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산 사이토 히토리의(부자의 운)을 읽고 크게 감명 받아 팬이되어 계속 사보고 있다.정말 멋진 사업가다.이번책은 좋은 내용이고 순수한 인생이야기지만 다 아는 내용이다.쉽게 쓴 것까지는 좋은데 머르를 탁. 지는 깨달음은 없다.그동안 히토리의 책 몇권 읽으며 도움 받았고 힘이 났다.그런데 이번책은 내용은 좋은데 주변에서 쓰라고 부추기니 안쓸 수도 없고 인터넷에서 좋은 내용 편집해 엮은 분위기가 난다.그게 좀 아쉽다.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