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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였다 뗐다! 말랑 스티커 1 : 로보카폴리 ㅣ 붙였다 뗐다! 말랑 스티커 1
로이비쥬얼 기획 / 로이북스 / 2018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말랑말랑
붙였다뗐다 할 수 있는 반영구 스티커 놀이북을 만났어요.
EBS 인기만화 로보카폴리 애니메이션 보면서 아침을 시작했었는데....^^
요즘은 티비 볼 시간이 잘 많지않아
보지 못하고 있어요.
한번 보면 또 푹 빠지겠죠. ^^
<로이북스 >
붙였다 뗐다 말랑 스티커 로보카폴리

붙였다 뗐다 말랑 스티커 로보카 폴리 만나고 많이 반가워하네요.
다 큰 형도 부러워하구요. ^^
자기것은 없다며 팽~ 토라집니다.
동생이 생기니 자기도 가졌던 놀이북인데도 또 갖고 싶은가봐요.

말랑말랑 스티커가 55개나 들어 있어요.
구조대, 공사장 친구들, 시즌4에 나오는 새로운 친구들과 다양한 로보카폴리 소품들까지
아기자기하고 정말 귀여워요.
폴리, 엠머, 로이, 헬리의 변신 전 변신 후 모습 비교도 하고,
이름도 척척 말해보네요.
애니메이션이 내용이 떠올라서는
그때 그랬지~!하며 더욱 신나서 이야기 해요.^^

열심히 살펴보더니
그제서야 개봉!
개봉도 꼭 자기가 해야한다면서 ...^^;

말랑말랑 스티커가
크기가 큰것부터 작은것까지
1.5mm의 도톰한 두께는 장판, 유리, 나무등 어디에나
아이들이 붙였다 뗐다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접었다 펴도 구겨지지 않아요.
크기가 큰 스티커라
소근육이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도 쉽게 잡을 수 있어요.
손톱에 끼지 않아서 정말 좋네요.

양면 배경판은 손가방으로 변신!
펼치켠 크기도 제법 크답니다.
어디든 들고 다니고 싶어지는 비쥬얼 ^^
휴대가 좋다보니 외출시 필수아이템으로 좋아요.
말랑 스티커 로보카폴리 놀이북에 집중하다보면
엄마도 자유로워질 수 있거든요. ^^


매일 하루일과중 붙였다뗐다 말랑 스티커 로보카폴리 놀이를 하는데요.
아이가 생각한 위치에 붙이며 상상놀이에 여념이 없답니다.
다 큰 형도 스티커 놀이북은 재미있나 봅니다.
로보카폴리 구조대하고 브롬슨타운마을의
양면 배경판이라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어 좋아요.
이쪽저쪽 붙였다 뗐다 정말 편하답니다.
창문, 냉장고, 벽지
종이스티커만 생기면 붙여서 고민이였는데...
배경 놀이판이 있으니
놀이도 이쁘게 하고 보관도 척척이더라구요.


엄마들을 위한 외출시 필수 아이템으로
붙였다 뗐다 말랑 스티커 로보카폴리 놀이북은
붙였다 땠다 하니 재미도 있으면서
가성비도 굿! 실용적이기까지 해요.
집중하는 시간이 적은 유아들에게 집중력이 꽤 발휘하게 해주지만,
소근육발달과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성을 쑥쑥 자라게 해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