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 무슨 일이야?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54
오무라 토모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길벗어린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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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 오무라 토모코 글.그림 / 고향옥 옮김 / 만2세부터~


빵빵! 무슨 일이야?


 

 

요 며칠 책속에서 사는 31개월 둘째랍니다.

책장의 책들은 모두 꺼내어 한번씩 순식간에 다 읽어달라고 합니다.

이야기에 집중하는가 싶다가도

좋아하는 동물들, 대상을 꼭꼭 인지하고

넘어가며 궁금한 부분들은 물어가며 책들 다독하고 있어요.^^;


다양한 차들이 나올 법한 <빵빵! 무슨일이야?>

제목만으로도 도로에서 벌어지는 상황임에 틀림없습니다.

이 책은 전 세계 11개국에서 출간되었다고 해요.

 

세발자전거를 탄 꼬마가 교통 통제하시는 아저씨와의 대화로 시작을 한답니다.

무슨일이예요? 글쎄 나도 잘 모르겠구나.


우리도 Go!Go!Go~!



엄마에겐 꼼짝도 안하고 줄 지어 있는 여러 탈것들과

사람들의 한마디씩  

뭐야?

몰라.

아 궁금해.

나도! 하면서 더욱 궁금하게 만들지만,


31개월 둘째 롤러스케이트,

외발자건거를 처음보는 아이가 빠르게 스캔하더니 뭐냐구 묻네요.^^

보행기를 놓친 엄마와 좋아하는 아이의 모습도 재미있어 하구요.

아빠와 마트에 가서 쇼핑카트를 탄 기억에 알아챕니다.

휠체어도 왜 타는건지 궁금해해요.

아픈사람이 걸을 수 없어서 타는 거라는 걸 알게 되었네요.


아이는 요 한페이지만으도 무슨일이 일어난 것보다는

사람들의 모습과, 새로운 탈것들에 빠져 한참을 질문하고, 알아갑니다.

 

아이는 다른 길로 가는 아저씨 발견! 삑! 자신이 이순간만큼은 경찰관(안전요원)이랍니다.

안되요~ 거기서요^^

경찰관을 좋아해 평소 경찰관이 하는 일을 잘 알고 있거든요.


사이드카 또한 신기하고, 타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지게 생겼지요.

엄마 태워줄께하며...



납작하게 찌그러진 자동차의 모습에서 놀라기도 하구요.

버스에서 놀란얼굴의 아저씨가 가리키는 곳이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와! 사자다.

그보다 가축 운반차에서 도망나온 돼지들의 수를 세기에 바쁩니다. 



아이스크림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다음으로 이동 도서관차에서 책을 빌려봐서 그런지 금세 알아보네요.


 


택시차가 경찰차와 비슷해서인지 궁금해했어요.

손님을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상냥한 택시도 알게되고,

화장실이 급한 형의 모습에서 도로가 막혀서 화장실이 급했던 기억도 나네요.


가지각색의 차들의 역활에 따른 상황들까지도 연출되어 있는
<빵빵! 무슨일이야?>랍니다.



여기서부터는 보기 힘든 탈것들이 등장을 하네요.

그래서 평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까요?


이렇게나 많은 탈 것들이 있을까하는 놀라움도 함께

거꾸로 매겨진 번호와 함께 탈 것의 이름을 알아가는 시간도 된답니다.
그래서 집중모드 일수밖에요.



공원에서 높은 곳에 있는 전등을 교체하는 고소 작업차를
탈 기회가 있었던 아이는
너무 긴장해서 몸이 얼었던 기억이 있답니다.^^




요긴 공사장에서 볼 수 있는 탈 것들이네요.

몇 번이고 이름을 물어보았답니다.

이젠 제법 다 알게 된거 있죠.


수상한 물체발견!

생각지 못한 물체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아이는 반가움에 미소 만발~!


기중기가 으쌰으샤 올린 건 바로 커다란 알이었답니다.

 

로 공룡알이다!라며 엄마 어딨지?하며 찾더군요.



알이 드드드 흔들리며 나타난 건 공룡!

펼치는 재미와 함께 커다란 엄마공룡의 모습에 더욱 즐거워지는 시간이네요.

 

 

50가지의 탈 것들이 공룡 위에 올려져 있네요.

하나씩 세어보고 찾아봅니다. 


 

엄마 공룡이 있다면 아빠 공룡은 어디 있지?

땅 속에서 기다리는 아빠도 발견!

요즘 형에게서 배워 가족이라는 말을 자주 쓰는 둘째는

가족이 다 모였네~ 다행이다!하네요^^


그렇게도 궁금하게 만들었던 왁자지컬한 교통체증이

훈훈한 반전의 즐거움을 주며 

처음 안전요원과 세발자전거 아이의 모습으로 마무리가 되었답니다. 


탈 것들의 정의도 친철히 해 놓았답니다.


교통체증은 우리 일상에서 자주 경험하는 모습이예요.

아이도 그럴때마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다양한 차들을 구경하기도 하고,

좁은 차안에서 몸부림을 치며 엄마를 힘들게 했었는데...

나중에는 상상도 못한 반가운 친구를 만나게 될 줄이야.

앞으론 차를 타고 가는 길이 항상 즐거운 상상으로 즐겁기만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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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78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미로코 마치코 그림, 이기웅 옮김 / 길벗어린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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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가 계속해서 생겨나는 것이 철학이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끝이 없이 거듭되거든요.

어렵게만 생각되어진 철학그림책!


우리아이가 혼이 나지 않기 위해서 처음 거짓말을 시작했었던 것 같아요.

요즘도 마찬가지지구요.


길벗어린이 철학그림책1


거짓말

 

(타카가와 히로타카 글 ㅣ 미로코마치코 그림 ㅣ이기웅 옮김)


대상 : 7세이상


철학을 알아가기에 앞서

어느 철학교수는 바른생각이 정립되어 있어야만 철학을 배울 수 있다고 해요.

아직은 올바른,인성교육을 배워나가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철학은 같이 배워나가는 시간이 되겠어요.



처음 만나보는 철학그림책이랍니다.

거짓말이란 말하는 본인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의식하고 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아이들은 거짓말이 아닌 상상입니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상상한 것들을 얘기하며 거짓말을 만들어 냅니다.



 

거짓말을 안하는 사람도 있어?라는 질문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하루도 그런 사람은 없을 것이다.

거짓말에 대한 철학적인 물음과 이해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새로 산 우산을 잊어버리고는 누가 훔쳐갔다든지

오줌을 싸고, 물을 엎질렀다든지

밥먹기 싫으면 배아프다고 한다든지

 
아이는 자기와 똑같은 거짓말을 하는 책속 주인공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자신의 거짓말들을 엄마에게 다 들키고 있지는 않나
걱정하는 모습이기도 했어요.^^
 

 

엄마가 거짓말을 알아채면
엄마가 학교에 와서 다 보고 있느냐며 물어보는 귀여운 아들입니다. 

 
 
진짜처럼 보이기 위해 하는 일도 거짓말일까요?
드라마 세트, 모형 스파게티, 도시락에 있는 가짜 풀

 
 

동화 속 이야기에서도 거짓말은 많이 등장해요.

양치기 소년의 늑대가 나타났다는 거짓말

마녀의 독이 든 사과를 맛있다고 하는 거짓말

늑대가 일곱마리 어린양에게 엄마라는 거짓말

 

 

 

거짓말에는 남을 기쁘게 하는 거짓말도 있어요. 

엄마가 해 준 음식이 맛이 없었지만, 맛있다고 말해주는 거

동생이 그릇을 깨트렸는데...모른다고 하는 거


 

아이는 철학그림책을 읽으면서 왠지 숙연해지는 느낌이랄까요.

아이는 스스로 자신의 거짓말에 반성을 하고 있나 봅니다.


 

그러고보니 엄마의 거짓말은 괜찮고

아이의 거짓말은 나쁘다며 혼을 내는 경우가 많았네요.

바른 인성교육이 되어진다면

거짓말도 거짓말 나름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몇 가지로 거짓말이 정의가 되어집니다.

 

 

가볍게 읽어내려 갔지만,

거짓말이란 뭘까

사람이란 뭘까하는 아이의 말에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깊어져만 가네요.

 

 

 

8살아들에겐 아직도 무수히 상상을 하며 거짓말을 만들어 냅니다.

아니 상상을 한다고 해야 하나요?

아이들이기에 아직은 거짓말이 상상이고, 즐거움이고, 성장하는 과정인 것 같아

긍정적으로 받아주는 부모가 되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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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일 숫자 그림책 시리즈 1
캐드린 오토시 글.그림, 이향순 옮김 / 북뱅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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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과 숫자만을 사용하여 집단 따돌림에 맞서는

용기의 중요성을 다룬 독창적인 그림책.

 

미국에서 그림책.아동도서에 주는 15개 상을 받은 <One 일> 


북뱅크 / 숫자 그림책 시리즈1

One 일  

(글 ‧ 그림 | 캐드린 오토시,  옮김 | 이향순)


연령 : 유아 



색깔과 숫자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아 둘째를 위해 만나게 되었어요.

읽어보니 집단 따돌림에 맞서는 용기를 다룬 그림책이라더구요.


참 재밌다며 읽고 또 읽어달라고 아이들이예요.

색깔의 의인화로 아이들은그저 재밌게만 본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을 괴롭히는 빨강에게 1이 용기있게 말함으로써

다함께 어울리게 된 것이

가슴 가득 따뜻해면서 희망을 주기 때문일것입니다.



조용한 성격의 파랑이는

명랑한 노랑

똑똑한 초록

활달한 주황이가 부러워한 적은 있지만,

자신의 색이 싫지는 않았어요.

 


 



화를 잘 내는 빨강이가 파랑을 괴롭히죠. 

노랑, 자주, 초록 주황이 위로를 해주지만,

빨강이에게 괴롭힘을 당할까봐 어느하나 나서지 못해요.

기고만장해서는 점점점 커져버린 빨강은 급기야 마침내는 친구들까지 괴롭혀요.

그동안의 파랑의 기분을 알게 된 친구들이랍니다.



흔히 주변에서 겪는 일이라

아이도 빨강의 괴롭힘에 다른 친구들의 걱정을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도 나서서 말하지는 못했어요.
 
 





 


그때 당당하고, 모서리가 반듯한 색다른 모습의

1이라는 새로운 친구가 나타났어요.

유머러스한 1은 모든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었죠.


 


그 모습이 마음에 안든 빨강이가

친구들에게 웃지마라며 소리치자

친구들은 모두 기가 죽어서는 축 쳐저 있었죠.


그런데 1에게도 소리를 질렀지만,

1은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자

빨강은 데굴데굴 굴러서 어디론가 가버려요.

 



그리곤 1은  친구들에게

"못된 아이가 누군가를 괴롭히면

난 당당히 일어나 첫 번째로 이렇게 말할 거야.

'이런 짓 하지마!'라고 말이야."


 




그러자 친구들이 하나씩 1의 용기에 영향을 받아

노랑이 2로, 초록도 3으로, 자주는 4로, 주황은 5로

파랑도 6이라는 숫자로 변해 자신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도 소리가 커져서는 2, 3, 4, 5, 6을 외치네요. 



 


지켜보던 빨강이도 끼지못해 화가 나서는

괜히 파랑에게 또 괴롭혔고, 파랑은 이미 용기있는 6으로 바뀌어 있었죠.

당당하게 말하는 파랑에게 빨강이 달려들자

그때 모두가 앞을 가로막으며 "빨강, 그만둬!"라고 해요.

 



빨강이는 점점 힘이 빠져 점점 작아져버렸고,  

그런 빨강에게 1과 친구들은 함께 같이 놀자고 합니다.

그렇게 빨강이도 친구들에게 가 7로 바뀌었어요.

 


 

 



1의 용기가 이렇게 모두를 웃게 해 주었답니다.

 



흔히 단체생활을 하면서 서로 다른 아이들이 갈등을,

크게도, 작게도 겪어내는 우리아이들의 모습이예요.

어떨때는 빨강이가 되기도 하고, 어떨때는 파랑이가 되기도 하는

또 주위의 친구들이 되기도 하지요.


아이는 1의 용기로 색깔친구들이 당당해지는 모습에

자신도 당당해졌고,

또 지혜롭게 빨강이를 보듬어 어려운 상황 속 문제해결을 하는 모습에

배움도 함께 진한 감동을 느끼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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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메카드 미래과학영웅 3 터닝메카드 미래과학영웅 3
콩벌레 글, 후암 그림 / 서울문화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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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이 우리아들에게 오래도록 사랑을 받아온 터닝메카드예요.

학습만화로도 친구들사이에서도 자랑할만큼 인기가 있답니다.

우리 아이도 터닝 메카드 미래 과학영웅 ② 를 통해 만났었거든요.

 http://blog.naver.com/ijiyoung77/220635206811

 

 

TV 스토리와 전혀 다른 이야기로 등장인물들의 배역설정도 달라 더욱 새롭고,

더불어 과학도 함께 배워볼 수 있어 유익한 학습만화랍니니다.


 

다음이야기가 무척 궁금해 했었는데... 드디어 만나게 되었네요.^^


서울문화사

터닝메카드 미래과학영웅


- 소리보다 빠른 로봇 -

 



터닝메카드의 좋아하는 주인공들이 펼쳐내는 이야기라

초집중하게 만들어

더욱 효과만점인 학습만화랍니다.


 

등장인물은 소개된 인물말고도

귀여운 다미, 다나도 나오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해서 재미가 솔솔해요.

 


 


 

2권에서도 과학의 발전으로 만나게 되는

미래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신선했었거든요.

3권 또한 어떤 과학의 발전이 우리의 미래를 편리하게 할지 궁금하네요.

 



첫 회부터 궁금하게 만드는 제목이예요.

사막에 내리는 비라

어떻게 내리는 거지~! 호기심 발동이지요.

4살, 8살 아이들은 사막도, 사막에 비가 내리지 않는다는 것도 아직은 정확히 모른답니다.


사막은 모래만 있는 곳이야.

가끔 오아시스라고 물웅덩이가 있는 것 외에는 비는 절대 내리지 않는단다.

그런데 어떻게 비가 내리는 걸까? 저도 궁금했지요^^


 

그렇게 상상가득한 이야기랍니다.


칼립스족의 족장이 된 나찬은 사막에서 스튜피드의 군대와 전쟁을 해요.

나찬은 사막에서 비를 내리게 할거라며

멋지게 동요를 부르기 시작하는데...


아이들은 나찬의 노래에 완전 배꼽잡았어요.

 

 

 


오~ 사막에 비가 !

스튜피드는 기온등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인 이상기후라고 생각을 해요.


어려운 용어는

Tip으로 설명이 되어져서 바로바로 이해를 돕는답니다.



 


 

그 바람에 로봇에 빗물이 들어가 다 쓰러지고, 승리를 하게 되는 거지요.

그리고 번개를 쳐서 탱크를 부수겠다고 ...

신기하게도 번개가 쳐서 탱크가 다 부수어졌답니다.


 

사막에 비에, 번개에 어찌된 일일까요?

구름에 비와 비슷한 화학물질을 뿌려 비가 내리게 하는 인공강우 미사일이였다고 해요.

그리고 지리상 땅속엔 철광석이 있어 당연 비가 왔으니 번개가 생길 수 밖에 없었던거죠.

오~ 정말 대단한 상상력에 과학적 근거가 결합된 이야기랍니다.

여기에 터닝메카드라는 이야기가 합세해

멋진 스토리가 탄생을 하였네요. ^^


 

아이들은 과학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스토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기억이 되어지고 있어요.

아하~! 할때가 있을테죠~!

 

 

그렇게 나찬은 스튜피드 군대를 물리치고 납치된 이소벨을 구하기 위해 맛서고

반다인에게 개조된 메카니멀과 나찬의 메카니멀 배틀대회로 승부를 가린다고 합니다.

이야기도 흥미진진 하지만,


 

파워드슈트로 나도 아이언맨!?

요즘 아이언맨 슈트가 정말 만들어지고 있다고 하죠!

스튜피드의 파워드슈트는 좀 미래에 어울리기엔 좀 구식인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요거 사달라고 하네요.^^

하지만, 현실에선 로봇을 입어볼 수 있다니 정말 놀랍워요.

 

 

 

 

 

우주를 여행하는 비행기?

우주왕복선

많이 들어보셨죠!

우주를 오가는 비행기로 우주인과 물건들을 운반했답니다.

아직은 무중력공간과, 대기권에서 비행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할 수가 없어

과학적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해요.

 


냄새를 맡는 기계?

전자코가 꼭 사람의 콧속 세포와 같은 전자 센서로 냄새를 구분해요.

화학적 성분을 분석해 물체의 상태를 파악하며

유해 성분을 탐지하는 기계랍니다.

 

 

지금은 질병 파악에 전자코를 사용하는 방법을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고 해요.

환자의 내쉰 숨으로 냄새를 분석해

폐암, 후두암, 구강암등의 질병을 알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정말 과학은 놀랍기만 해요.

  

 


 

또 공중에 멈추어 있는 중력제어도 만날 수 있고,



이외에도 곤충을 닮은 로봇, 소리보다 빠르다는 극초음속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을 즐겁고, 머리로는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있어요.

 

 



저도 어렸을때 많은 상상을 했었는데...

그 안에 비슷비슷한 것들이 있었다는 거

아이들이 상상하는 것들이

이 이야기 속에서 만났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상상이 곧 가까운 시일내에 이루어진다니 즐겁기만 합니다.


터닝메카드 미래과학영웅을 만난 친구들이라면 

아이들의 두뇌엔 상상가득한 과학적시냅스가 마구마구 생겨날것이 분명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으니 우리 아이들도 생겨났겠지요.



현재 과학이야기와 함께 과학컨텐츠들이 소개되고 있어

정보와 함께 지식도 쌓을 수 있답니다.

 



재미나게 읽고 난 후!  퀴즈풀이시간~!

정답은 다들 아시겠죠!




끝이 나진 않은 이야기~  아쉬움과 함께 다음 편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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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까꿍! 색깔 놀이 어스본 열려라 까꿍! 시리즈
펠리시티 브룩스 글, 멜리산드 루스링거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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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어스본 코리아 >열려라 까꿍 시리즈!

먼저 만나 본 모양놀이랍니다. http://blog.naver.com/ijiyoung77/220724485170


 

역시나 색깔놀이도 플랩을 열고 닫으면서

상황 속에서 놀이처럼 인지할 수 있는 지식책이랍니다. ​

표지에는 나무타기를 잘하는 귀여운 원숭이들이

알록달록 색깔 나무에서 놀고 있네요.

 

(펠리시티 브룩스 글 . 멜리ㅣ산드 루스링거 그림 . 키스 뉴웰, 카시아 두주크 디자인)



60개의 플랩을 열면 뭐가 나올까요?

2세이상부터 볼 수 있는 어스본 까꿍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로 더욱 호기심을 주고 있어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동글동글 모서리 처리도 기본!

두툼한 보드북이라 찢어짐도 없지만, 넘기기도 쉬워요.




6개, 8개, 10개 점점 늘어나는 색깔들

그림자 찾기도

색깔들이 섞여 또 다른 색이 만들어지는 것도

색깔별 수세기로 숫자익히기도

숨은그림찾기도

물론 플랩을 열고, 닫으며

끊임없이 시각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주는 어스본 열려라 까꿍시리즈 색깔놀이랍니다.



꽃을 좋아하는 새도, 벌도, 나비도 모여드네~

알록달록 색깔들이 바람에 살랑살랑 춤을 추고 있는걸

플랩을 열며 색깔들의 이름을 말해주며 인지를 시작합니다.^^

 



보라, 주황, 갈색, 초록을 아직 알지 못해요^^

알록달록 꽃들이 꼭 춤을 추는 것 같네요.

생동감이 느껴지는 색깔놀이시간으로

재밌게 배워봅니다.

 



무지개를 그려보았어요^^

빨강도, 노랑도 잘 찾아 무지개를 잘 그려주었지요?^^



 

 

색깔기차에 동물들이 타고 있어요.

동물들도 예쁜색깔을 가지고 있지요.

어떤 색깔을 가지고 있는지 색깔기차를 열며 맞춰봐요^^


조금씩 보여지는 동물의 부분을 보고도 알아 맞추게끔 되어있어

아이들의 성취감이 쑥쑥 자라지요.

 



노란색 기차 안에 덥수룩한 갈기를 가진 동물은 누구인가요?하고 물으니

노란색 질문색깔을 가리킵니다.



두번째에 제대로 엄마의 질문을 듣고

노란기차에 있는 사자를 열어보입니다.^^

 



질문 플랩도 색깔을 똑같이 해주어서 또 한번 인지하고

찾을때 또 인지하고^^

생각하지 않아도

시각적으로 기억되게끔 되어있는거죠^^

정말 똑똑한 플랩북이랍니다. ​

 




마법의 숲이래요.

그림자를 보고 어떤 동물들인지 먼저 알아맞추고는

나무 뒤에 숨어있는 색깔동물들을 찾아봐요.


집중도가 최고치에 올랐어요^^

이렇게 오랫동안 집중을 할 수 있다는 게 놀라워요.

 

숨바꼭질 놀이 정말 좋아하는 둘째!

찾기 전에 자신이 짜잔!하고 나오긴 하지만요.​

  

  




 

뒤뚱뒤뚱 펭귄신사들이 멋지게 나비 넥타이를 메고 있네요.

같은 색깔의 물고기를 찾고 있어요.

색깔은 정확히 몰라도

나비넥타이 색깔과 물고기 색깔의 매치는 자신 있지요.


먼저 마구마구 플랩을 열어 봅니다.

플랩을 열고 닫는건 아이들의 까꿍놀이와 같아서 너무 좋아해요^^ 


 


초록 물고기 먼저 발견!

 


초록넥타이 펭귄은 여기에 있지요. 딩동댕동

 



복작복작한 도시에서 숨어 있는 색깔찾기를 합니다.


열기전 플랩에서 색깔 힌트를 주고 있네요.

주황색 승합차를 찾아 열었더니 거기에 정말 주황색 승합차가 있는 걸 알게 된거죠^^

 



  

원숭이들이 물감을 마구마구 섞어요. 와우! 새로운 색깔이 만들어지네!

변신하는 색깔들인걸~!

만들어지는 색깔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색깔을 겹쳐서 칠해보며 변화되는 색깔을 알아보았어요.


노랑과 빨강을 칠하면서

정말 주황색으로 변하네~

하지만, 정말 알고 하는걸까요~!^^


형도, 동생도 플랩을 열어보며 섞어서

만들어진 색깔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지요.
 



스스로 색깔들을 하나하나 짚으며 색깔이름도 말해 봅니다.

 



장난감 가게에는 절대 데려가지 않아요.

감당못할 일이 생기거든요.

약속을 하더라도 아이는 절대 제어가 안될 것이 분명한 4살이거든요^^;


아이는 짙은 초록색 비행기도, 짙은 파란색 공도, 연두색 자동차도

손으로 짚으며 다 내꺼라네요.

요거 사줘!하면서^^ 그래그래 마음껏 대답을 합니다.^^


짙은 파란색

진하고, 연하고

더 색깔의 다양함을 배울 수 있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의 교과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학습수준이랍니다.

 

 



연노란색 오리를 찾아보는 거지만,

진한노란색도 있어요.

아직은 노란오리로만 생각해서 세어주고 있어요^^ 

 


동물들이 물건들을 찾아요.

내가 찾아줄께! 하는 둘째^^

정의감이 불타오르네요^^

양쪽으로 열어지는 플랩창문 찾아주는 재미에 솔솔~하지요.



 

색깔놀이와 한바탕 놀고나면 아이가 생기가 돌아요.

바로 연계해서 엄마에게 질문을 합니다.

이거 무슨색이지?

글쎄~! 무슨색깔일까?하고 물어봐주기를 바라면서 묻는거거든요^^

그럼 빨강색하면서 정말 자신감에 신나한답니다. ^^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기쁨!

아이에게 보다 쉽고, 재미나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어스본코리아 까꿍놀이시리즈랍니다.



열려라 까꿍 시리즈는 너무도 욕심나는 구성으로

낱말놀이 / 반댓말 놀이 / 숫자 놀이 / 모양놀이 / 색깔놀이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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