림 어린이​랍니다.

[​뼈로 푸는 과학 동물뼈]는

뼈를 통해 동물의 습성과 생태를 알아보는 새로운 형식의 동물 지식정보책이예요.

동물의 뼈로 습성과 생태까지? 궁금해지네요.

어떻게 풀어가는지 한번 볼까요!

아이도 동물들의 몸 속의 뼈를 이렇게 속속들이 보게 되는건 처음일꺼예요.

표지부터 살아움직일 것 같은 뼈들이 눈길을 끌더니

책장을 마구마구 넘겨보며 ​구경부터 해봅니다.

마지막에 있는 사람의 뼈의 표본에서 멈칫!

사람도 동물이구나!부터

우리 몸속 뼈가 이렇게 생겼구나?

아기뼈는 300개이상으로 자라면 합쳐져서 수가 줄어드는구나!

무릎이 어떻게 굽혀지고, 손가락이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건

유연한 뼈때문인 거구나!​

계속해서 이렇구나! 저렇구나!... 멋지다!​하며

눈으로 보면서 궁금했던 것을 속속들이 알아 갑니다.

와우~! 신기하고, 놀라움에 벌써부터 다른 동물들의 뼈에 호기심이 생겨요.

 

아직 목차를 보는 습관이 안들어서 그런지

그냥 한장한장 넘기며 궁금한 ​뼈의 표본만 읽어주십니다.

아프리카 코끼리의 표본

뼈의 표본을 통해 각각의 뼈의 명칭과 역활을 설명해주고,

간단하게 ​코끼리의 생김새, 식성, 무게며, 무엇을 먹고사는지, 생활등 덧붙여 설명해줍니다.

 

본격적으로 코끼리의 동물 보고서

여러 종의 실사사진과 함께

코끼리의 친화력과 영리해서 오래전에 만났던 사람도 기억한다는...

독립하는 수컷으로부터 암컷 코끼리는 평생을 자기 가족과 함께 지내는 습성이라든지

어느지역에 살고, 생김새뿐 아니라 그 역활까지


또 코끼리로 착각하기 쉬운 매머드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네요.

꼭 코끼리처럼 생겼는데 아니었구나!

사진으로 자세히 관찰하며 차이점도 찬찬히 확인할 수도 있답니다.


 

 

무스 동물뼈 표본(사슴)

수컷에게만 있는 뿔은 해마다 자라며, 힘이 쎄답니다.

그 ​동물에 대해 핵심적인 것들만 모아놓아서 어린나이부터 볼 수 있는 자연관찰책으로도 좋아요.

플러스 뼈의 표본으로

아이들의 관찰력과 상상력을 더욱 자라게 한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

역시나 동물 보고서를 통해

사슴과 영양의 실제 모습을 보며

방금 전 뼈의 모습이 매치되면서 움직임을 통해 뼈가 신비롭다고 느낄 수 있겠어요.

척추가 있는 동물

목뼈, 등뼈, 꼬리뼈를 통들어 척추라고 해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개, 고양이, 새, 뱀, 개구리, 물고기에 이르기까지

척추가 있는 동물이라면 무엇이든 척추동물이라는 거

 

최초의 척추동물?

포유류의 조상은 뾰족뒤쥐를 닮았다고?

박쥐랑 물개처럼 전혀 닮은 않았는데도 동물들의 조상이 같다니! 정말 놀랍죠! 

다른 겉모습, 같은 구조

사람의 팔, 코끼리물범의 지느러니발, 큰박쥐의 날개

물건을 잡고, 헤엄치고, 하늘을 날때처럼 쓰임새가 다르듯이 겉모습이 다르지만,

세 동물은 모두 뼈들이 똑같은 순서로 이루어져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네요.

왠지 아이는 고고학자처럼 아는체를 하며

동생에게 얘기를 하는데...

아이들의 궁금한 것에 대한 이야기도 담고 있지만,

아이들의 인체의 신비에 대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준다는 거예요.

대서양대구  

입을 쩌억 벌리고 있는 모습에 뾰족 뾰족 이빨들이 정말 많네요.

이름이 대구?

입을 쫘악 벌리고 마구 삼켜 버려서 대구라고 이름지었데..

대구는 큰입이란 뜻이야하며 일러주었어요.

어쩐지 ... 하며 뼈의 표본을 열심히 관찰하네요.

사람들이 너무많이 잡는바람에 수가 줄어들어 보기 힘들어질거라는 말에

불쌍하다 너! 한마디 툭!  

 

가장 큰뼈는 누구?

기린은 목뼈가 많아서 목이 긴 걸까?

엄니가 3미터인 고래가 있다고?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이빨

사람 몸에서 가장 긴뼈는?

스스로 뼈를 자를 수 있다고?

소리를 전하는 작은 뼈

사람의 몸에서 가장 뼈가 많은 곳은?​


여러가지 재미난 주제들로

놓칠 수 있는 지식도 알고 넘어가게 하네요.​

아이들에게 꼭 퀴즈문제 풀둣 질문하게 하는 페이지예요.

역시나 제게 질문을 하고서는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었어요.

사자의 뼈인데...

더욱 더 뼈이름에 대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고,

뼈이름은 보통 부르는 이름과, 과학적 이름으로 나뉘며

보통 무릎뼈는 슬개골이라고 부른다는 거 ​

어려운 용어들도 이렇게 설명되어 있으니

동물 백과사전 같기도 해요.

 

책에 다룬 이름들! 용어들!

 등뼈관련 나오는 페이지들은 다 안내되어 있어요.

보면서 비교도 해볼 수 있어요.

오리너구리, 개미핥기, 나무늘보 이름만으로도 재밌는 동물들인데

뼈로도 관찰할 수 있어 좋으네요.

뼈를 통해 동물들의 생태와 습성을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한 지식책입니다.



 

​뼈로 푸는 과학 시리즈는 머리, 동물, 공룡이 출간되었어요.

각각 주제별 지식을 한권으로 모두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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