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속 역사이야기에는 삼국통일에 있어서는 큰 의미가 있지만
당나라의 도움을 받아다는 것에 아쉬움이 있다고 해요.
그로 인해 당나라의 간섭에 시달려야만 했으며
전쟁까지 벌이게 되어 큰 피해를 보게 되었구요.
김춘추는 무슨 까닭으로 왜에 간것일까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요.
김춘추는 왜에 간것은 적국인 백제를 잘 알 수 있는 기회로 삼았고,
오히려 왜가 백제에게 약점이 될 수 있다는 생각과
또 다른 이유는 왜에 큰 정변이 일어난 계기로 인해
유리하게 이용할 수도 있겠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였죠.
양쪽의 입장이 있고, 주장의 뒷받침할 증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쉽고, 논리적으로 말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있는 초등한국사전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