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의 메뉴는 전쟁국면을 그대로 반영한다.일본문화에 관한책 간만에 읽는다.과거에 읽었던 (돈가스의 탄생) 만큼 기대하며 읽는다.전쟁은 일본인의 밥상을 잠시 후퇴시켰다가 맞는 제목 같다.궁지에 몰리면 이렇게까지도 머리를 쓸 수도 있겠다.새마을운동 당시의 혼분식도 이런 사례의 연장이다.좋은 책인데 개인적으로 설명이 좀 미흡했다 생각한다.♡☆○초가을에 자미원88
Yes24에서 플래티넘회원을 놓친 적이 없다.매년 상위1%다.독서법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다는 말에 혹시 이태까지 읽은게 말짱 도루묵인가하여내 독서법을 체크해보고자 샀다.쉬운 주제로만 쓰여있지만 내 독서법이 틀리진 않았나보다.불안불안했는데 맞다니 다행이다.책의 필요성까지 짚어주어서 좋았다.♡☆○초가을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