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토끼가 제목에서처럼 눈이 그치면! 펑펑 쏟아지는 창밖 눈이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눈은 온세상의 소리들을 잠재우고 참 고요하게 만들지요! 그림만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고요해지고 차분해지네요. 우리아이들은 고요보다는 이렇게 눈이 올 날을 기다리며 설레여서 수다쟁이가 되지요! 눈이 그치면 (사카이 고마코 글.그림 ㅣ 김영주 옮김) 대상 : 유아 네덜란드 은 석필상일 수상 뉴욕타임즈 우수그림책 베스트 10에 선정 눈이 이렇게 많이 오는 날이면 창밖을 보며 아무생각이 들지않고, 참 포근해요. 밤새 내린 눈으로 유치원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는 아기토끼! 눈! 저도 아이들과 항상 같이 해서 그런건지 사람들의 출근길 걱정보다는 마냥 설레이기만 하네요~~! 그냥 달려나가는 아기토끼에게 엄마는 감기에 걸릴까봐 눈이 그치면 나가자고 하지요 눈을 빨리 만저보고 싶은 아기토끼는 베란다의 쌓인 눈을 만지며 아쉬움을 달래보지만, 점심, 간식을 먹고도 멈추지 않는 눈 "이 세상에 엄마랑 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아기토끼의 기다리는 마음을 보고 있자니 눈이 빨리 그치기만을 기다리고 기렸답니다. 깜깜한 밤에 이를 닦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눈은 소리없이 멈추어 주었네요! "엄마! 엄마! 눈이 그쳤으니 나가도 관찮지요?" 아기토끼의 하루종일 기다린 그 마음을 알기에 엄마는 승낙을 합니다. 와아~~~~! 아기토끼의 천진난만한 웃음소리가 눈에 뭍혀 작게 들리네요^^ 아이도 저도 아기토끼의 즐거움을 같이해 봅니다. 사각사각 눈밟으며 발자국도 남기고, 눈사람도 만들며... "한참을 놀고보니 손이 시리고, 콧물도 나왔어.... 엄마는 내 모습을 보고 안되겠다며, 내일 또 하자. 내일이요. 내일 또 하는거예요! 아기토끼의 옆모습에서 아주 신나하는 표정이 보이네요. 우리아이들의 하얀 눈처럼 맑고, 순수한 모습 천진난만한 모습이 똑같네요 평범한 하루의 일상이 이렇게 소중하고, 아름다울 수 있다니 새삼 느끼며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아이들이 기다리는 눈이 많이 내려 아이들이 신나할 그날이 빨리왔으면 좋겠네요! 제일먼저 밟아보고, 누워서 날개짓도 해보고, 눈도 뭉쳐 눈싸움도 해보는 즐거워하며 건강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면 추억이 만들어질테니까요. 겨울의 아름다움도 소중함도 일깨워주는 따뜻한 동화였어요~~~!
아기토끼가 제목에서처럼 눈이 그치면!
펑펑 쏟아지는 창밖 눈이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눈은 온세상의 소리들을 잠재우고 참 고요하게 만들지요!
그림만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고요해지고 차분해지네요.
우리아이들은 고요보다는
이렇게 눈이 올 날을 기다리며
설레여서 수다쟁이가 되지요!
눈이 그치면
(사카이 고마코 글.그림 ㅣ 김영주 옮김)
대상 : 유아
네덜란드 은 석필상일 수상
뉴욕타임즈 우수그림책 베스트 10에 선정
눈이 이렇게 많이 오는 날이면 창밖을 보며
아무생각이 들지않고, 참 포근해요.
밤새 내린 눈으로 유치원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는 아기토끼!
눈!
저도 아이들과 항상 같이 해서 그런건지
사람들의 출근길 걱정보다는 마냥 설레이기만 하네요~~!
그냥 달려나가는 아기토끼에게
엄마는 감기에 걸릴까봐 눈이 그치면 나가자고 하지요
눈을 빨리 만저보고 싶은 아기토끼는
베란다의 쌓인 눈을 만지며
아쉬움을 달래보지만,
점심, 간식을 먹고도 멈추지 않는 눈
"이 세상에 엄마랑 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아기토끼의 기다리는 마음을 보고 있자니 눈이 빨리 그치기만을 기다리고 기렸답니다.
저도 아기토끼의 기다리는 마음을 보고 있자니
눈이 빨리 그치기만을 기다리고 기렸답니다.
깜깜한 밤에 이를 닦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눈은 소리없이 멈추어 주었네요!
"엄마! 엄마! 눈이 그쳤으니 나가도 관찮지요?"
아기토끼의 하루종일 기다린 그 마음을 알기에
엄마는 승낙을 합니다.
와아~~~~! 아기토끼의 천진난만한 웃음소리가
눈에 뭍혀 작게 들리네요^^
아이도 저도 아기토끼의 즐거움을 같이해 봅니다.
사각사각 눈밟으며 발자국도 남기고,
눈사람도 만들며...
"한참을 놀고보니 손이 시리고, 콧물도 나왔어....
엄마는 내 모습을 보고 안되겠다며, 내일 또 하자.
내일이요. 내일 또 하는거예요!
아기토끼의 옆모습에서 아주 신나하는 표정이 보이네요.
우리아이들의 하얀 눈처럼
맑고, 순수한 모습
천진난만한 모습이
똑같네요
평범한 하루의 일상이 이렇게 소중하고, 아름다울 수 있다니
새삼 느끼며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아이들이 기다리는 눈이 많이 내려
아이들이 신나할 그날이 빨리왔으면 좋겠네요!
제일먼저 밟아보고, 누워서 날개짓도 해보고, 눈도 뭉쳐
눈싸움도 해보는 즐거워하며 건강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면 추억이 만들어질테니까요.
겨울의 아름다움도 소중함도 일깨워주는
따뜻한 동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