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들이 왕을 폐위시킬 수 있었을까?
신라에는 진골 귀족들의 회의체로 이루어진 화백회의가 있었어요.
만장일치제로를 채택하고 있으며 중요한 나랏일을 처리했으며
왕의 폐위를 결정하는 강력했는데요.
진지왕의 경우도 화백회의를 통해 폐위가 되었다고 해요.
역사학자들은 비담이 선덕 여왕의 폐위를 추진했다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어
반란은 비담이 아닌 선덕여왕이 화백회의의 결정을 따르지 않아 일으켰다고 말하기도 하고
또 하나는 진덕 여왕의 왕위 계승이 불만인 비담이 반란을 일으킨 것이라고도 말하고 있어
역사자료가 많지 않기 때문에 한가지 사건을 두고 여러가지 의견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처럼 초등한국사법정은 '신라에만 여왕이 있었을까'에 대한 주제를
탐구하고 고민해보며 나만의 생각으로 정립해볼 수 있어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더 나아가 생각의 확장할 수 있어 문해력을 키워주기에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