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은 아무에게나 꽃이 되지 않는다 - 증보판
김숙자 지음 / 박문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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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값지게 읽었던 책이라 좀더 배우고 싶어 책장에서 꺼내 두번째 읽는다.

책임감과 신용에 대해서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기교를 부리지 않고 열정만으로 쓴 글이다.

토끼와 거북이 같은 꾸준함을 역설하고 있다.

정말 다시 읽어도 명작이다.♡☆○

늦겨울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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