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와 함께 하는 데굴데굴 세계랑 놀자 : 이탈리아 교과서와 함께 하는 데굴데굴 시리즈
코믹아트 글.그림, 김종상 감수 / 키움북스 / 2015년 3월
평점 :
품절


키움북스 ▶초등교과 세계역사 <초등세계전집>

데굴데굴 세계랑 놀자 (이탈리아편) 



 

대상 :  초등 전학년



초등 학년에 세계역사를 미리 알고 알아둔다면

고학년이 되어서도

많은 정보들을 알아가기에 부담되지 않고

수월할 거라 생각되어지네요.



키움북스 데굴데굴 세계랑 놀자는

초등교과와도 연계가 잘 되어 있다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는것이겠죠.

요즘은 책을 만나도 초등교과에 연계가 되어 있는지부터

먼저 알아보고 책을 고르는 편입니다.


키움북스 데굴데굴 세계랑 놀자는

대륙별 총 20개의 주요나라들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탈리아'를 만나보아요. 



사실 엄마도 세계역사는 잘 알지 못해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해야겠다는...^^

책 표지부터 선명한 색상과 함께 '이탈리아'의 상징들로 채우고 있어요.

표지에도 살짝 상징물에 대한 이름표기정도는 같이 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슬쩍 보고 지나치는 것만으로도

이미 대뇌에 기억이 되는것이겠죠.


어떠한 정보들이 담겨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장에 보여지는 세계지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그림으로 표현되어서 그런지

어렵게만 느껴지는 지도보기가 쉽고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세계 특색들이 한 눈에 들어오는 걸요.

물론 항상 우리나라부터 찾아보게 되네요.

항상 내가 배우는 나라는 꼭 표시가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탈리아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답니다.

 


이탈리아의 위치, 수도등 기본정보와

국기의 의미까지 접하게 되네요.

 



이탈리아의 전통의상에도 관심을 보이더니

한복보다는 너무 안이쁘다시는 아들램!
 

 

이탈리아의 문화의 중심지하면 로마

로마 곳곳에 위치한 건축물들은 나라의 큰 관광상품이라는 것

사진을 보고 있자니 이웃집가듯 나중게 가보자는 아들^^

 

 

 


나라를 알아가는데 있어

자연환경의 이해와 함께 위치를 먼저 자연스럽게 기억되도록 되어있네요.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어떤 언어를 사용하고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느지에 대한 역사, 더 깊이 문화와 예술까지

깊이있게 마무리를 할 수 있네요.

 



실사를 통해 나라의 자연환경의 생생하게 만날 수 있어요.

아직도 활동하고 있는 활화산이 있다는 이야기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초등1학년이 만나기에 글밥이 많아요.

엄마가 먼저 중요부분만 요약해서 알려주면

아이는 생생한 사진들로 이해를 하도록 했어요.


역사와 관련된 사건들을쉬어가는 코너처럼  만화로 구성되어

이야기를 읽으면서 더욱 이해를 돕고, 관심을 갖도록 하고 있어요.

오호~ 재미는걸 하고 아이 입에서 나올 법 합니다.

  

 

생생한 사진이 필요한 부분은 토막상식 코너를 통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되어지고 있어요.

 



인간화석에 아이들의 모습에서도 안타까워 했어요.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의 건국을 읽다가

형제들끼리 싸우며 왕이 되려고 하는게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네요.

 
 

 

주화에 새겨진 카이사르에 대해 인상깊게 보기도 하였어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이탈리아 역사 속 

시련과 발전은 정말 흥미진진하기까지 합니다.  

 

이탈리아 스토츠로 영국, 독일, 스페인과 더불어 유럽 4대 축구강국으로 뽑죠!

인구는 6천만 명에 불과한데 축구협회에 가입된 클럽은 2만 개 가량에

선수는 무려 11만명에 이르네요.


 



이탈리아는 예술의 나라이죠.

걱축물부터 유명한 예술품들이 많아요.

아이도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을 알고 있어 이번기회에 이탈리아의 작품이었다는 걸

다시 한번 머리속에 담았어요.

 

문화유산이 연대표를 통해  

유내스코에 등록된 문화유산들이 굉장히 많음을 알 수 있었어요.

 



이탈리아의 연대표까지 세계사 흐름도 접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시각적으로 접해주어야 한다는 말이 맞듯이

생생한 사진들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이탈리아에 푹 빠지게 하더니


딱딱한 이야기는 만화로

재미와 함께 빠른이해를 해주더니


책에 흐름에 따라 데굴데굴 굴러오기만 했는데

어느새 이탈리아라는 나라를 간편하고 속속들이 알게 될 줄이야.

자주 꺼내서 보면서 더욱 깊이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