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동물 오리기 놀이책 똑똑한 놀이책
김충원 지음 / 진선아이 / 2016년 2월
평점 :
품절


 

김충원 선생님의 <똑똑한 놀이책 시리즈>의
새로운 신간으로 수록된 오리기 본을 이용해
다양한 동물 종이 인형을 만들고,
인형을 활용해 영어 회화도 배우는 새로운 놀이책입니다.
 
8살이 된 아들!
워낙에 가위질을 못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아이의 오리기 실력을 업 시키기위해 만나 본건데...
오리기 본을 천천히 따라하다 보니 제법 잘 하더라고요.
 
 
두 권으로 구성되어
하나는 오리기 놀이책  / 하나는 오리기 본이랍니다.

 

진 선 아 이

 

똑똑한 동물 오리 놀이책

 

 

오리기 놀이에 앞서 오리는 방법과, 접는 방법을 숙지를 하면, 더욱 예쁘게 된답니다.

 

이제 동물오리기를 하려면 가위와 풀만 준비하면 끝!

 

 놀이를 하기에 앞서 오리기놀이 말고도 새로운 놀이를

알려주고 있어요.

 

40마리의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오리기놀이책!
차례에서 원하는 동물의 페이지를 찾아

 

오리기 본에서 맘에 드는 것을 골라 가위로 자른 뒤 

 

절취선이 있어 쫘악 한장을 찢어서 사용하면 편해요.

오리기 놀이책을 보며, 보지않아도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참고하시면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어요.
가위로 오리기 편하게 잘 구분되어 있죠!

 

점선부분을 반을 접은 뒤  

 

선을 따라 싹뚝싹뚝 간단하고 쉽게 가위질을 해서

 

머리와 몸을 풀칠을 해서 붙여주면

 

멋지게 태어나는 동물 모자랍니다.
동물들의 생김새부터 표정까지 귀엽고, 멋지게 나와있어 더욱 좋아요.
머리와 몸만 붙였을 뿐인데 제법 자세들이 그럴싸해서
가지고 놀기도 편하고, 쉽게 구겨지지도 않아요^^
Give me a hug.Mom
Okay, come here.
I'll give you a big bear hug!
라고 말하자 아이가 허그대신 조심스럽게 뽀뽀를 해주고 있어요.^^

 

요 오려진 동물들은 오리기놀이책을 통해 생활영어도 배워볼 수 있지만,
아직 A도 모르다보니
엄마 따라서 한번씩 읽어보는 걸로 합니다.

오린동물친구들은 
역활놀이로도 다시한번 따라서 해볼 수도 있구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상상속에 금새 동물들과 이야기를 만들어 내잖아요^^

 

40마리나 되는 동물들을 오리면서 아이들의 두뇌는 물론 소근육이 쑥 자랄뿐아니라
제법 예쁘게 완성되는  동물들에 모습에 뿌듯해 하며 성취감도 맛볼 수 있답니다.
둘째와도 해보고 싶지만,  
아직 가위질이 정교하질 못해서 형이 다 하는걸로 하고~~~  
동생은 대신 귀여운 동물들과 역활놀이에 푹 빠졌답니다^^

 

 

아기 동물들과 엄마 동물들과의 크기비교도 하고

 

코알라와 곰이 싸우다가도 사이좋게 화해를 하는 생활놀이도 하고,

 

다친 동물들 로보카폴리의 엠버가 병원으로 옮기는 중이예요.
아이들의 상상은 무궁무진하지요.

 

가끔씩 꺼내어 오리기에 집중하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무언가에 집중하며 복잡한 머리 속을 쉬게 해주는 것만큼 좋은건 없지요.
4마리의 동물들이 만들어지는데 
입체가 아닌건 벽지에 붙여 장식을 하기로 했어요~~!
점차 늘어나겠지요~~!
동물들마다 간단 영어이름이 있어 지나칠때마다 기억하라고 붙여도
두었답니다
입체동물들은 따로 놀이를  하고나면 인테리어용으로 꾸며주려구요
아이들은 자신이 만들걸 눈에 보이는 곳에 두어야 성취감에 행복해한답니다.
그래서 항상 집이  정신이 없는데 ...
이번에 이사하면서 그나마 버린진 못하고 상자 속에 들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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