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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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 역사 까막눈이시네요 조선은 공녀를 수시로 보냈기 때문에 조선은 중국에



예의를 다하는 나라라하여 중국이 우리에게 붙여준 치욕스런 이름이 동방예의지국입니다.



(조선공녀 잔혹사)읽어보십시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건 내가 학창시절에 이외수씨 책을 왜 한권도 안읽었는지 이해가 안된다.



독재자도 옛날엔 서민이었어요



맞는말에 해학까지 덧붙이니 읽을 맛이난다.



회복탄력성보단 세상만평쪽에 가깝다.♡○☆



가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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