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 - 또봇 4단 합체 쿼트란
대상 : 만 3세 이상 유아
삼성출판사의 내가 만들자!시리즈 익히 알고 있어요.
특히나 우리아이는 7세인데도 소근육이 너무 발달이 안되어서
내가 만들자!를 만나면 쉽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자신감, 성취감 때문인지
아이의 소심한 성격까지 적극적으로 바꾸어 준답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내가 만들자. 또봇 쿼트란!
주인공들의 모습부터 또봇을 다 만나 볼 수가 있겠는걸요.
직접 만들 수 있는 또봇 장난감이 무려 19개
만들기판의 화려한 모습들!
누구 먼저 만들어 줄까! 골라하는 재미!
스토리북 1권, 만들기판 8개가 들어있어요.

같이 들어있는 책자에 내가 만들어볼 또봇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이렇게 또봇의 이름부터 완성될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책자에는 조직도를 통한 캐릭터 소개가 되어 있는데...
잘 알고 있는 아이는
설명해 주겠다며 엄마에게 잘난체를 합니다.
이럴땐 알아도 모른척 해주는 센스!

또봇 R의 만들기 방법이 번호와 함께 알기 쉽게 나와 있죠.

만들기판에도 번호들이 표기되어 있어요
로봇뿐아니라
주인공 친구들도 함께
변신 전의 소방차도 같이 만들 수 있네요.
로봇 하나하나 완성 할수록 기대감 상승입니다.
하나. 떼어서

둘.접어서

접기 전에 끼우는 부분들의 조그만 홈들은
엄마의 실핀으로 빼줘야 해서 요렇게 초집중이예요.
손톱으로도 잘 빠지긴 하지만, 조심성이 많은 아이는
또봇이 부서지면 안된다며 조심조심입니다.
홈에 끼우는 부분이 딱 적당한 크기, 두께라
딱 맞물리는 느낌이 들어요.
어떤 건 너무 두껍고 그래서 잘 들어가지도 않아 테이프를 붙여주곤 했는데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끼울때 너무 편해서 좋아요.

셋.끼우면 완성
잠에서 막 깨어난 동생이 또봇의 멋진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어요.

본격적으로 부우웅~ 시동도 걸어보고
슈우웅~ 하늘을 날아보고

형이 노는 방법도 가르켜 주며 아주 재미난 시간을 가졌어요.
만든 걸 꼼꼼히 살펴보더니

내가 만들자! 또봇 쿼트란은
형제들의 우애가 돈독해지는 시간도 되었어요.

오늘도 아침부터 또봇과 함께 엔돌핀이 생기네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내가 만들자! 또봇 쿼트란!
상줘야 하지 않을까?
내가 만들자! 가격도 착해서 다 만나보고는 걸로~~~!
이리봐도 저리봐도 내가 만들 또봇! 너무 뿌듯한 아이!
아빠가 매번 아이가 스스로 잘 하지 못해 귀찮아 했는데...
주말에도 혼자 만들고 있는 모습을 보더니
우리 아들 다 컸네!하며 칭친을 받으니 아이는 더욱 우쭐입니다.
<내가 만들자> 또봇 쿼트란으로 우리 아이 기특한 아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