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엔 독자를 끌어들이는 마력이 숨어 있다.히가시노의 모든 책엔 처음엔 그저그런 내용이었다가 몰입도가 최고조에 이르게 만든다.이야기의 전개가 이상한쪽으로 흘러간다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렵다.주인공인 남편 헤이스케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늦겨울에 자미원88
한번더 읽고 싶은 책이 있어 책장에서 꺼냈다.역시 명작이다.이 책엔 운을 높이기 위한 주술 같은건 없다.우리가 흔히 접하는 자기실천에 관한 조언만 있을뿐이다.요약하자면 퍼즐조각을 잘못맞추면 엉망인 그림이되지만 이 책은 우리가왜 운이 없는지 어떻게 행동해야 나에게 운이 들어오는지 아주 예쁘게 그림퍼즐을맞추어 감상하게한다.일독을 권한다.♡☆○늦겨울에 자미원88
너무 값지게 읽었던 책이라 좀더 배우고 싶어 책장에서 꺼내 두번째 읽는다.책임감과 신용에 대해서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기교를 부리지 않고 열정만으로 쓴 글이다.토끼와 거북이 같은 꾸준함을 역설하고 있다.정말 다시 읽어도 명작이다.♡☆○늦겨울에 자미원88
P63 수컷이 암컷보다 수명이 짧은 이유는 평소 자신의 영역을 지키는데 에너지를많이 소모하기 때문입니다.제목도 좋고 추천사도 대단해 마음에 에너지 좀 듬뿍 받고싶어서 샀다.처음엔 별 쓸데없는 이야기하는 것같아 괜히 샀나 싶었는데 좋네요 ♡☆○늦겨울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