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스윙 - 나 홀로 사회인가 우리 함께 사회인가
로버트 D. 퍼트넘.셰일린 롬니 가렛 지음, 이종인 옮김 / 페이퍼로드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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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볼링)을 읽고 민주주의의 진정한 기반이 무엇인지 가르침을 얻고 감탄해

교수님책 한권 더샀다.

보니 미국의 교육제도,도금시대 설명이 한국현대사와 똑같다.

누가그런다 한국의 경제와 문화는 일본것 그대로 베꼈다고 맞는말이다.

이책을 읽어보니 한국의 정치는 미국것 그대로 베꼈다.♡♡




방대한 데이터를 근거로 나와 우리의 관계에서 인종차별의 영향을 유추해낸다.

미국은 다인종.다문화를 포괄하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하는데 우리는 다문화는 고사하고

같은 핏줄인 탈북민의 인권마저 유린하는데 혈안이되어 있으니 안타깝다.

세상은 조금씩 알게모르게 변화하지만 어느 순간 정신차려보면 많이 변해있다.

그 변화속에는 운동가들의 피와땀이 있다.☆☆





정치,경제 뿐아니라 문화에서까지 비판의식을 가지고 쓴 보기드문 역작이다.

미국뿐 이니라 어느나라에 대입해도 될 정도로 내용이 탄탄하다.

예로 도금시대는 빈부격차를 뜻하는 것이기도하고 이로인해 발생한 여러가지 사회모순들을

극복하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어떤 한 사람이 어떤 한 집단이 모든걸 해낼 수는 없다.

그것은 엄청난 공동작업이 되어야한다.○○

겨울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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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윙 - 나 홀로 사회인가 우리 함께 사회인가
로버트 D. 퍼트넘.셰일린 롬니 가렛 지음, 이종인 옮김 / 페이퍼로드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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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에게도 악의를 품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자비를˝ ㅡ 링컨 ♡☆○ 겨울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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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마케팅 - 누가 그들을 도구로 만드는가
문영심 지음 / 오월의봄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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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에 관한 책을 여러권 읽었다 읽을때마다 답답했다.

탈북브로커들에게 가는 돈은 국민의 세금이었고 탈북민이 인권침해를 당하는 곳이

국정원이었다니 안기부때와 변한게 하나도 없다.

탈북민 문제의 해법을 찾는 것이 바로 통일의 연습이다.

박정범감독의 독립영화 <무산일기>
♡♡




같은 말과 글을 쓰는 한민족이라는 것은 탈북민들의 착각인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탈북서에서는 가해자인 경찰과 국정원의 강압수사만 나오는데 수사관들이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그들의 입장에서 들어보면 탈북민들의 인권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되지않을까 생각한다. 또 이분들을 차별했던 남한주민들의 시각도 정리해본다면

앞으로 닥칠 통일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북한에서 고생하다가 난민이라고 받아줘서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들에베 이렇게까지

해야되겠습니까?" ㅡ이 한마디에

모든 탈북민의 심정이 들어있을 것이다.

한국사회는 듣기 좋은 말로 "통일의 마중물"이라고 부르는 탈북민을 북한에

대한 적대감과 혐오감을 부추기는데 이용하고 있었다.○○



(당신들의 대한민국)ㅡ 옐친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지원을 중단시킨게 식량난의 시작입니다.

(와다하루끼의 북한현대사) ㅡ1985년 남한에ㅇ 물난리가 났을때 북한에서 식량지원을할 정도로 북한은

식량수출국이었으나 인구가 두배로 늘어 식량수입국으로 전락한 것입니다.

(대쥬신을 찾아서 1,2) 우리는 통일국가인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겨울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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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마케팅 - 누가 그들을 도구로 만드는가
문영심 지음 / 오월의봄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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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된지 1세기를 눈앞에둔 시점에서 이질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마당에 차별까지하다니 통일이되면 그 여파를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나♡☆○겨울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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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에 만난 유대인 대부호의 가르침 - 내 인생을 바꾼 30일간의 부자 수업
혼다 켄 지음, 송소정 옮김 / 알파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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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다 아는 내용이라 이 책 괜히 샀다 했는데 은근 깊이가 있고 섬세하다.

돈은 사회 곳곳을 흐르는 강과 같은 것이다.

대화체 형식으로 쓰여진 조언서다.

의미 있는 책이다.

인간의 깊은 어둠에 맞설 수 있어야 비로소 많은 사람을 이끌 수 있다.♡☆○

겨울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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