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2 과학 생존 스쿨 1 : 기상 이변 - 신비의 드래곤 점블 드래곤빌리지 과학 생존 스쿨 1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 예림아이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과학지식을 만화를 통해서 배우게 되는거죠!
그것도 재밌게, 스토리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말이죠!
특히 과학용어도 그렇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지식을
학습만화를 통해 습득할 수 있는 너무도 좋은 기회입니다.
 
영재가 되는 지금길! 배경지식을 넓혀라!
 
드래곤 빌리지 2
과학 생존 스쿨
 



등장인물들의 소개도 한자한자 꾸욱 눌러가며 다 읽어주려니 

무척 시간이 걸리네요.

다빈의 소개부터도 집중을 하며 푹 빠져 듣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각각의 성격, 기술들을 아는 깨알 재미도 학습만화의 재미이죠!​

 

사은품으로 온 드래곤 딱지예요!

요런 딱지라면 더욱 딱지놀이가 재미있어집니다.

드래곤들의 이름과 에너지와 함께 딱지를 하니

더욱 파워가 들어갑니다.^^

두 형제가 재미나게 놀았는데... 참 귀엽더라고요.

다빈은 탁월한 드래곤 테이머의 능력을 지녔지만,

재밌는건 어렸을 때 드래곤에게 깔린 트라우마 때문에 드래곤을 엄청 싫어한데요.

중간에 어떻게 깔렸는지도 나오는데...

정말 웃기기도 하지만, 왠지 안쓰럽다는...

새라는 다빈의 소꿉친구로 잘난 척하는 다빈을 항상 제어해 주지요.

즈믄, 점블 두 드래곤과

다빈과 함께 위험에 빠진 엘피스 마을을 구하는 누리,

발랄은 검은 로브의 중간 간부로 다빈일행때문에 재미있어지는 캐릭터지요.

구름 신전을 지키고 있는 드래곤 가디언

 엘피스 마을의 경비대장으로 마초에 가까운 성격을 가진 캉갈로

란돌프, 바루스, 루미니

 

유타칸 드래곤들 중 열 손가락 안에 드는 거대한 드래곤 오르페우스

체구가 작고 날개가 발달한 드래곤으로 성격이 포악한데,

친해지면 깊은 관계를 만들 수 있는 레드와이

몬스터로는 핑크 슬라임, 퀸즈 스테이크, 나무괴물등이 등장해요.

 

 

모두 5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요.

 

각 장마다 과학 생존 백과/과학 생존 스킬을 통해

실생활의 발생하는 상황 속에서 대처하는 방법까지

스토리로 재미나게 소개됩니다.

 

날씨/구름/기상청/기상 이변과 지구 온난화/기상 이변 현상

유타칸을 멸망의 위기를 몰아넣었던 어둠의 지배자 다크닉스를

고대신룡, 파워드래곤들의 봉인을 했지만,

요즘 잦은 전투로 빛의 결계가 약해지자

검은 로브들의 유타칸으로 속속 들어오는데...

또 알 수 없는 이유를 드래곤들은 쓰러지고,

그동안의 평화로운 유타칸이 위태로워 같은 이상한 기운이 돌고

유타칸을 지키기 위해

쓰러지지 않은 드래곤과 테이머들이 유타칸을 떠나지만,

이건 몬스터들의 계략!이라는걸 눈치를 체지 못했어요.



자꾸만 

둘째의 방해공작에도 오늘의 1장은 꼭 읽어주려고 했는데

중간에  또 접어야만  했어요

며칠에 걸쳐 이야기를 만나면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이야기와 함께 등장인물들의 갖가지 표정과,  여러가지 상황들을 

눈으로 확인하니 더욱 실감납니다.




1장. 결계의 끝에서는

어둠의 세력의 기운이 느껴지고, 그 기운을 잠재울 주인공 바로 다빈

다빈은 바닷가에서

하늘 맒음, 구름약간, 깃발의 흔들림으로 바람은 강함

빨래가 잘 마른 걸 보니 따뜻하고, 모험을 시작하기엔 최고의 !

 

과학지식이요!?

다빈이 공기,  바람등을 생활 속 도구의 사용과, 상황을 설명하면서 

자연스럽게 날씨를 설명을 하지요!

이야기를 읽으며 그냥 습득이 되지만,  바로 이해가 빠르게 된다는 거지요^^

더불어 이야기 속 지식을 과학생존수으로 또 한번 더 정리를 해준답니다!

 

날씨는 무엇일까요?

 

더 이해하기 쉽게 고기잡이 배도 예를 들어 주었어요.


다빈에게 있어 꼭 필요한 존재이지요. 소꿉친구 새라예요.

하늘을 날기 위한 도구에 대한 자신만만하며 대충의 생각으로 글라이더를 사용하려는데

새라는 그런 다빈의 잘난척을 지적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도록 항상 도와주지요.

항상 티격태격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만화 속 대화를 놓치지 않고 집중을하며 보지 않으면 

다음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지요!

집중 안할수가 없어요^^,


 

바람을 타고 글라이더를 이용해 날아가려는 다빈은

낮에는 바람이 바다에서 육지로,

밤에는 육지에서 바다로 바람이 분다는 설명과 함께

해가 떨어짐 동시에 바람을 타고 결계까지 날아가려고 해요.


 

새라는 왜 드래곤 테이머이면서 왜 글라이더를 이용하냐고 묻지만,

다빈은 드래곤하면 기겁을 하지요.

어렸을 적 드래곤에게 깔린적이... 그것도 드래곤의 응가에^^;

그래서 드래곤을 싫어한데요^^

 

 

한편 엘피스 마을에는 우르르 몬스터 군단이 쳐들어오는데...

어떻해요.

쓰러지지 않은 드래곤들은 모드 결계로 나가있는데...큰일입니다.


 

부화하지 않은 몬스터 알을 다 넘기라는 몬스터들

이에 캉갈로가 식인나무 몬스터를 먼저 공격하자

식물의 특징을 그대로 가진 몬스터라 창으로 찌르는 건 효과가 없어요

캉갈로는 그렇다면 식물은 불에 약하다며 불화살을 쏘아 보지만,

이를 저지하는 엄청 빠른 닌자 사슴!

큰일이네요. 유타칸이 위험합니다.



여기에 날씨 변화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발랄이

모두 얼려버린다며 겁을 주지요.

온도계를 보며,

사람이 활동하기 가장 좋은 온도는 18도

온도에 민감한 식물들은

온도가 영하로 내려간다면

드래곤 알들은 모두 깨져 버릴 수가 있어요.


 

하지만, 발랄이 가진 룬스톤이 가짜일리 알리없는 친구들은

어떻게 대처하게 될까요?

다빈 빨리 와줘~~~!

 

한단락이 끝날때마다  

과학생존백과!는 사고력과 정보력이 쑥쑥!!

앞으로 날씨를 미리 알 수 있는 일기예보

일기 예보만으로 정보를 다 얻기 어려울땐 기상 정보(날씨 지수)가 있지요.


 

 

과학생존스킬!은 탐구력과, 창의성을 쑥쑥!

폭염/장마/소나기/홍수/태풍에 대해 소개하고, 대비방법을 알려줘요.

교과서 속 과학으로도 연계되어 있음입니다!

 


 

제목에서처럼 과학생존법칙!

모험과! 등장인물들,  온갖 상상속의 세계 속에서 

과학을 어떻게 활용되고,  그 결과까지 확인하며

실생활 속에서 충분히 발생되는 상황 속 설정이기에 

따라해보기도 아주 쉽답니다.


과학용어사전도 마련되어있어 찾아보기식으로 활용하면 좋고,

 

 

퍼즐로 이야기와 배운 과학지식도 풀어가며 더욱 다지기해주니

과학의 재미를 더 꽉 채우게 해줍니다.

 

​전 1장만 소개해 드렸지만,

더 꼼꼼히 알려드려야하는데...

남은 4장도 스릴넘치는 유타칸의 이야기가 전개되며, 배우게 되는 과학지식들이 정말 많아요. 


 

과학생존스쿨 1권 출간기념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드래곤빌리지로 만난 과학학습만화 

너무 알차서,  재미있어서,  과학을 쉽게 이야기해줘서,

그리고 자꾸만 보고 싶게하니 여러번 반복해서 보다보면 절대 잊혀지지 않겠지요!

정말 맘에 듭니다!

수감각 키우기부터 드래곤빌리지를 만나보았지만 

과학생존스쿨 또한 너무 괜찮네요!

어려운 과학도 학습만화의 활용이라면 단연 드래곤빌리지 시리즈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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