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워킹푸어 - 무엇이 우리를 일할수록 가난하게 만드는가
프레시안 엮음 / 책으로보는세상(책보세) / 2010년 11월
평점 :
품절


몇백원짜리 중고책 샀다고 좋아했는데 냄새가 심하다 참고 읽자.



전에도 비정규직에 관한 책들 읽었지만 읽을때마다 답답하다.



다른말은 다맞는데 대학을 서유럽처럼 40%대로 줄여야합니다.



이력서에 학력난을 없애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어떤 책에서보니까 사연을 말한뒤 독자분들께 후원좀 해주시라고 계좌번호를



적어놓는 적극성을 보이던데 없다.♡♡









여기선 가난한 집 아이들 위주로 썼는데 부자집아이들에겐 선생님들이 촌지를 강제로



징수하러 수시로 가정방문하고 열혈선생님들은 자신에게 고액과외하라고 아주 심하게



압력넣습니다 거부하면 보복이 뒤따릅니다 가난한 아이들만 힘든게 아니랍니다.○○









상황에 대해선 상세히 조사했는데 대안제시나 해법은 없다.



너무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처음 읽는 내용 같다.



직업안정성과 복지지출이 낮은 나라일수록 워킹푸어가 심했다.☆☆



여름철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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