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좋아서 샀는데 제목보다 책내용이 더 좋다.말은 공기중에서 흩어지는 소음이 아니라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주는 청사진이다.결혼 글쎄요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만 그건 이론이고 실전은 다릅니다.말이 현실을 창조한다도 마음에 들지만 감정은 흘러간다는 치유의 말들이 더 울림이 되어 나에게 온다.♡○☆가을에 자미원6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