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따서 조립하기 : 우리 아빠 자동차 현대자동차 자동차 따서 조립하기
㈜현대자동차 이미지제공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꿈꾸는 달팽이

 우리 아빠 자동차 따서 조립하기

(멋진 자동차 8대가 뚝딱!)



 

아이들과 오랜만에 만들어보는 따서 조립하기였어요.

36개월 둘째와 해볼 생각이었는데...

아직은 이르네요.


첫째는 많이 해봐서 그런지 이젠 뚝딱하니 금새 만들어요.

이번엔 동생도 호기심 가득갖고 동참하지요.

<우리 아빠 자동차 따서 조립하기>로 형제가 커가는 시간입니다.



10장의 전개도

아이오닉 / 벨로스터 / 뉴 슈퍼에이로시티(버스)

아반떼 / 소나타 /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

투싼 / 엑시언트(트럭)


어떤 모양의자동차가 만들어질지 궁금해서

바로 만들기 돌입!

 


 

색상도 구성품 디테일이 살아 있네요.

만들어지면 정말 멋질거 같아요.

만들기 순서가 있지만

조각들이 많지가 않아서 그런지

뚝뚝 떼어내어 바퀴, 미러등 잘 맞추고, 끼워서 금방 만들어내내요.


입체 순서도를 보더니

아이가 꼭 자동차로 짠 변신하는 과정 같데요^^;

착착착 상상이 되나봐요.

 

이번엔 동생이 조각을 떼주면 형님이 맞추기로 해요.

가벼운 우드락으로 되어있어

아이가 떼어내기도 쉬워요.

 




 

아직 동생이 용기가 나질 않나봐요.

형제가 조금 겁이 많은데...

동생이 더 겁이 많아요.

떼는 것도 끼우기 부분도 연필로 콕콕 넣어 빼주기도 하더니

나중엔 조그마한 것들은 용기를 내서 해보네요.

그런 아이가 참 기특하고 이뻐요.

4살 둘째에겐 소근육이 조금씩 발달하고 있어요.

인내심과, 용기만 내면 더욱 빠르게 자랄거예요.


형님이 학교에 간사이

엄마보고 만들기 하자고 보채요.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나봐요.

조각을 떼어서 나름 고심하며 맞추기를 해보다가^^한참을 실랑이하더니

잘 안끼워지는지 엄마에게 만들어 달라네요.

빨리 놀고 싶은거죠.^^​
 

 



컬러플 자동차들

보기만 해도 멋지고 마냥 좋아요.

 



깃발, 신호등도 있어서 놀이가 더 재미나나봐요.


아이들의 장난기 

떼어내고 남은 모양틀을 뚫어져라 보더니

짜잔 멋진 왕관이라네요.​

 


 


 

버스!

정말 섬세하게 잘 표현되었죠.

거기에 문이 다 열려서

아이들이 무척 신나서는 넣을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넣었다 뺐다

참 신나게 놀았어요.​

 



혼자 있는 하루가 너무 심심했는데...

하루종일 자동차 친구들이 있어

행복한 둘째랍니다.

 


현대차를 줄줄이 세워두고

공룡,

터닝메카드 에반,

도널드에

파워레인저 친구까지 모였어요.

무슨 놀이를 하고 있을지...

아이의 상상력이 쑥쑥 ​자라네요.



 

학교에서 돌아온 형님과 역활놀이에 빠져

너무너무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거인이 나타나 차들을 다 밟아버린다네요.

몇 번을 아이가 발로 밟아 부서졌는데...

생각보다 튼튼해서

찢어지지 않고 분리가 되니

다시 조립이 가능했어요.


덕분에 엄마는 자유시간이 많아져서 좋았지요.^^




쇼파에 항상 대기중인 8대의 현대차예요.

내일도 아이들의 하루를 책임져 줄 소중한 존재들이랍니다. ​

 


 

아이의 하루를

꽉차게 만들어 준 우리아빠 따서 조립하기

가격도 저렴하기까지

이렇게 재미난 걸 만나지 못하면 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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