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 인간은 폭력성과 어떻게 싸워 왔는가 ㅣ 사이언스 클래식 24
스티븐 핑커 지음, 김명남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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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핑거교수 너무 유명하신분이라 예전부터 읽고 싶었는데 사고보니



두께가 성경책 수준이다.



내용도 알차고 글도 쉽고 재미있게 잘썼다.♡♡









P505 현재의 중국 책(국가가장기를 약탈한다)읽어보십시오



현재 중국땅의 70%가 내몽골 티벳등 다른나라땅 빼앗아 식민지로 삼고있는데



유럽의 시시콜콜한 사건에 대해서는 다쓰면서 중국에 대해선 굉장히 관대하게 쓴다.☆☆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건사고들을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파헤친 것도



좋은데 했던 얘기 또하고 사례도 한곳으로 치우쳐 있다.(이타적 유전자)



P663 (위구르 제노사이드)읽어보십시오 너무 한곳으로만 치우치십니다.○○









문화변천사에 관한 설명은 잘되어 있다.



왜 체벌,영아살해,여권이 문화속에서 정착되었는지 잘보여주고 있다.



동물복지문제 끝이 없습니다 예로 1회용 나무젓가락,숲을 밀고만든 무덤,패트병,로드킬♡♡









진화심리학 쪽으로는 설명이 평이하다.



유태인과 영국인의 사과는 없다(가난한 아빠 부자 아들3)



나를 희생 시킴으로써 나와 같은 유전자를 갖고 있는 개체들이 살아남기 때문에 이타적인 일이 생기는



진화논리가 작동한다.



우리본성의 선한천사는 이성이다.



다 읽었다 만세!

♡☆○



여름철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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