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히어로 삼국전 3D 증강현실 게임 색칠북 3D 증강현실 게임 색칠북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 예림아이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삼국전~ 삼국전~

8살 친구들은 무얼 좋아하나?

우리집  4살, 8살 아들들은 수요일, 목요일 저녁7시만 되면

달려와 쇼파에 착석하신다. 우리집 아이들에겐 국민드라마급이지 않을까싶네요.


장난감들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오지만,

장난감은 사주질 않고 있어요.

마침! 예림아이에서 색칠북이 나왔네요.


그것도

예림아이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3D증강현실 게임 색칠북

 



대상 : 4~7세



아이들은 아본방사수부터 재방까지 놓치지 않고 보고 있는터라 

엄마인 저도 아이들과 같이 시청하다보니

캐릭터를 다 알고 있어 무척 기대가 되더라구요.

 
 


 

서프라이즈로 등장한 삼국전 색칠북

왜 이게 여기 있냐며

몇 번을 물어보고 물어보고

엄마는 정말 날 사랑하는걸 알겠다며 입에서 사탕발림이 줄줄^^;

 


 

 

QR코드가 있어 쉽게 읽어낼 수 있겠어요.

내 핸드폰이 ios/Android인지 확인하고

크레용팡을 검색 > 앱을 다운받은 후


책자에 있는 시리얼번호만 입력하면 끝~!

핸드폰 두대에 입력 가능한 시리얼번호라지요. 대결장면을 위한 것인듯^^

공룡 증강현실북을 제법 만나 본 우리집 아이들인지라

사용방법들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이젠 다 알고 있답니다.

 



핸드폰 바탕화면에

크레용 팡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등장인물에 지금은 안나오는 공손찬도 보이고,

변신한 레전드히어로들의 멋진 모습들은 눈이 즐겁네요.



 


색칠을 하려다 보니 크레파스는 두껍다며

색연필을 이용해 세심하게 칠해주기로 결정

옆에서 보고 색칠을 해주니 더욱 쉬운걸요.

 


이건 색칠시간이 꽤 걸리겠는걸요.

그런만큼 보람도 크겠죠. 

 



증강현실이라고 쓰여있는 그림

크레용 팡 앱을 실행시키고 비추면

 


빨강색 화면이 아닌 파란색 화면이 되면서

 


 

친구를 부르는 중입니다.라는 친절한 문구와 함께



잠시후 3D증강현실이 펼쳐지면서

짜잔! 내가 색칠한  레전드히어로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크기도 자유자재로 회전도 마구마구 

필살기도 화면 Touch아이콘을 마구 누르면 무한이죠~!

핸드폰보다는 큰 화면으로 만나 본다면 더욱 멋질 것 같아요.

 
 

아이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내가 삼국전 히어로가 되어

필살기들을 직접 마구마구 쏴보는 쾌감이 있더라구요^^

 



크레용 팡 앱에서 게임이 실행되면서

사진기능으로 찰칵!
 

 




 

사운드와 더불어 레전드들의 화려한 기술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네요.

장시간 금물이라

게임을 하지 않는 시간엔

이렇게 더운날씨에 땀삐질 나는데도

이젠 몸으로 필살기들을 해보이는걸요.

대단한 녀석들임돠!


2명까지 사용이 가능한 시리얼번호라

두대의 핸드폰에 앱을 다운받아 실행시킨 후

양쪽에서 서로

삼국전 레전드히어로가 되어서 한바탕 대결을 해볼 수 있고


한 핸드폰에 레전드 2명을 소환할 수도 있어요.

 



틈틈히 쉬어가는 코너로 빠져나올 수가 없는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3D증강현실 게임색칠북!  


무려 42개의 스티커는 이미 다 붙여버렸구요.

 

 


 


그림자 찾기

 


순서대로 그림 완성하기

 


선잇기

 



길찾기 , 다른 그림 찾기 


 



스티커를 이용해 퍼즐완성하기 등등

 


가격도 착한데
요런 깨재미에 꿀재미에 방학이 너무도 즐거운 아들들
덕분에 엄마는 쉬어가는 시간이 늘어 좋네요.
눈이 안좋은 아이라 장시간은 금물!

잠깐씩 문제집 풀이로 지쳤을때
아빠한테 혼났을때
언제나 기분전환을 시켜주는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 3D증강현실 게임색칠북이라지요.


아직은 조작이 미숙해서 완벽한 모습이 안나오네요.
동영상 파일처럼 되는 날이 오기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살림어린이 그림책 43
로라 퍼디 살라스 글, 비올레타 다비자 그림, 서유정 옮김 / 살림어린이 / 201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은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모든지 다 하고 싶어하는 호기심 대장 4살 둘째예요.


책이 도착하자 마자

형에게 달려가 책을 읽어달라고 하네요.

다정한 형이 읽어주고

그림을 찬찬히 보네요.

 



형에게 이것저것 질문을 해보지만,

형은 책만 읽어줍니다. 뭐라 답을 못하겠는거죠^^;


이내 그냥 듣고만 있네요^^

 


살림어린이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로라 퍼디 살라스 ㅣ 비올레타 다비자 그림 ㅣ 서유정 옮김)


대상: 4 ~ 8세


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예요.

아이들은 이미 알았는지도 모르죠.

물이 장소, 시간, 계절, 자연등에 따라 불려지는 이름이 모두 달라지지요.

온통 물이 닿는 곳에는

생명력이 샘솟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너무도 예쁜 그림체에 눈길이 사로잡혀요.

첫장부터 살아 숨쉬는 듯한 경쾌한 생명력이 느껴지시나요?

물웅덩이? 연못? 그리고 바다


언어에 대한 유희도 여기에 있는걸요.

아이는 궁금해요. 무엇인지

물웅덩이 손으로 오므려서

연못 두팔가득 크게

바다 두팔을 넓게 펼치면서 말해주었죠.

아이는 그림에서 보듯이 언덕에서 물이 흘러 내리기 시작한 걸 알아요.

  



올챙이들의 보금자리

어여쁜 거울자리 



산비탈에선 달리기 선수

마구마구 달리고 있어~라고 말해요.


비를 내려서... 새싹이 쑥쑥 자라네~

아이가 말해요.

그렇게 그림만을 보면서 아이가 만들어가는 책이기도 하네요.

 


 

 

목마르니깐 물도 먹고 

와아~ 분수는 너무도 즐거워

하하호호라고 읽어주었더니

아이가 고개를 갸웃갸웃해요.

웃어봐 했더니 히힛~

히힛하고 제가 따라하니

헤헷 하하하 웃음보가 터집니다.




 

조각얼음을 잡았더니 미끄덩 잡을 수 없었던 기억도 나고

아직 이렇게 예쁜 무지개는 만나볼 수 없었어요.^^

포근한 바다인 반면

세찬 폭풍이 되어 배를 삼켜버리네요.

 

 



 

산불이 꺼주니 고마운 물

알러지 때문에 눈이 가려워 차가운 얼음으로

달래주었던 약손도 알 수 있었죠



 


강을 따라 방향을 아는 독수리도

심술궂었다가

잔잔해졌다가 동물들은 겨울잠을 자야해요.

 

 

 

우리는 밖으로 나와 신나게 눈사람 만들며 재미나지요.



 

꽁꽁 언 얼음으로 무엇이든 되는 조각모형들이

빛이 나면서

점점 빛이 밝혀지는 듯한 느낌인걸요.

물은 또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아이는 물웅덩이 만들어서 개미랑 놀았던 기억이

났던지 ^^ 나름의 그림 삼매경에 빠졌네요^^; 

 


 

의인화했던 물 하나하나의 의미를 만나볼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읽어줄때

더 많은 이야기를 해줄 수 있겠어요. 


 


봄이 와 이내 녹아내린 물이 강, 바다, 시시각각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물의 순환을 알아볼 수도 있는 과학적 시각으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느껴볼 수 있는 멋진 책이예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만날때마다

아름답다.아름답다라는 말이 자꾸 세어나오는 그림체와

재치있는 상징어로 노래한 시는

아이와 잠자리 동화로도 참 좋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티커 인형 코디북 패션 디자이너 선물 세트 - 코디북 + 스티커 200개 + 판박이 스티커 100개 + 패턴 색종이 25장 + 스텐실 3판 + 펜 2자루 스티커 인형 코디북 시리즈
스텔라 배곳.안토니아 밀러 디자인.그림, 피오나 와트 글 / 어스본코리아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어스본코리아


스티커 인형 코디북

놀면서 배우는 패션디자이너 선물세트 

 


(추천 연령 : 5세에서 7세) 


제가 갖고 싶어지는 퀄리티랍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눈독 꽝!

참 고급스런 놀이가 아닐 수 없다라는 거!

 

 

참 다양하고 알차게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하나씩 꺼내면서 정말 많다~! 좋아하네요.^^


나도 해보고 싶었다.

어떻게 하는 걸까?

등등 아이의 입에서 주저리주저리

패션디자이너 선물세트를 만난 설레이는 기분이 느껴졌어요.

먼저 코디북의 부터 천천히 살펴보았죠~! 

각각의 사용법이 소개되고 있어요.


스텐실, 무늬 색종이, 스티커, 판박이 스티커의
사용법이 한장에 그림과 함께 모두 소개되어 있네요.

디자이너의 기초 준비물을 알아볼 수 있는거죠.

 

 
 
각각의 주제를 시작하면서
또 한번 사용방법이 꼼꼼하고 자세하게 소개되요.
꼭 여자아이를 소중하게 여기는 기분이랄까요!

확실히 그 동안의 스티커만, 색칠만 하던 디자이너북과는 차원이 다르죠! 

 

이렇게 아이가 고민하는 건 처음 본 것 같아요.

후다닥

빠르게 하는 성격인데...

참 패턴을 골라도 정말 한참을 고민하는 모습에

새삼 아이의 자라면서 달라지는거구나~! 하는 생각했네요.



 

밋밋할 수 있는 원피스에

스텐실의 모양자로 그려넣기도 하니 훨씬 예쁜걸요.

 

 

 

 

가위질도 한치의 오차없이

정말 천천히 오래도록 꼼꼼히 하였답니다.^^

 

그렇게 한참을 공들여 만들어진

두개의 디자인이예요.

 

원색을 좋아할 줄 알았는데...

아이가 왠지 복고풍을 좋아하는 듯도요.

 

사용법에도 자세히 나와 있지만,

계속해서 아이들에게 적극적인 모션을 유도하는 걸까요!^^


만들어 보아요.라는 표현도

참 다정하고 부드럽네요.

 


 

옷부터, 가방, 액세서리를

접 색칠을 해서 꾸며볼 수도 있어요.

 

무늬 디자인을 직접 그려서 연습해보고

직접 그려 넣어보는 거예요.

즉흥적인 남자아이들과는 다르게

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인데...

역시나 고민 많이하네요.

8살 아들은 아마 내밀자 마자 마구마구 그렸을꺼예요.

고민이 없는 것 같아도 바로 떠오르는 듯 말이죠!

 

무드 보드 만들기

디자이너들은 전통적인 무늬를

단풍잎, 자연에서 모양이나, 색깔등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는다는 정보는

디자이너 직업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옷 그리기

그림들이 참 예뻐요.

예쁘게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 솟는데

아이는 눈팅만 하는걸요^^

매일매일 꺼내서 보고선 또 다시 넣어놔요^^


스텐실과, 패턴종이를 이용해서 많이 연습을 하면
자연스럽게 아이도 디자인을 할 수 있겠죠!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요런 창의적인 부분에선 굉장히 쑥쓰러워하다니^^

 

 

10살 여자아이에게

디자이너와 같은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것이

진중한 마음을 만들어 준걸까요!


아이가 요걸 자유자재로 했을때는 아마도

자신감이 생겼을 때겠죠. 준디자이너가 되어 있을수도...


그동안 이런 놀이북을 안해줘서 그런지

6살부터의 어린친구들은 거침없이 마구마구 했을 것 같은데...

10살은 아주 신중해지네요^^


아이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해 준

어스본코리아의 패션 디자이너 선물세트로

참 똑똑한 선물해준 것 같아서 정말 행복해지네요.

 
 

 

그리고 어스본의 액티비티북들은 한번 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참 오래도록 간직하고, 놀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구입해도 아깝지 않은 것 같아요.

방학에 여자아이들에게 알찬 선물이 되겠어요. 추천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위치 대화의 힘 - 상처받은 아이의 닫힌 마음을 열고 자존감을 높이는
한영진 지음 / 에듀니티 / 201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듀니티

스위치 대화의 힘

 (당신의 말이 아이에게 상처주고 있지 않습니까?)

 

(한영진 지음)



40여 년 학교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

10여 년 학교 상담실을 운영하며 쌓인 다양한 사례와 상담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낸  

상처받은 아이의 닫힌 마음을 열고 아아의 자존감을 높이는

스위치 대화의 힘


 

아이의 입장 / 선생님의 입장 / 부모의 입장

모두 살펴볼 수 있어 더욱 잘 이해가 되요.

읽으면서 어릴적 선생님들의 모습이 떠오르곤

저자와 같이 아이의 자존감을 살리기 위해 세심하게

찾아내는 과정이 정말 놀라웠답니다.

 


 

유치원에서도 그랬고, 학교에서도 그랬고,

아이의 자존감이 너무도 낮아요.

조금만 칭찬해줘도 그 기분이 넘쳐 주체를 못한다고 하네요.

보통의 자존감이 없는 아이들의 행동이라고 해요.


아이의 행동이 시작되는 출발점은 가정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자꾸만 틀어지는 사이때문에

제법 육아서를 찾아 읽어도 보았습니다.

그렇게 또 만난 스위치 대화의 힘



 

저자는 말합니다.

부모들은 매번 강연을 할때만큼은 반성을 하고 해보이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정작 실천이 안된다고...

공감 팍팍 들지요~! 그래서 부끄럽구요.


수많은 육아서의 저자님들께도 왠지 죄송스럽기까지 하네요.

도움을 받고자 손을 또 내밀지만,

이번에도 부모 자신의 몫이랍니다.


이 책은 부모를 위한

화를 다스리기, 대화기술, 좋은 성품 지도, 욕구와 당위성의 스위치하기 등등

을 배우게 됩니다.


부부사이, 부모 자녀사이, 형제사이, 특히 결혼한 형제 사이에 경계 설정을 잘못되면

문제가 복잡해지죠.

서로 다름을 어떻게 이해하고 수용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부모는 아이의 다름을 인정해야해요.

그리고 일방적인 명령이 아닌 아이의 행동을

관찰한 후 규칙을 따라야 하는지 설명해 주어야 하죠.

 

 

눈으로 배우는 것이 귀로 배우는 것보다 500배 더 효과 크다는데...

부모의 말과, 행동이 아이에게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지요.


하지만, 부부의 싸움!이 있고,

아이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인정하지 않은 아빠의 언어폭력,

아이를 키우면서 화라는 걸 알게 된 엄마의 화

이런 상황속에서의 아이는 친구들과의 사이가 좋지 않다고 해요.

친구들과의 다툼이 있을때 그동안에 보아온 것들 화를 내는 것으로 시작해버리거든요.


발표가 두려운 아이

자신감이 없어 울어버리고 말았네요.


상담을 받기를 원하지만,

남편은 원하지 않고, 그렇게 해결되지 않은채 몇년을 지내오고

더욱더 심해지고

아이의 태도는 저 혼자만은 정말 힘들어지고 있어요.

요즘 같아서는 정말 힘드네요.

 

 

아이의 자율성을 인정하지 않는 아빠 탓으로 생각했었는데...

나 역시 똑같았다는 생각이네요.

바람과 태양이야기처럼

바람처럼 억지로 아이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고,

태양처럼 스스로 느끼고 행동할 수 있게끔

다름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대해준다면 될 것인데...

오늘도 여지없이 그 아이의 다름을 마구마구 제 강요로 꺽어버리고 말았었네요.


너무도 화를 잘 내는 저 자신의 모습을 볼때면 너무 당황스러워요.

그동안 화를 낼일이 없었다보니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할지 모른다는 책속 내용과 같은 경우랍니다.

소리지르기, 상상하기, 편지쓰기, 춤, 친구와 수다등등 조언을 해주셨지만,

나만의 화다스리는 방법을 찾아야하네요.

 



스위치 원리

먼저 욕구를 인정한 다음 질문을 통해 당위성을 이끌어내는 대화랍니다.

아이를 인정해주는 것

정말 어렵지만,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보고 배움으로써 서로가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대인관계를 넓혀줘야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콩콩 피아노 매트 (책 + 놀이 매트) 피아노 매트 시리즈
또치 그림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아이들이 신나게 놀 만한 유아장난감 요기~! 있어요.


멜로디와 함깨 방방 뛰어보기도 하고,

왠지 발이 간질간질해지는 기분일까요?!

손으로 누르며 연주가가 되어 봅니다.


꿈꾸는 달팽이 

콩콩 매트 

 

 

대상 : 3세~5세 


사용방법 먼저 살펴봅니다.

아주 간단한 사용이라 엄마의 도움이 없이도 할 수 있겠어요.

 

가지런히 접혀 있는 매트의 모습이예요.

 

왕자와 공주가 나오면

왜 아이들은 보기만 해도 좋아하는 걸까요?

 

 

짜잔~! 펼쳤더니 아이들이 들어가 앉으면 딱 맞는 아담사이즈네요.


깜찍한 귀여운 동물들과

각각의 음계도 색깔별로 알록달록 되어 있어 예쁘네요.


요 매트가 소리가 난다니 신기한걸요.

도부터 높은도까지 왠만한 연주는 다 가능하겠어요.

 


먼저 건전지 AA 3개를 넣어주고

  

ON버튼을 올리주면 켜졌다는 신호음이 들려요.

 

안가르켜줘도 켜는건 어떻게 아는지...

4살 아들 척척 알아서 하네요.^^

 


 

손으로 터치만 하면 경쾌하게 나는 멜로디

동물들을 터치하면 동물들 소리가 나지요.

말, 소, 강아지, 고양이 양, 새

소리가 진짜 같아요^^

 

거기에 오르골 상자에서 3가지 멜로디가 흘러 나오고

공주와 왕고마워요. 행복해요라고 말한답니다.^^

따라하며 어휘력도 쑥쑥 자란지요.

 


도부터 높은 도까지 음계를 차례로 눌러도 보고

 

 

애국가를 좋아하는 아들램! 열심히 연주를 해 봅니다.^^

소리도 너무 작지 않아 좋은것 같아요.


곰 세마리도 피아노 매트가 있으니 척척 불러 봅니다.



 

콩콩 발로 밟는 피아노 매트라

걷기 시작하는 시기부터 만나면 좋을 장난감이네요.


우리집은 아들이 둘이라 가만히 앉아있질 않거든요.

근육 발달도, 리듬감도 익힐 수 있는데

미리 만났다면 제가 덜 힘들었을텐데요.^^

요즘 엄마가 안놀아주면 콩콩 피아노 매트 켜고 빵빵 뛰면서

스트레스 푸는 것 같더라구요.


리듬감을 키우는 건 얼마전에 읽은 책에 보니

아이들의 이과적 두뇌를 키우는데 도움을 준데요^^


주의! 밑면이 미끄러워서 콩콩 뛸때 밀려요.

침대 위나, 미끄러지지 않는 곳에서 뛰어야겠어요.^^ 


공주와 왕자에서 나오는 인사말을

꿈꾸는 달팽이의 생일 케이크에서 들어보았다며

사운드북을 가져와서 또 한번 따라해 보네요.^^


꿈꾸는 달팽이 생일케이크로 매일매일 생일축하놀이 한답니다.

http://blog.naver.com/ijiyoung77/220519438529

 


 

콩콩 피아노 매트에는

6개의 동요가 수록되어 있는 악보가 들어있어 연주하기가 쉬워요.

산토끼 / 반짝반짝 작은별 / 곰 세마리 / 씨앗 / 통통통통 / 병원차와 소방차

 


 

색깔을 아는 알고 있는터라

악보와 매트의 음계의 색깔이 같아서 똑같이 눌러보면서

4살도 충분히 연주할 수 있겠어요.

더불어 계이름도 불러주니 한글까지 배우게 되네요.

아이도 하면서 신기신기해 하네요.


하고 싶은 동요를 펼쳐놓고 마구마구 눌러 줍니다.^^

 
 

형님도 학교 다녀와서

콩콩 피아노 매트 연주를 멋지게 해보이네요.^^


 

실컷 연주하고 나서는

만들어 놓은 동물들을 가져와 즐거운 상황극 놀이터가 되었어요.


 

유아부터 아동까지 콩콩 피아노매트 하나로도

장난감과 충분히 피아노 학습이 되는 똑똑한 놀이책을 만났네요.

사실 저도 피아노를 잘치고 싶은 로망이 있거든요^^
엄마인 저도 악보보고 매일매일 해본답니다.

 
또 콩콩 피아노매트는 소리가 다른 장난감들과는 차별화 되어서

더욱 추천드리고 싶네요. ^^


꿈꾸는 달팽이 피아노 매트는 2종류가 출시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