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와 검사 - 죄수들이 쓴 공소장
심인보.김경래 지음 / 뉴스타파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검사와 관련된 책을 몇권 읽었다 우병우수석은 꼭 낀다.



물론 고시공부하다 실수로 다방레지 건드려 아이를 낳았을 경우 내가 한일이니



내가 책임지겠다는 의리있는 검사도 많다.



문제는 20%의 정치검사들이다.



이분들 학교 다닐때 전교1,2등하던 분들인데 영화 신세계에서 황정민씨 밑에서



일하던 장변호사 같다.♡♡









임은정검사의 책 읽다 이책이 보여 샀다.



조사 많이하셨네요 잘쓰셨습니다.



권력과 돈이 모이는 곳은 썪기 마련이다.



옛날 궁궐이 그랬다.



노무현대통령의 집은 흉가구조이고 문재인대통령의 집은 명당구조로 지어서



그렇게 된겁니다. 나중에 지관 찾아가 물어보십시오☆☆









이재용이 구속된건 주전소 자리였던 태평로에서 서초동으로 본관을 옮겼기 때문입니다.



검찰과 정권에 협력한 언론인 이름에 대해선 함구한다 제식구 감싸기다.



정연주,한명숙 다 옮지만 기승전 보수정권검찰비리다.



진보시절 검찰비리는 쏙뺀다.



요즘 윤석렬쿠테타로 언론에선 윤석렬때리기가 한창이다. 맞는말이다.



1933년 종로경찰서앞에서 찍소리도 못하던 사람들이 1993년 종로경찰서앞에서



만세부르는것 같다.



장자연사건 났을땐 언론도 검찰도 찍소리 못하다가 윤석렬쿠터타나니까



죽은 정권에 맹렬하게 돌던진다.



장자연사건앞에서는 언론도 검찰도 똑같아보였다.○○



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