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데이브는 새로운 돌을 찾기로 해요.
그러자 존은 커다란 돌산을 자기의 돌이라고도 하지요.
데이브와 존은 서로의 돌이 더 크고, 멋지다며 계속해서 자랑을 해요.
두 원시인의 모습이 참 귀엽죠.
눈이 엄청나게 커서 동심속 어린아이들의 순수한 눈망울을 연상케하네요.
첫째의 경우는 친구의 것을 보고 갖고 싶어하며 떼를 쓰기도 했는데...
둘째의 경우는 갖고 싶어도 잘 참는편이라 아이들마다
친구를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구요.
비교하고, 더 갖고 싶어하는 마음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꼭 느끼게 되는 감정으로
잘 지켜보고 바르게 행동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