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호설암
증다오 지음, 한정은 옮김 / 해냄 / 200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이책을 카트에 넣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상인의 처세와 인간의 윤리가 자세히 나온다.



기회와 인연이 바로 재원이고 큰상인이 되려면 배포가 있어야한다.



자본과신용 이것이 핵심키워드다.



세력을 얻기 위해서 돈이 필요한 시기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모두다이지 호설암시대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사람에게 투자하라 외엔 별다른 내용이 없다.



그냥 상도의란 이런것이다를 말해주는 책이다.♡○☆늦봄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