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얇은 책인데 플라시보 같은 정신세계가 잘 정리되어 있다.성숙한 의식을 갖춘 사람은 겸손하며 자기자인의 내면을 들여다보는데 마음을 쏟는다.처음엔 포켓북 같이 생겨서 이런 책에 뭘 담을 수 있을까 생각했다.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줄 정도의 깊이가 느껴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1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