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큰작가 조정래의 인물 이야기 6
조정래 지음, 장호 그림 / 문학동네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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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훈민정음의 어머니 파스파문자





세종대왕은 집현전에 명령해 훈민정음을 창제케했고 10년간의 연구끝에 반포하셨다.



無에서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한글을 창제하셨을까?



(총.균.쇠)로 퓰리처상을 수상하고 (제3의 침팬지,문명의 붕괴,섹스의 진화)등을 쓴



세계최고의 지식인 100인에 선정된 대표적 석학 제러드 다이아몬드교수 같은



분들은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게 고안된 과학적인 문자체계"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문자는 왜 있을까 언어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 언어의 기원부터 거슬러올라가보자.



동물들이 짝을 찾으며 서로에게 보내는 신호가 아마 최초의 언어였을 것이다.



술의 기원도 인간의 조상이 나무위에 살때 땅에 떨어진 과일에 고인 발효된 물을



마신게 기원이다.(왜 사람은 바람을 피우고 싶어할까)



큰짐승을 사냥하려면 사냥꾼들 사이에 협력과 의사소통이 필요하다.(진화심리학)



사냥가설에 따르면, 큰 짐승사냥이 인류의 진화에 중요한 추진력을 제공하여



도구제작과 사용,언어,뇌팽창과 같은 결과를 낳았다.-○○








인류문화의 발달과정을 보면 그림문자에서 표의문자로 다시 표음문자로 발달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대표적 그림문자를 보자



사우투올라라는 학자는 어느날 딸과 함께 북부스페인 알타미라에 있는



자신의 부지에서 우연히 거대한 동굴을 발견했다.



순록,메머드,말,멧돼지,곰등 평소에 먹기 힘든 고급음식이었다.



기원전 16,000년전의 구석기시대문화가 마들렌문화다.



이런 그림문자는 세계 어디에나 무수히 많다.-☆☆



지금도 그림문자가 지배하고 있을까 지금은 영어다.



알파벳을 보자 알파벳은 장사를 편하게 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알파벳은 기원전 3,000년 이집트에서 시작하여 크레타섬에서는 1,600년경에



등장하고 페니키아상인들에 의해 널리 유포된다.



지금도 왕이 존재하는 곳이 있지만 최초의 왕은 제사장이었고 알타미라,알파벳의



기원도 따지고 올라가다보면 제사장이 나온다.♡♡








인류최초의 문명은 이라크땅에 있던 수메르문명으로 이곳에선 음력과 윤달을



사용했고 성경의 소돔과 고모라이야기도 사실은 수메르멸망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이야기이다.(성서의뿌리)



원시부족시대의 문자는 성직자의 전유물이었다.



태국의 시암왕조에서 문자를 만들기 위해 베트남 승려들을 끌고갔고 미얀마는 문자를



만들기 위해 태국의 시암승려들을 잡아갔다.



임진왜란이나 고려말 위화도에서도 승려들이 동행한 예가 이를 증명한다.-○○









각 문자는 그 언어를 기술하도록 오랜 시간을 두고 가꾸어진 것이어서 어떤



문자가 우월하고 어떤 문자가 열등하다고 말하긴 어렵다.



어느 민족이건 국가를 세우면 문자를 제정하는 것이 동서고금의 상례다.



거란,여진,위구르문자가 있었고 원나라도 한자만으로 표기생활이 가능했지만



훈민정음이 모델로 삼은 파스파문자는 한자의 발음교육을 위한



문자역할도 했다.-☆☆








[동국정운]의 편찬을 위하여 제정된 것이 훈민정음이다.



훈민정음의 제정목적은 발음기호의 역할이 그 직접적인 제정목적이었다.



우리와 밀접한 관계에 있었던 몽고의 원에서 제정한 파스파문자로부터



훈민정음은 많은 영향을 받았다. 몽고간장,격구,소주,하루방등♡♡









전두환씨뒤에 김재익청와대경제수석이란 경제대통령이 있었기에 5공때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과 같이 세종대왕의 뒤엔



신미,김수온형제와 같은 학승과 불교전문가가 있었기 때문에 사상 유례없는



독창적인 문자가 세종이 창제한걸로 여기게 된 것이다.



원세조 쿠빌라이 뒤엔 누가 있었을까



파스파문자는 원세조 쿠빌라이 칸이 라마승 팍스파 라마를 시켜 만든문자로



훈민정음이 제정되기 170여년전 만든 표음문자이다.-○○









팍스파 라마는 원세조 쿠빌라이 칸의 명령에 따라 토번왕국에서 제정한 서장문자



즉,티베트문자를 근거로 원세조를 위한 새로운 문자를 제정하였는데 이것이



파스파문자로서 고려와 조선시대에는 첩아진,첩아월진으로 불리던 문자였다.



7세기경 티베트의 토번왕조때에 송찬 감포가 톤미 아누이브를 인도에



파견하여 인도의 발달된 성명학 즉 비가리온을 학습케 해 돌아온 다음에



표음적인 티베트문자를 제정하였는데 중국의 북방민족이 이 문자에 대해



인지한 시점부터 한자문화에 대한 저항으로 요의 거란문자,금의 여진문자,



칭기즈칸의 외올자,남송을 점령한 쿠빌라이 칸의 파스파문자를 제정하기



시작하였고 이러한 전통에 따라 훈민정음이 제정된 것으로 볼 수 있다.-☆☆









1269년 몽골은 파스파문자를 국가의 글자로 제정하고,위구르문자 병용을



인정했다. 그러나 한자를 국가의 글자로 삼는 행위는 허용하지 않았다.



파스파문자는 티베트문자의 일종인 표음문자로 나중에 고려에도 전해진다.



파스파문자를 사용한 지식이 기초가 돼서 고려에서 바뀐 조선이 한글을



창제한 이유는 계속해서 한자를 쓰다가 지나(차이나)에 동화될까 두려워했기



때문일 것이다.



7세기 토번왕조의 대신이었던 톤미 삼보다가 인도의 음성학 파니니를 배워



티베트문자를 제정했고 장족인 사키야 판디타의 조카로 원래 이름은



로도이 잘트산인 팍스파 라마는 7세때에 경서 수십만언을 능히 외웠고



15세때에 처음 쿠빌라이 칸을 만나 티베트문자를 모태로한 파스파문자를



만들어 1269년 국제적인 문자로 쿠빌라이 칸에 의해 공포되며 이후 명태조에



의해 시행된 철저한 오랑캐(원) 말살정책으로 대부분의 서적이 망실된다.♡♡









오늘날 파스파문자의 전모를 살필 수 있는 것은 런던박물관에 있는 몽고운인



[몽고자운]이 유일하며 [몽고자운]은 권두에 파스파문자를 정확히 기록하였고



집현전 학자인 신숙주와 최세진도 [몽고자운]을 많이 참조했다고 한다.



원은 시조도 사실은 칭기즈칸으로 그는 나이만을 정복한 후 위구르인



타타퉁아로 하여금 위구르문자로 몽고어를 기록하는 방법을 고안하여



태자 오고타이와 제한에게 가르쳤다.(원사)



사실 우리가 중국것이라 알고 있는 삼국지,수호지,서유기도 연극문화가



발달한 원대의 원곡이 원형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원의 영향을 받은 한국과 일본은 서로 다른 방향을 택했다.



중국식으로 한자를 읽어온 한반도인은 이두어로는 표시할 수 없을 정도로



음운 범위를 확장했고 그것을 나타내기 위해 혁명적인 한글을 창제했다.



한국인은 한글전용이 가능한 반면 고대의 음운범위를 거의 그대로 유지해온



일본어는 동음이의가 많아졌으므로 한자의 뜻으로 구별하게 되었다.



한국어는 음운으로 일본어는 이두로 두 언어의 차이를 만들어온 것이다.



통역없이 대화할 수 있던 두나라 언어는 약 1,400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면서



전혀 다른 언어처럼 변한 것이다.-☆☆








새로 만든 훈민정음이 한자학습에 도움이 되는 발음기호로 마치



파스파문자가 몽고인이나 색목인(아랍인,서양인)들에게 한자학습을 위



한 발음기호의 역할을 했던 것과 같은 것이다.



파스파문자의 재정목적인 중국어 학습에서 한자음의 표준음을 학습하기



위하여 발음기호로 만든 것이다.



영어발음기호인 돼지발톱,번데기기호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될 것이다.



모든 민족의 언어를 기술할 수 있는 문자는 존재하지 않으며 오늘날 지구상에



존재하는 많은 문자들이 자생적으로 자신들의 언어를 기술하는데



알맞도록 만들어졌다.



백성들을 가르칠 바를 한자음이라는 뜻의 훈민정음의 모태는



원나라의 파스파문자였던 것이다.



反중국역사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

욕망하는 지도
진화심리학

문명이야기

왜 사람은 바람을 피우고 싶어할까

성서의 뿌리

훈민정음과 파스파문자

황하에서 천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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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최서원 지음 / 하이비전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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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최순실게이트를 보면서



요즘뉴스를 보면 온통 청와대소식뿐이다. 트럼프가 당선되었다는데도 철도파업이





장기화되었다는데도 토막보도 한번뿐 계속 최순실이야기뿐이다.



국민대교수를 총리후보로 지명했다. 어머니말씀이 딸이 복도 많다 어떻게 결혼식날



발표가 되었냐 축의금 많이 들어오겠단다 뉴스를 보니 사람이 인산인해다.



대원군시절 애첩의집에 사람들의 줄이 끊이지 않았단다. 한번은 애첩의집에서 옆집처마



때문에 시야가 방해된다고 옆집을 허물었단다. 대단한 권세다.



박 승 전한국은행총재와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다.



결혼식때 청첩장을 안돌리셨다 들었는데,.. 질문을 드리자 우리나라 결혼문화가





잘못 자리잡았다 이건 바뀌어야한다 결혼식만되면 고지서 돌리는 것도 아니고



식장에서 뻘쭘히 서 있는게 좀 그렇지 이런 문화는 빨리 바뀌어야한다 크게 공감이



가는 대목이다 존경스럽다.



이런 지성들이 계시기에 한국이 건재한 이유일 것이다.



총리지명자에게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지고 환하게 웃는 총리지명자뒤로 사람들이



인산인해고 화환이 널려있다. 한 번 쓰면 쓰레기가 될 화환.



대학때 겨울방학 두달간 거베라농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었다.



몸이 부서질 것 같이 힘들다.



보니 시설비가 장난이 아니겠다. 이걸 다른 업종으로 전환하려면 아마 내 생각에



그 농장주 자살할 것이다. 그 투자비는 먼지가 되는것 아닌가



어느 대통령때인지 모르겠지만 화환이 공해가되니 없애야한다고 국회에 상정했다.



그 분야 종사자분들이 들고일어나 유야무야된 일이 있었다. 생각좀 하고 법률 만들지.



화환을 분석해보자 거베라농장주,오아시스업자. 뒤에 몬스테라조화잎 만드는 사람,



목공업자 모두 하늘만 봐야한다.



물길을 돌리면 하류의 물은 마르게 마련이고 공급이 끊기면 다른 대체상품이 나오게



마련이다.



거베라꽃농장들에 다른 대체작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기술지도와 세금감면



부채탕감등 여러가지 방안들을 마련한다면,...



종려나무잎,조화,오아시스업자등 예를들면 화환대신 화분을 만든다던가 거기다



'개업축하'리본달면 또 이분들께도 세제혜택을 준다면 차차 줄어들어 나중엔



비닐우산처럼 있었던지도 모르게 되지 않을까



모두가 총리지명 받으면 입만 벌어질뿐이지 나라야 어떻게 되든말든 나 몰라라다.



대원군시절 덕산의 가야산에 있는 가야사를 불태우고 아버지 남연군묘를 옮겼다.



권력 잡으려고 그 땐 인구가 천만에서 이천만 사이다 무덤 만들 수도 있겠지 권력



잡은 다음에 남은게 무엇인가 후손들에게 욕만 실컷 들어먹는 일이 대부분이었다고



교과서에 실린다.



그것 할려고 아버지 무덤 만들었냐..



윤보선대통령 군사정권대통령들 양김씨 지금 대통령후보자들 아버지무덤에 목숨을건다.



일년에 여의도면적의 반이나 되는 땅이 무덤으로 변하고있다.



최순실아버지 묘를 보자 얼마나큰가 거긴 농사도 지을 수 없고 숲도 못만들며 공장도



들어서지 못하고 주택도 못짓는다 한마디로 버려진 땅이 되는 것이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국토의 일부를 떼어서 태평양바다에 던진다고하면 맞을 것이다.



성지 10리라는 말이 있다 4대문밖 10리까지는 도성안에 속한다는 말이다.



그럼 10리너머엔 무어가 있을까 마을무덤이나 일제시대의 유산인 공동묘지가 자리한다.



묘자리풍수는 해골덕이나 보자는 미친자들이나 하는 소리다.



여기선 말할 순 없지만 서울 요지마다 공동묘지였던 자리들이 있고 지금 거기엔



유명한 건물들이 세워진 곳이 있다 얼마나 지을땅이 없고 인구가 늘었으면 공동묘지



위에 건물을 만들었을까.



촛불집회를 한다 초장사들 노났겠다 일을하다보면 엉뚱한 사람이 이익을 챙기는 경우도 있다.



촛불옆에 종이컵이 있다. 한 번 쓰면 쓰레기가 될 종이컵 그많은 사람들이 한 번 시위할



때마다 생태계에 큰 이익을 제공하는 아름드리 나무 하나가 쓰레기가 되는 것이다.



그 컵 하나를 만들때마다 3g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는데 꽃잎스티커를 경찰버스에



붙이는 아이디어도 나왔다는데 이건 아이디어가 없을까



지하철에 가면 커피자판기종이컵,호떡넣어먹는 종이컵, 떢볶이넣어 먹는 종이컵,



물한잔 먹고 버리는 종이컵 환경파괴의 주범은 공장폐수나 자동차매연이 아닌



종이컵이 단연 1위인데 아무도 관심없다 책 '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읽어보시면



정신이 확들것이다.



나는 게을러 시위에 안나간다 나가시는분들 추운날씨에 고생하시고 좋은 일 하신다.



기자분들이 시위하시는 분마다 인터뷰한다 다들 차분한 목소리로 저마다의 의견을



말씀하시지만 기자분이 마지막 질문 하나를 빠뜨린 느낌이든다.



그럼 시민이 생각하는것처럼 내가 만일 최순실 같이 사람을 구워 삶는 타고난 언변을



가지고 있고 대통령이라는 든든한 백을 가지고 있었다면 어떻게 행동하셨을까요



몇 해전 프로농구 시작전 용병선수 하나가 애국가가 울릴때 신발끈 매 구설수에 오른적이



있다 이건 용병선수 잘못도 아니고 농구협회 잘못도 아니고 그 용병선수의 출신학교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인성교육을 시켰길래자기관리라는 말이 있다.



육체만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수양을 게을히하지 않는



정신상태의 관리까



지도 포함하는 것이 진정한 자기관리일 것이다.



대통령이 욕먹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었다.○♡☆

여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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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팔이 소녀 읽어 줘요! 슈퍼맨 8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정재은 글, 한수진 그림 / 글송이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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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읽는다 성냥팔이 소녀



불쌍하다 내가 저기 있었으면 어땠을까



그 상황속으로 들어가보자



우리집에서 살게할까 좋은 옷과 신발이라도 줄까



그것까지는 안 바래도 성냥 정도는 에이 그래



다 사주자 그 정도면 충분할 것이다.



기분도 무지 좋을 것이다.



가끔 노점상에서 물건을 산다.



조금 못생긴거 주고 조금 덜 줄 때도 있다.



불쌍하다 에이 그런가보다 해본다.



할머니들 추운 겨울에도 양지바른 곳에서 나물



팔고계신다.



깐밤, 더덕,잡곡도 파신다.



아저씨들 트럭에 과일 싣고 팔러다니신다.



그냥 사주면 안될까



대형마트에서 과일사고 백화점에서 나물사는게



행복의 척도는 아닐것이다.



우리옆에 있는 성냥팔이 소녀에게서



오늘 하루만이라도



저녁에 먹을 나물이나 아이들에게 줄



과일 사서 집으로 가는 동화를



그려보는건 어떨까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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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 친구야 술 한잔하자 [USB + CD]
태진아 노래 / 대영에이브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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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가정사 이야기해 죄송하지만 방송에서 보니 태진아씨집은 흉가입니다.

SK서린빌딩 영구음수형 ㅡㅡ 검색해보십시오 .

광화문 해태나 숭례문 세로현판이 대표적인 풍수아이템이란건 잘아실겁니다.

보니 지붕은 일자가 좋은데 이회창총리집처럼 들쭉날쭉합니딘 그러면 집안기운도

흩어지게됩니다.

쇼파는 파스텔톤의 페브릭쇼파가 좋고 제일 안좋은게 검은색 가죽쇼파입니다.

백악관에서도 풍수봅니다 오벌오피스 쇼파보십시오 병아리 가슴색깔입니다 그러면 액운이 못들어옵니다.

또 쇼파뒤에 창이나 문 계단이 있어선 안됩니다.

(부자되는 풍수테크)읽어보십시오

흉가의 특징중 하나가 하나의 터에서 마당의 넓이가 주택이 차지하는 넓이에

2.5배가 넘으면 안됩니다.

이봉원씨가 사업마다 망하는 이유는 정원의 나무의 키가 집지붕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가장의 운이 추락한다합니다.

참고하시고 전문풍수가 부르셔서 컨설팅 받아보십시오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빌겠습니다 ♡○☆

겨울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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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풍수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애신각라 유한 지음, 김성훈 옮김 / 성안당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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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의 잠정 폐쇄가 길어지면서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123개 기업은 공장을 가동하지 못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 남북 당국회담이 무산돼 공단 정상화에 대한 기대조차 꿈꾸기 어려운 현실이다. 개성공단은 남측의 자본과 기술, 북측의 토지와 인력이 결합해 통일로 가는 새로운 장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었다. 그리고 5만명의 북측 근로자가 일하는 생활의 터전이다. 그런데 풍수에 따르면 개성은 본래 산수동거(山水同去)의 땅으로 재물이 모이기 어렵다.

고려 왕조의 500년 도읍지인 개성은 백두대간에서 뻗어져 나온 정기가 끝맺은 곳에 있다. 송악산은 머리를 풀어헤친 여자가 서쪽으로 머리를 두고 동쪽으로 다리를 뻗은 채 반듯이 누워 있는 모습이다. 턱이며 봉긋한 젖가슴, 불룩한 배 등이 뚜렷한데 고려의 왕궁인 만월대는 젖가슴 바로 아래 터를 잡았다.



본래 나무가 없는 민둥산이라 부소산이라 불렀다. 그러다 소나무를 심어 송악산이라 고쳐 부르기 시작했다.

풍수에서는 물을 재물로 여긴다. 물 흘러가는 모습이 멀리까지 보이면 그에 따라 재물이 도망간다. 땅을 등진 채 흐르면 곳간에 재물이 텅 비어 흉하다. 물이 뒤를 돌아보듯 천천히 흘러가야 생기가 쌓이고 요란한 소리를 내며 급하게 흐르면 살기를 품어 해롭다.

민둥산은 물을 가둘 수 없기 때문에 장마철에는 홍수와 산사태의 위험이 높다. 평상시에도 계곡과 개천에 물이 부족하다. 물의 문제는 땅에도 문제를 가져오기 때문에 그런 곳은 마을과 도시의 입지로 편안하지 못하다.

개성의 수류(水流)는 만월대의 좌우측에서 흘러내린 계곡물이 입암동 방면에서 오는 물과 흥국사지 부근에서 Y자형으로 합쳐진다. 남쪽 훈련원지의 서북쪽에서 선죽교 방면에서 흘러온 물과 두 번째로 합쳐진다. 그리고 다시 동남쪽으로 흘러 개국사지와 수구문을 지나친다. 그 뒤로 성 밖에서 중수와 합쳐져 장단에 이르고 임진강까지 흘러든다.

대체로 여러 계곡물이 중앙의 한가운데로 모여 임진강을 만나기까지 급하게 흘러 빠지기 때문에 물살이 급하다. 하절기에는 홍수도 자주 일어난다. 그 결과 개성은 산수교회(山水交會)를 하지 못해 수덕(水德)이 불순하다고 봤다.

이 때문에 '훈요십조'에서는 '서경(평양)은 수덕이 순조로워 우리나라 지맥의 근본이 되고 대업을 만대에 전할 땅'이라며 서경을 중시하기도 했다. 개성은 수세가 작고 흐름이 빠르니 그에 따라 재물 운도 적다는 풍수적 약점을 지닌 땅이란 것이다.

풍수에선 "산이 수려하면 귀인이 나고, 물이 좋으면 부자가 난다. 적은 물은 기운이 왕성치 못하나 물이 모여 혈에 조영하면 기운을 왕성히 얻을 수 있다"고 했다. 앞으로 개성공단이 정상화되면 공단의 북동방에 흐르는 개천에 보를 막아 물을 가둬야 한다.

그러면 개성공단은 재물 운이 크게 성장하는 명당이 되고 남북경협사업도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항할 것이다.

고제희 < 대동풍수지리학회장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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