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박도사라는 분이 정재계에서 굉장히 유명하신분이란걸 익히 알고 있었다.이런 분들은 본래 책을 잘 안쓰시는데 그분의 수제자의 책이라니 뜻밖이다.제산 선생책 찾아보았는데 안타깝게도 없다.내용이 차분하면서도 심오하다.역시 명인의 책이라 다르다.요약이 잘되어 있다.♡○♡☆여름철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