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를 읽고 하도 기억에 남아 이책 샀다.아버지는 최고학벌도 나오시고 부자시지만 그에 비해 나는 너무 작았다 사회경험이라도많으면 그나마 나은데 전무했다 아버지왈 너는 온실에서 자라서 밀림에서 살아봐야한다고그동안 고생 많이 했다.♡♡내가 대학 다닐때 우리과를 보면 모두 우리과 출신에 우리지역에서 태어나 그중에 교수들에게잘찍힌 약삭빠른 사람들 다시말해 실력은 없어도 교수에게 잘보인 성골출신들만교수가 되었다.세금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이고 있었다.○○교단밖 현실세계와 학교밖에서 배운 현실의 언어를 체험으로 보여주고 있다.그 거리의 문법을 익히지 않으면 어느 생태계에서든 살아남을 수 없다.나 대신 희생할 사람을 찾는 대리사회의 모습을 잘그렸다.대한민국의 잘못 자리잡힌 노동사회의 관행을 해부했다.노동을 대신해주는 사회와 대리기사님들의 세계까지 잘읽었습니다.☆☆늦봄에 자미원88