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에서 나오는 딕 브루너의 미피시리즈예요.
요즘 애니메이션으로 열심히 보고 있는 미피이야기인데요.
아이가 좋아하는만큼 소장할 수 있게 책으로도 만나게 해주고 싶었어요.
하늘을 난 미피
책을 만나보니 이미 애니메이션으로 봤던 이야기라며
책을 보며 한장한장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아이들 손에 딱 맞는 책이라 아이들이 자주 꺼내서 볼 것 같아요.
색상도 선명해서 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은 책이죠.
미피가 조종사 삼촌을 따라 하늘을 날게 된 환상적인 하루가 펼쳐져요
평소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아이의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미피는 비행기를 타고 아주 빠르게 바다와 산도 건넜어요.
꿈을 꾸듯 아주아주 근사했지요.
아이는 하늘을 날면 어떤 기분일지 늘 상상해보았을 터
높은 하늘 위해서 바라보는 풀밭은 초록색 덩어리처럼 보이고,
엄마도 너무 작게 보여요.
숲 속에 성도 보였고, 호수에 다다르자 줄지어 가는 보트도 보였어요.
하늘에서는 모든것들이 멋져보여요.
귀여운 미피로 인해 하늘에서 본 풍경을 느껴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시간도 비행기만큼 빨리 날아가네요.
아마 우리 아이도 이렇게 말했을듯
아이들은 평소 시인같아요. 표현력에 감동하게 되죠.
아이는 책을 보며 미피의 행복한 기분을 같이 느낄 수 있었답니다.
책이 주는 경험은 참 소중하네요.
유아들은 상상력으로 자라는 시기잖아요.
아이들에게 미피시리즈를 통해 무한한 상상력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