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진료학
마창석 지음 / 부크크(bookk)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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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는 마스터했고 요즘은 관상학책을 닥치는대로 읽고 있다.



이 책도 그래서 사보게 되었다 어떤가보자.



진료는 약을주는게 아니라 사람을 대면하는 것이다. 맞는말이다.



보석보다 더 중요한게 건강이고 의사는 그걸 다루는 사람이다.



사람 죽어나가지 않는 병원 없다 그래서 의사는 항상 조심히 일하는게 몸에 배어 있다.♡♡









관상학책에서 사람의 행동을 보고 그 사람의 심리를 맞추는 것과 내용이 비슷하다.



복습하는 기분으로 읽는다.



어느 부분에선 선을 긋고 어느 부분에선 감정조절하자는 내용이다.



말보다 빠른 신호가 외모다.



의사도 돈벌기 어렵긴 마찬가지다.○○









진료뿐 아니라 다른 업종에서도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이다.



의료인의 고충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많이 다루었다.



우린 막연히 돈많이 번다고 부러움반 시기반으로 보지만 오진시 뒷감당,소통문제



환자와의 분쟁,신고,폭행,어떤땐 빚쟁이들까지 설쳐대는게 현실이다.



의료인들도 자기방어할 필요가 있고 잘쓰여진 책이다.☆☆



여름철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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