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몸으로 말한다 - 동서양의 심신의학 ㅣ 굿라이프 20
허훈 지음 / 이담북스 / 201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굉장히 얇은 책인데 플라시보 같은 정신세계가 잘 정리되어 있다.



성숙한 의식을 갖춘 사람은 겸손하며 자기자인의 내면을 들여다보는데 마음을 쏟는다.



처음엔 포켓북 같이 생겨서 이런 책에 뭘 담을 수 있을까 생각했다.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줄 정도의 깊이가 느껴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16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