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추리소설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어느날 뒤돌아보니 셜록,아가사,루팡, 서유럽,국내,일본등 꽤 많이 읽었다.이제는 다른 의미있는책 읽자 개인적으로 다짐하고 있었다.히가시노의 책을 읽은뒤 추리소설에 대한 모든 가치관이 바뀌었다.너무 재밌다 추리소설이 필히 갖추어야할 묘미부터 세상사까지 다들어있다.그래서 지금도 시간날때마다 사서 읽는다.♡○☆늦겨울에 자미원88
명상록)류의 책이다.자기계발서와는 다르다.너무 이상에 치우친 말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놀랍다.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는지 감탄감탄이다.♡♡책에 매혹돼 자기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거나 스스로 체계를 만들지 않고 위성이되어버릴 바에는 차라리 책을 안읽는 편이 낫다.동양철학의 진수를 읽는 느낌이다.○○내용은 마주 좋은데 영혼의 눈으로 바라보라에서 계속 머물고 있다.세상에 홀로 아름다운 것은 없다.좋은 말이지만 단어만 바꿨지 끝까지 똑같은 내용이다.☆☆늦겨울에 자미원88
나도 책 많이 읽는다 목표 1만권 읽기.이책 평가를 보면 별1개 별 5개 평가가 상이하지만 내가 보기엔 별다섯개다.다른책에 있는 내용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지만 나도 이런 류의 책 많이 읿어봐서자신있게 평가할 수 있다.독자들에게 힘을 주는 오로지 힘을 주는 책이다.간절하지 않은 사람은 간절한 사람을 이길 수가 없다.(성서의뿌리)도 읽어보세요 ♡○☆늦겨울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