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 - 초등 한국사 진로역사스쿨
박정화 지음, 김은주 그림, 김명선 감수 / 리프레시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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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인물의 강점을 통해 바라 본  

현재의 직업으로 연결시킨 융합도서


인물의 강점을 통해 아이들의 멘토를 찾게 해주는 인물전집들은 많이 만나왔지만,

한국사 사건, 위인, 신기한 유물, 거대한 건축물까지

직업과의 연계는 처음 만나보는 것 같아요. 


나의 장점이, 재능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일찍부터 실력을 키우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야말로 

4차 산업혁명식대에 보다 안정적인 직업의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4차 산업인재 양성에 우리도 발맞춰 가기 위한 

쉽고, 재미있는 방법을 만나 봅니다. 


초등 한국사 / 진로역사스쿨 

살아 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

 




살아 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에서는

인문. 사회

건축.공학.의학 

문화.예술 

패션.뷰티 

법률.공공 서비스까지 

5파트로 나누어 다양한 분야의  미래 유망직업을 알려준답니다. 

 




이번 주는 건축, 공학, 의학분야의 빅데이터 명장 이순신

빅데이터 전문가를 알아봅니다. 


앞으로는 정보가 넘쳐 나는 세상이기에 

정보를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해요.

아이도 저도 생소하고,  알려주고 싶은어 빅데이터 전문가라는 직업에 알아보았어요.

 




임진왜란이 일어난 1592년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새로운 무기, 조총을 들고 처들어 왔고

육지에 군사들은 처참하게 무너지고 말았어요.


이때 옥포 해전에서 왜적과 싸우는 이순신 장군은

23전, 23승이라는 놀라운 승리를 거두었는데요. 

명량에서는 지역 지형과 바다 물살을 이용해 십여 척의 배만으로 일본군을 물리쳤지요.


전쟁에 미리 모으고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조선군의 전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작전을 세우고, 

주변 바다와 시간에 따라 변하는 물살, 날씨등을 고려하여 전투 시간을 조정했다고 해요. 


다양한 데이터의 흐름을 분석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는 명장 이순신

바로 디지털 시대에 꼭 필요한 빅데이터 전문가랍니다. 


아이와 한국사의 사건의 이순신장군이 전쟁에서 무전무패의 신화를 이룰 수 있는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

역사적 사건으로 알아가게 되다 보니 빅데이터전문가가를

쉽게 이해해볼 수도 있는 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빅데이터 전문가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고

어떤 적성이 필요하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어요. 


엄마가 매일하는 블로그,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를 보는 유튜브동영상등 

이외에도 통화, 문자, 이메일, 페이스북등을 데이터라고 하는데...

다양한 데이터 속에서 공통점과 흐름등을 수집하고 분석하여

기업에서 필요한 데이터로 만들어 제공하는 일을 하는 것이라고 해요. 


이러한 데이터는 기업의 매출 뿐 아니라 국가 정책이나 스포츠, 미래 예측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고 하죠. 


 





빅데이터 전문가에게 필요한 적성은 

논리적이고, 선입관을 갖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분석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해요. 


준비방법에는 

국어, 수학, 과학, 사회공부를 열심히 하고, 

고전을 읽어 사람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니 

거기에 경제, 정치, 문화전반에도 늘 관심을 가지기까지 

빅데이터 전문가는 많이 알아야하는구나! 하네요 ^^

 





빅데이터 전문가는 새로운 기술이나 유행등에 실시간으로 파악해야 해요. 

활용하는 분야와 데이터를 보고 필요한 이유를 써보는 데...

검색을 해보며 알아보았는데...쉽지가 않았어요.

국어, 수학, 과학, 사회등에 관심이 높은 어린이에게 적합한 직업이라죠. 


앞으로 의료분야에 있어서도 공공안전분야, 국가 정책 수립분야까지 

모두 빅데이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멋지기까지 했네요. ^^



  






이순신 장군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날씨 데이터를 잘 활용한 거예요. 


어떤 빵집에서는 5년 동안 판매 자료를 분석해서 

비가 오면 피자 빵이나 소시지 빵이 잘 팔린다는 것을 알았다고 해요. 


직접 빅데이터 전문가가 되어 

날씨 데이터를 통해 무엇이 잘 팔릴지를 

나름 아이가 적어보고 

또 모르는 것은 검색을 해보았는데...

가뭄, 홍수, 강풍일 때는 데이터를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강풍 불면 테이프를 창문에 붙이는 것을 기억하고 테이프라고 적어놨더라구요. 

직접 날씨 데이터를 작성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구나

다양한 정보를 알아야 하지만, 어떻게 쓰는지도 잘 알아야한다면서 

너무 많은 걸 아는건 자신없다네요.^^;

 





아이와 이순신을 더 잘 이해해보고자 

이순신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광화문 아띠에 다녀왔어요.


이순신의 일대기와 

거북선에 대한 과학적인 설계

그리고 총과 대포를 쏴보며 명량해전을 같이 참여도 해보구요

그리고 지금의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읽어보면서 

빅데이터의 전문가가 되어 그 시대의 정보를 알아보았답니다. 


한국사와, 이순신장군의 생각까지도 알 수 있어서 재미나게 읽어보았는데요.

우리 후대에 좋은 자료가 될지 모르니 

우리도 꾸준히 일기를 써볼까?!하고 물어보았더니

고개는 끄덕끄덕하는데... 대답은 선뜻 안하네요. ^^


많은 자료와 정보들이 있어서 

한번으로는 다 담기 힘들더라구요.

앞으로 광화문에 가는날에는 꼭 찾아보려구요. 


관람비는 무료랍니다. 

시간에 맞춰가면 큐레이터의 설명도 들어볼 수 있고, 

다양한 체험도 하고,

1,000원정도 돈을 내고 체험하는 것도 있답니다.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통해 알아 

살아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 


진로역사스쿨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직업체험을 해봄으로써 

자신을 이해하고 발전해 갈 수 있는 

탐색과정이야말로 좋은 자산이 되어줍니다. 



아이는 게임을 좋아해서 그런지 게임개발자가 되고 싶다고 해요. 

게임을 왜 사람들이 하고 싶어하는지 궁금하고, 

게임캐릭터도 관련이 있는지등 궁금해하더라구요. 

아이도 많은사람들이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하는데...^^;

그러면서 하는말이 

많은 게임을 해봐야 알 수 있다면서 

앞으로 게임많이 시켜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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