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첫 지식백과 : 음식 - 스티커북 우리 아이 첫 지식백과
로잘린드 보넷 그림, 펠리시티 브룩스 글 / 어스본코리아 / 2015년 12월
평점 :
품절


둘째라 역시 빠르네요

26개월!  호기심도 또 성취감을 알아가는 시기이다보니

호기심은 채워주기 위해

수많은 지식 중에 음식에 관해 만나보기로 했어요!


Usborne

우리아이 첫 지식백과

(펠리시티 브룩스 글 ㅣ 로잘린드 보넷 그림 ㅣ 프란체스카 알렌 디자인)

 

 

4살이상으로 되어 있지만,

120개의 스티커와 함께라서 쉽게 다양한 음식들을 알아갑니다.

 

보통 놀이를 하면서, 책을 읽으면서

질문 정말 어려워요.

질문을 통해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면서

지식을 쏙쏙! 흡수하도로 하고 있어서

너무 좋으네요.​



 

먼저 도도독 엄청 쉽게  떼어져서 놀랐어요!

보통 잘 안떼어지는것들이 많아요.

스티커 준비완료!


아이에게 먼저 책을 보여주었더니

표지에 쥐를 보더니 찍찍하며 따라하더니

아는 음식이 보고서는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보자마자 눈치빠른 둘째는 스티커하네요!

첫장부터 보여주려고 했는데...

아이는 이쪽저쪽 보더니 좋아하는 물고기 발견하곤

손가락으로 짚으며 물고기 이름을 물어봐요!

 

물고기는 어디서왔을까? 질문과 함께

이해를 돕기위해

어부가 그물로 고기를 잡는 그림을 보여주었어요.

내용들이 아이에게 꼭 알아야할 내용들이 써 있어서

질문하기가 아주 편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생선을 먹을 수 있을까?

아이는 엄마가 장날에 생선사는 걸 본 기억이 났는지

아저씨가 주신다고 하시네요!

바다에 사는 동식물이 해산물이라고 하는것도 알게 되고,

오른쪽에 준비된 그림자에 스티커를 붙이며

궁금증도 해결하고,  재미를 더해 줍니다^^

 

 

이번엔 매일 밥먹을때면 챙겨먹는 채소  발견했어요.

콩깍지를 보더니​

얼마전에 시골에서 보내준 콩깍지 속 콩도 한그릇가득

깠던 기억이 났나봐요.

이름도 생김새도 처음인 것들이 많아요!

역시나 그림과 함께 채소가 어떻게 생겨나고 

우리에게 오는지

알기쉽게 나와있어 쏙쏙 기억됩니다.

아이와 마트에 갈때면 하나씩 알려주곤 했었는데

안가본지 꽤 되었네요!

마트나들이 가야겠어요!


 

스티커에도 이렇게 이름들이 나와있어서 찾기가 쉬워요.

 

벽에 붙여둔 브로마이드를 그냥 지나치던 아이가

 떼서는 바닥에 놓더니

당근 여깄다,  감자,  !

무!  또 책장에 달려가더니 커다란 순무라는 책을 가지고 와서는 

이거 무 맞아!

할아버지,  할머니,  누나,  강아지,  고양이,  쥐까지 합심해

커다란 순무를 뽑았다며.... 이야기도 해주네요^^


 

 

나무를 발견하곤

이건 사과, 배, 자두, 과일이  나무에서 자라는 것을

금방 인지했어요.

 

 

땅땅! 사과야 잘자라라~!^^하는 거 있죠!

 
 

잼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가끔씩 빵에 발라먹는 쨈이

과일로 만든다는 것을 알게되는 순간!

말 속에서 아하!하는 이해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보통의 스티커북들은 단순 붙이기였다면

어스본 우리아이 첫 지식백과 음식은

실생활속 모습들을 간단한 그림으로 이해를 도우며

쌀,  채소,  과일,  생선,  달걀,  고기등 

다양한 음식에 관한 궁금증을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나게 지식을 알아가게 해주네요!


3세면 한번 경험한 것들을 잊어버리지 않고,

고스란히 내걸로 만들지요!

아이가 그 무엇보다 즐거운 스티커 놀이를 통해 

더욱 기억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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