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관상은 내가 본다 - 관상편 ㅣ 내 운명은 내가 본다
퀴니 지음 / 소울소사이어티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미있습니다 ○♡☆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천하무적 세계사 - 마흔이 되기 전에 갖춰야 할 역사지식
모토무라 료지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1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네로는 폭군이 아닙니다.(로마인이야기) 다시 읽어보십시오



제갈공명의 이미지는 관포지교에 등장하는 동이족 관자의 이미지를 베낀겁니다.



소나무출판사에서 나온 (관자)읽어보십시오 ♡♡









P192 일본도 민족이동이 많았습니다 예로 김용운교수의(풍수화)김두규교수의 (국운풍수)읽어보십시오



백강전투후 성왕의 셋째아들인 임성태자가 다스리던 야마구치등으로 10~20만의 백제유민들이



전라도땅에서 일본으로 이주합니다.



야마구치 출신중엔 임성태자를 시조로 모시는 오우치가문이 있고 도요타가문,아베,이토,요시다 쇼인등이



있습니다.



훈족이 흉노족입니다 지금의 헝가리가 그들입니다 (흉노제국이야기)읽어보십시오 ○○









AI에서 제국은 어떤식으로 무너지는지 그 과정이 잘나와있는 책 소개해 달랬더니 이책을 추천해준다.



제국이 무너지는 내부나 외부의 붕괴조짐은 드물고 역사해설로 꽉 차있다.(성서의뿌리,총균쇠)



물론 수준있는 책이지만 내가 찾던 책은 아니었다.☆☆



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왕진 가방 속의 페미니즘 - 동네 주치의의 명랑 뭉클 에세이
추혜인 지음 / 심플라이프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이 너무 맘에들어 카트에 넣자마자 바로 샀다.



고등학교땐 남자선생님뿐이었고 중학교때 여선생님들도 너는 내 스타일이다 아니면 수업시간에 가만히



의자를 옆에 놔두더니 남학생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선생님도 있었는데 여학교는 오죽 심했을까



하긴 돈봉투 달라고 집에 찾아오는 선생님들은 여자남자 안가리고 많았다.♡♡









말 많은 사람도 막상 실천하려고 하면 뒤로 물러나는게 현실인데 대단하십니다.



환자한테도 막대하는 전공의들 많던데 병원내 여직원들에겐 더할것이다.



동네주치의의 건강한 지역만들기 프로젝트 재미있습니다.○○









지역자치 의료기관이 있다니 처음 알았다.



읽어보니 지역주민이 주인이 되는 누구나 평등하게 의료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지향하는 시스템이다.



의료현실과 환자의 입장 의사의 입장을 교대로 적으니 이해가 빠르게된다.☆☆



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왕진 가방 속의 페미니즘 - 동네 주치의의 명랑 뭉클 에세이
추혜인 지음 / 심플라이프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은 동네 만들기 인간미 넘치는 우리동네 주치의 이야기♡○☆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소설 풍수 5 - 인간의 대지 ㅣ 나남창작선 37
김종록 지음 / 나남출판 / 2006년 8월
평점 :
품절


얼마전 격투기선수 추성훈 아나운서 전현무와 여자연애인등 네명의 출연자가

상하이에 가서 메뚜기튀김을 먹으면서 문화체험을했다.

거리에 잘보존된 오래된 극장이 나오면서 단성사 사진도 같이 나온다 아무도 감흥이 없다.

치파오라는 중국전통의상 파는 상점이 나와도 아무런 감흥이 없다.♡♡




치파오는 여진족의 전통의상이지 중국옷이 아니다.

금나라는 송나라 수도 개봉을 함락하고 송나라 황제 휘종과 흠종을 포로로 잡는

정강의 변을 일으킬 정도로 세력이 막강했으나 금나라 사람들이 꾸준히 한족에

동화되어가자 결국엔 만주로 철수했다,

이때 황제를 구하러 사신으로 간 홍호는 15년간 억류되어 있으면서 보고들은 것을

적은 (송막기문)에서 금나라시조는 아골타의 8대조 경주 김씨 김함보라고 기술한다.☆☆




우리와 같은 동이족인 여진은 과거의 교훈을 잊고 중원으로 다시 들어가 후금인

청을 세우고 한족을 지배하다 결국은 한족에 동화되어 그들의 말과 글 역사는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중국은 여진족 여인들이 입던 치파오를 중국옷이라 팔고있고 출연자들은

그런가보다 하게되었다.

중국은 국제행사때마다 한복입은 사람을 등장시켜 이것은 중국전통 의상이라고

선전하며 우리도 그런가보다 하고있다.○○





그건 너만의 노파심이라고 한다면 생각해보자

우린 3대4대째 이어온 음식점이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이라한다.

일본엔 천년 넘은 음식점이 5개나 되며 백제사란 사찰도 5개나 된다.

백제인 유중광이 세운 건축회사인 곤고구미는 1,400년이나 되었다.

런던엔 100년 넘은 극장들이 잘보존되어 있지만 한국에선 가장 오래된 극장인

단성사를 부술때 아무도 뭐라한 사람이 없었다.

우리가 2002년 폴란드에게 2:0으로 승리하던날 종로서점이 문닫았을때 그앞에서

시위한 사람은 다섯명이라도 되었다.

여진족이나 한민족이나 문회의식은 똑같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베트남편에서 어느 젊은 여배우가 프랑스식민지 시절의 건물을 가리키며

저것도 역사라며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

주식회사와 보험을 탄생시킨 동인도회사의 대표적 건물양식이며 한국의 근현대사가

그대로 녹아있는 그자체가 박물관인 중앙청을 부수기 직전 성신여대 이현희교수는

KBS에 나와서 저런건 때려부숴야 한다고 주장해 이태리에서 고건축학을

전공한 보존을 주장하는 교수와 설전을 벌인다.☆☆





다른나라는 어떨까 미국을보자 지금의 미합중국을 만드는데 가장 걸림돌은 남북전쟁이었고

남군의 총사령관은 로버트 리 장군이었다.

지금 셜리농장에 있는 그의 생가는 잘 보존되어 있다.

한국처럼 대통령 생가 불질렀다고 만세 부르는거와는 대조적이다.○○





베네치아의 뒷길 피렌체 뒷길등 유럽엔 수백년된 골목길이 많다.

한국에도 있다 조선왕조와 생을 같이한 6밴년된 종로 피맛골 오세훈시장이 이길을

밀어버릴때 국민들은 열광했다.

인도 뉴델리에 있는 영국식민지 시대건물은 시청으로 쓰다 지금은 지하철 역사로 쓰고 있다.♡♡






아랍과 서유럽은 지금도 앙숙이다.

십자군전쟁을 보자

십자군이 침략했을때 레바논,시리아,이라크등등에 만든 백설공주가 살 것 같은

서유럽성들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터키의 소피아성당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하지만 유럽에도 한국인의 피가 섞인 사람이 하나 있었다.

뭇솔리니, 그는 히틀러에게 자신의 문화를 과시하기 위해 로마황제들이 개선식을 하던

황제의 거리를 밀어버리고 군사퍼레이드를 했다.

세월의 흔적은 사람의 힘으로도 AI로도 손댈 수 없는 영역이다.

자신의 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의식이 없는 여진족 같이 우리도 종로 피맛골을

밀어버린후 단성사를 헐고 그곳에서 역사를 지워버리는 퍼레이드를 꾸준히 연다면

한복도 중국옷이 되어 일본연애인 네명이 한복을 보며 중국옷이라고 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

초봄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