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스미스가 들려주는 시장 경제 이야기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1
박주헌 지음, 황기홍 그림 / 자음과모음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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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초등경제전집은 초등부터 중고등학생 아이들의

기초학습능력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라

초등교과연계는 물론 중고등학교까지 사회과목에 연계하고 있고

어려운 경제용어와 개념을 역사와 문화등 우리사회 속 경제이야기로

훨씬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게 했어요.

경제학자의 애덤스미스의 연대표를 중심으로

세계사와 한국사 연대표도 같이 보여주고 있어

경제흐름을 파악하기에도 도움이 되고요.


 

 

금의 우리나라는 시장 경제 체체를

북한은 명령 경제 체체를 취하고 있어요.

2장, 자원을 나누는 방식에는

명령 경제 체제 / 계획 경제 체체 / 시장 경제 체제 3가지가 있는데요.

딱 하니 경제 Plus 코너에서

왜 남한과 북한의 경제력이 역전되었을까? 질문을 하고 있어서

책에서 알려주는데로 따라가며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각각의 경제체제의 작동 원리를 알고 그 결과가

남한과 북한의 경제력이 역전될 수 있었음을 알게 되었어요.



 

 

 

 

자음과모음 초등경제전집의 만화설명도 참 재밌답니다.

그림에서 '빵을 똑같이 나눠 먹어!' 했는데...

아이는 모습이 다른 돼지의 모습을 보며

북한의 명령 경제 체체가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핵심내용을 콕 찝어서 알려주고 있어서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짐작할 수 있게 했지요.


 

인간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여요.

한정된 자원을 누가 어떻게 나눠가져야 하는지에

인간의 이기심이 충돌이 생길 수밖에 없고,

그러한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체계적인 규칙을 정한 것이 경제체제라고 해요.

단순하지만, 직관적인 그림설명으로도 금방 이해되네요.

그리고 자음과모음 초등경제전집 시리즈는

수능과 초등논술 대비할 수 있도록 각 단원마다 연계시킨 기출 문제를

QR코드로 제공하고 있어서 독후활동으로 활용해보면 좋아요.


 

 

 

오른쪽 노란 박스는 초등교과연계된 경제 용어부터 중요 개념을

따로 정리해서 알려준답니다.

이 어려운 내용을 자음과모음 초등경제전집에서는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그만큼 교과를 이해하는데도

문해력을 높이는데도 도움이 준답니다.

사회과목을 어려워하는 초등고학년 첫째도

요즘 도움을 받고 있는 초등경제전집이예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잖아요.

아는것이 많아질수록 교과를 이해하는 문해력도 좋아지네요.


 

 

 

가족과 달리 사회는 양보하고, 배려하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애덤스미스는 사회에서도 자원배분의 문제를 3가지 경제체제로 구분하고 있고,

그 중에 개인의 자율성을 인정하는 시장경제체제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효율적인 배분은

누가 무엇을 가장 잘 생산하고, 누구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를

정확히 알아야 해요.

 

북한의 비효율적인 명령 경제 체제의 

대안으로 계획 경제 체제와 시장 경제 체재를 생각했어요.

 

처음엔 어려운 경제용어에 겁을 먹었었는데...

초등 시각에서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는 만큼

초등경제가 수월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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