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진 가방 속의 페미니즘 - 동네 주치의의 명랑 뭉클 에세이
추혜인 지음 / 심플라이프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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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맘에들어 카트에 넣자마자 바로 샀다.



고등학교땐 남자선생님뿐이었고 중학교때 여선생님들도 너는 내 스타일이다 아니면 수업시간에 가만히



의자를 옆에 놔두더니 남학생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선생님도 있었는데 여학교는 오죽 심했을까



하긴 돈봉투 달라고 집에 찾아오는 선생님들은 여자남자 안가리고 많았다.♡♡









말 많은 사람도 막상 실천하려고 하면 뒤로 물러나는게 현실인데 대단하십니다.



환자한테도 막대하는 전공의들 많던데 병원내 여직원들에겐 더할것이다.



동네주치의의 건강한 지역만들기 프로젝트 재미있습니다.○○









지역자치 의료기관이 있다니 처음 알았다.



읽어보니 지역주민이 주인이 되는 누구나 평등하게 의료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지향하는 시스템이다.



의료현실과 환자의 입장 의사의 입장을 교대로 적으니 이해가 빠르게된다.☆☆



여름철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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