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예사롭지가 않다.리뷰도 아주 많아 기대하며 읽는다.싸게 산 책이라 그저그런 책일줄 알았는데 간만에 읽는 좋은 관상학책이다.별다섯개다.수필쓰듯이 인생이야기하면서 관상의 핵심부위를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있다.8888
작가의 책이 재미있어서 한권 더샀다.그림 설명도 잘되어 있고 내용도 다채롭지만 다른책들과 차별화된 내용은 없다.평이하다.뒤에 가상학도 크게 두드러진 내용이 멊이 평이하게 기술했다.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폭넓게 포용하며 인정을 베푸는 사람의 집에는 흉상이 존재할 수 없고 습기찬 공간이 있을 수 없다.비법도 몇개 소개해주어 좋았다.9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