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예사롭지가 않다.리뷰도 아주 많아 기대하며 읽는다.싸게 산 책이라 그저그런 책일줄 알았는데 간만에 읽는 좋은 관상학책이다.별다섯개다.수필쓰듯이 인생이야기하면서 관상의 핵심부위를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있다.8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