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책이 재미있어서 한권 더샀다.그림 설명도 잘되어 있고 내용도 다채롭지만 다른책들과 차별화된 내용은 없다.평이하다.뒤에 가상학도 크게 두드러진 내용이 멊이 평이하게 기술했다.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폭넓게 포용하며 인정을 베푸는 사람의 집에는 흉상이 존재할 수 없고 습기찬 공간이 있을 수 없다.비법도 몇개 소개해주어 좋았다.9999
제목이 좋아서 샀는데 제목보다 책내용이 더 좋다.말은 공기중에서 흩어지는 소음이 아니라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주는 청사진이다.결혼 글쎄요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만 그건 이론이고 실전은 다릅니다.말이 현실을 창조한다도 마음에 들지만 감정은 흘러간다는 치유의 말들이 더 울림이 되어 나에게 온다.♡○☆가을에 자미원6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