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인생이력은 굴곡이 많다.이력서 내용도 그에 비견되는지보자.설명은 잘했는데 인생이력만큼 깊이 있는 내용은 부족하다.서로 다른 관상을 대비시켜 설명함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이 책안에 있는 내용만 다알아도 왠만한 관상은 다 보겠다.♡○☆여름철에 자미원88
이런 책에 리뷰가 안달렸다니 이상하다.관상학책 몇권 읽었지만 이렇게 꼼꼼하게 설명한 책은 처음이다.어려운 용어는 빼고 그림도 상당히 많고 알기쉽게 설명을 잘했다.자기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관상이 최고다.관상학에서 성을 이렇게 자세히 다루는거 처음본다.정보가 너무 많으니 외우는게 걱정이다.♡○☆여름철에 자미원88
풍수는 마스터했고 요즘은 관상학책을 닥치는대로 읽고 있다.이 책도 그래서 사보게 되었다 어떤가보자.진료는 약을주는게 아니라 사람을 대면하는 것이다. 맞는말이다.보석보다 더 중요한게 건강이고 의사는 그걸 다루는 사람이다.사람 죽어나가지 않는 병원 없다 그래서 의사는 항상 조심히 일하는게 몸에 배어 있다.♡♡관상학책에서 사람의 행동을 보고 그 사람의 심리를 맞추는 것과 내용이 비슷하다.복습하는 기분으로 읽는다.어느 부분에선 선을 긋고 어느 부분에선 감정조절하자는 내용이다.말보다 빠른 신호가 외모다.의사도 돈벌기 어렵긴 마찬가지다.○○진료뿐 아니라 다른 업종에서도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이다.의료인의 고충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많이 다루었다.우린 막연히 돈많이 번다고 부러움반 시기반으로 보지만 오진시 뒷감당,소통문제환자와의 분쟁,신고,폭행,어떤땐 빚쟁이들까지 설쳐대는게 현실이다.의료인들도 자기방어할 필요가 있고 잘쓰여진 책이다.☆☆여름철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